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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사장: 강신영)는 초고성능의 강력한 울트라포터블 PC 시리즈인 씽크패드 X61 X61s 6 15일에 국내 출시하며, X61 타블렛 PC 6 28일에 국내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신제품 PC은 기존 모델에 비해 무선 성능이 30% 이상 증가되었고, 장시간 지속되는 배터리와 새 I/O 포트 사용 해제를 통한 향상된 보안성을 제공하며 최신 모바일 프로세싱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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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는 이 밖에도 내장형 ODD와 바이브런트 뷰(VibrantView) 디스플레이, 안정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하는 레노버 3000 V200 6 15일에 같이 출시하며, 지난 5월 말에 선보인 14.1 인치 와이드스크린 씽크패드 (T61, R61) 15.4인치 레노버 3000 N200에 이어, 15.4인치 와이드스크린 씽크패드 (T61, R61) 3000 N200 14.1인치 와이드스크린 노트북을 추가로 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레노버 월드와이드 노트북 사업부 부사장인 마크 고딘은 “전통적인 업무 환경이 계속해서 변화하는 가운데 고객들은 휴대성, 안정성, 연결성, 보안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며 “레노버는 고객들이 위의 모든 부문에서 최고의 성능을 얻을 수 있도록 최신 씽크패드 노트북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씽크패드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 원거리 사용성 증대
레노버가 새로 출시한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제품들은 초박형, 초경량일 뿐 아니라 이동이 잦은 사용자들이 랜선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강력한 무선 성능을 자랑한다. 씽크패드 X61 X61s는 레노버의 향상된 무선 솔루션인 울트라 커넥트 II(Ultra Connect II)와 새로운 통합 안테나로 기존 제품에 비해 광대역 무선 성능을 30% 이상 높이면서도 무선 도달 거리를 증가했다. 또한 레노버는 보다 쉬운 무선 사용을 위해 일부 모델에 802.11n기술이 탑재된 WLAN, 기가바이트 이더넷, 블루투스 또는 모뎀 접속을 제공한다.

 

월등히 길어진 배터리 수명
레노버는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씽크패드 X61s 8셀 표준 배터리와 옵션제품인 추가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최대 12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씽크패드 X61 X61 타블렛은 각각 최대 11시간에서 10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레노버의 새로운 배터리 전용 관리 기능(Battery Stretch)로 전력 관리 씽크밴티지(Power Manager ThinkVantage) 소프트웨어 기능을 일시 해제하도록 선택할 수 있어, 배터리 수명을 최대 15%까지 늘릴 수 있어서 진행 중이던 프레젠테이션이나 업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다. 인텔 센트리노 프로 모바일 기술을 탑재한 신형 노트북들은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컴퓨팅 능력을 제공한다.

 

철통같은 보안

씽크패드 X 시리즈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제품군은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를 관리하는 독특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솔루션인 클라이언트 보안 솔루션과 지문 인식 기능 등으로 철통같은 보안을 제공한다.

 
레노버는 새로운 32바이트 하드 드라이브 암호 보호와 I/O 포트 해제 기능 등을 통해 PC를 안팎으로 보호한다. 새 암호 기능과 지문 인식기가 접목되어 제공되므로 사용자는 암호를 하드웨어에 설정해서 이를 보호할 수 있으며, 길고 복잡한 암호를 기억해야 하거나 공공 장소에서 암호를 입력하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된다. 또한 포트 사용 해제 기능을 통해 CD/DVD 드라이브에서부터 USB 포트, IEEE 1394(파이어와이어) 포트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외부의 모든 포트 사용을 중단할 수 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정보 보안 관리가 최우선 과제로 대두되는 오늘날, 이와 같은 기능은 사용자의 관리 능력을 한 단계 높여준다.

 

최신 스타일로 무장한 타블렛
씽크패드 X61 타블렛은 직관적이고 사용자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전통적인 필기도구인 펜과 종이에서 전환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타블렛 컴퓨터 활용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SXGA+ 해상도 화면에 사용되는 다이렉트 본딩 기술인 수퍼뷰(SuperView)로 힘입어 유사한 패널 기술에 비해 반사도가 낮으며, 야외의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화면 가독성이 높였다. 또한 긁힘 방지 기능의 지원으로 여러 악조건에서도 타블렛 PC의 내구성을 극도로 높였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비스타 운영 체계의 사용으로 노트북이 사용자의 고유한 필체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더욱이 사용자는 펜 플릭 동작을 통해 보다 매끄러운 방식으로 바로가기를 탐색, 편집할 수 있고, 펜이나 손가락을 커서로 사용될 때 화면 보기가 쉬워졌다.

 
풀트 홈즈(Pulte Homes)사의 부사장 겸 CIO인 제리 바트는 “매일 외근을 하는 당사의 고객관계관리자들은 현장의 요구사항과 조건에 부합하도록 설계된 타블렛 PC를 필요로 한다”며, “당사 직원들은 경량 설계, 긴 배터리 수명, 월등한 화면 가시성과 최신 무선 연결 기술이 탑재된 레노버의 타블렛 PC를 활용해서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직원들이 현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고객 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이는 모든 면에서 무척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인텔 코어 2 듀오 저전력 프로세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씽크패드 X61 타블렛 PC는 역동적인 액티브 로테이트(Active Rotate) 화면 회전과 결합된 멀티뷰(MultiView) 디스플레이 및 멀티터치(MultiTouch) 기능 (일부 모델) 등 혁신적인 기술로 이제까지 레노버에서 출시한 타블렛 PC 중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가격 및 출시 시기
국내 출시되는 씽크패드 X61, X61s X61 타블렛 pc의 가격은 각각 1,530,000, 1,706,000, 2,202,000 (모두 부가세 포함)부터 시작하며, 씽크패드 T61 R61 15.4인치 와이드스크린 노트북의 국내 가격은 각각 1,730,000, 1,596,000 (모두 부가세 포함)부터 시작한다.

또한 레노버 3000 V200 N200(14.1인치) 노트북의 국내 가격은 각각 1,371,000, 1,524,000 (모두 부가세 포함)부터 시작한다.

씽크패드 X61 X61s 시리즈 노트북과 레노버 3000 V200 N200 노트북은 6 15일부터, X61 타블렛 노트북은 6 28일부터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레노버의 국내 비즈니스 파트너 및 한국레노버 홈페이지(www.lenovo.com/kr)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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