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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고 품격 레스토랑 ‘테이블 34’는 오는 6월 15일부터 아주 특별한 3코스의 점심 세트메뉴를 마련한다. 에피타이저와 함께 주요리 그리고 디저트를 3만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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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와인 1과 에비앙 워터, 커피 또는 차가 포함된 세트 메뉴는 5만원에 즐길 수 있다.

특히 여성 고객들에 한하여 와인 1잔이 포함된 세트 메뉴를 선택할  경우   ‘테이블 34’와 같은 층에 위치한 멤버쉽 바&레스토랑 ‘실크로드 클럽’으로 따로 자리를  마련하여 보다 품격있는 점심 특권을  즐길 수 있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호텔 대표 소믈리에인 엄경자 소믈리에가 직접 테이블마다  제공하는  와인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테이블 34의 수석 주방장 ‘루카스 스풀’이 선보이는 이번 점심 메뉴의 주요리는 버섯과 야채를 곁들인 도미 요리를 비롯하여 허브를 곁들인 농어와 야채 그릴, 샹떼렐 버섯을 곁들인 송아지 요리이다.

무엇보다 디저트가 총 6가지 종류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각각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새콤달콤한 맛의 오렌지 초콜릿 슈터, 부드러운 맛이 입안 가득 채우는 이탈리안 티라미수, 고소한 레드 커런트 아몬드 피낭시에 등 달콤한 디저트를 고르는 재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소믈리에의 와인 서비스와 고 품격 3코스의 메뉴가 마련되는 이번 테이블 34의 점심 가격은 3만원에서 5만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