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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링컨 MKZ에 최신 한글 내비게이션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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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스크린 방식의 6인치 LCD 모니터 … 내비게이션과 오디오 시스템간편 조작 5월부터 판매하는 모델 대상 … 스타일과 성능에 가치 더해

 

(서울, 2007년 5월 8일) 링컨의 가치가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 대표이사 재희)는 5월부터 판매하는 5인승 럭셔리 세단 링컨 MKZ에 한글 내장형 최신 DVD 내비게이션을 장착해 판매한다.

 

포드코리아가 국내에 판매하는 차량에 내비게이션을 장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링컨 MKZ에 장착된 내비게이션은 터치 스크린 방식의 6인치 LCD 모니터를 통해 내비게이션 기능뿐만 아니라, 신형 링컨이 자랑하는 THX II 인증 카 오디오 시스템의 사운드 시스템을 모니터상으로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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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내비게이션의 모니터는 미국에서 차량 생산 시 장착돼 들여오며, 국내 업체가 개발한 지도를 함께 내장했다. 내비게이션은 차량 구입 시 판매가(4,390만원, 부가세 포함)에 기본으로 제공되며, 소비자는 별도의 내비게이션 장착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링컨 MKZ는 세계 10대 엔진에 빛나는 신형 듀라텍 3.5리터 V6 엔진의 강력한 파워와 루카스필름과 공동 개발한 영화관 수준의 THX II 인증 카 오디오 시스템, 베스트 프리미엄 카 인테리어 어워드를 수상한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갖춘 3500cc급 중형 럭셔리 세단이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링컨 MKZ는 스타일과 성능 등 모든 면에서 혁신적인 차”라며 “최신 DVD 내비게이션을 기본 장착함으로써 링컨 MKZ의 구매 가치를 더욱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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