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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2007 6 19) 세계적인 전기 전자 솔루션의 선두주자인 지멘스는 19 오후 12 서강대학교에서 서강대 손병두 총장, 조셉 마일링거 한국 지멘스 사장 그리고 클라우스 헤르조 독일 참사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 지멘스 본사 인턴 파견 기념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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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는 이번 기념식에서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독일 본사에서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마친 9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오는 7 본사 인턴쉽을 위해 독일로 출발하는 10 학생들에 대한 환송식을 갖는다.

지난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지멘스 학생 프로그램(Siemens Student Program)’ 전자, 전기,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는 서강대, 한양대 대학원 재학생 가운데 과학기술에 대한 폭넓은 관심과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인재를 선발해 지멘스 독일 본사에서 6개월 동안 근무할 있도록 지원하는 산학협동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지멘스의 선진 기술과 글로벌 기업 문화를 경험할 있다.

올해 선발된 6명의 학생들은 지멘스 본사에서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술 인력 세미나, 그룹 프로젝트 수행과 전공 업무 관련 상담 지멘스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이수할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지멘스 학생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문화 세미나와 타국 학생들과의 폭넓은 교류 기회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식견을 넓힐 있게 것이다.

특히, 전공 관련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해 학생들이 학위 논문을 쓰기도 한다. 실제로 작년에 선발되어 지멘스 VDO 오토모티브에서 근무한 서강대 컴퓨터학과 대학원에 재학중인 서종현 학생 (31) 인턴 기간 마틴 파이플레(Martin Pfeifle) 박사와 함께 지멘스 사내 특허 출원을 등록하고 인턴 과정 2007 1월부터 6월까지 연구를 진행하며 석사논문을 마무리 중에 있다.

 

이번 인턴쉽10기에 선발된 서강대 대학원 기계공학과 이명성 학생(28) 연구 분야와 매우 밀접한 지멘스 발전사업부(Power Generation) 근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관련 선진 기술을 접하고 우수한 연구 진들과 함께 일할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성공적인 인턴 과정을 통해 석사 논문으로 연결시켜 나은 결과를 맺고 싶다 덧붙였다.

 

한국 지멘스의 조셉 마일링거 사장은지난 10 동안 지멘스 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된 뛰어난 한국의 인재들이 향후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한국 지멘스는지멘스 학생 프로그램 통한 우수한 인재 발굴과 교육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멘스가 서강대, 한양대 등과 함께 협력하여 펼치고 있는지멘스 학생 프로그램 지멘스의 독일 본사 차원에서 시작된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1998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한국에 도입되어 현재까지 7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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