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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07년 5월 9일 – 컨설팅 분야별 각각 글로벌 리더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3사, 머서 올리버 와이만(Mercer Oliver Wyman), 머서 매니지먼트 컨설팅(Mercer Management Consulting) 및 머서 델타 컨설팅(Mercer Delta Organizational Consulting)이 올리버 와이만(Oliver Wyman)이라는 단일 브랜드로 통합 되었다.

통합된 올리버 와이만(Oliver Wyman) 은 전략, 오퍼레이션, 리스크 매니지먼트, 조직 혁신 및 리더쉽 개발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40여개 도시에서 2500여명의 컨설턴트를 보유하는 조직규모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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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와이만의 사장 겸 최고 경영자인 존 드리직(John P. Drzik)은 “이번 올리버 와이만으로의 통합으로, 글로벌 시장의 마켓리더로서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라며, “3사 통합에 따라 보다 확충된 역량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광범위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드리직 사장은 “올리버 와이만은 오랜 기간 동안 세계 금융 서비스 산업의 전략 및 리스크 매니지먼트 컨설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대변해왔습니다.” 라고 말하며, “이번 3개사가 힘을 합하게 됨에 따라 금융산업뿐 아니라, 보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최상의 전략, 오퍼레이션, 조직혁신 및 리더쉽 개발의 역량을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새롭게 통합된 올리버 와이만은 올리버 와이만 그룹 (Oliver Wyman Group)의 주력기업이며, 올리버 와이만 그룹은 구 머서 스페셜티 컨설팅 (Mercer Specialty Consulting)으로 Marsh & McLennan Companies (MMC)의 약 13억불 규모 자회사다.

올리버 와이만 그룹은 이밖에도 경제분석 전문 컨설팅 업체인 NERA 이코노믹 컨설팅(NERA Economic Consulting)과 디자인 및 브랜드 전략 컨설팅사인 리핀콧(Lippincott, 구 Lippincott Mercer) 또한 그룹에 포함하고 있다. 드리직 사장은 구 머서 스페셜티 컨설팅을 이끈바 있으며 새롭게 출범한 올리버 와이만 그룹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다.
 
올리버 와이만 그룹외에, MMC 산하에는 마쉬(Marsh), 가이 카펜터(Guy Carpenter), 크롤(Kroll), 그리고 머서 휴먼 리소스 컨설팅(Mercer Human Resource Consulting)이 소속되어 있으며, 머서 휴먼 리소스 컨설팅은 현재 브랜드인 머서(Mercer)를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올리버 와이만 한국 사무소의 경우 공동대표로 조좌진(James Cho) 대표와 정호석 대표가 임명 되었다. 국내에서는 금융, 통신/하이테크, 에너지/화학, 항공 및 자동차 산업 등 광범위한 산업에 걸쳐 전략, 오퍼레이션 컨설팅 서비스의 선두 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올리버 와이만의 차별화된 전문지식과 통찰력은 약 35년에 걸쳐 축적된 Fortune 1000대 기업 중심의 프로젝트 경험에 근거하고 있다.
 

올리버 와이만에 대하여
세계40여개 도시에 2,500여명의 컨설턴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별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전략, 오퍼레이션, 리스크 매니지먼트, 조직혁신 및 리더쉽 개발 등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비즈니스 최적화, 오퍼레이션 및 리스크 프로파일 개선 등 고객의 다양한 현안을 망라하며, 최적의 대한도출을 통해 전사적인 성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리버 와이만은 Marsh & McLennan Companies [NYSE: MMC]뉴욕증시: MMC로 상장]의 자회사이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oliverwyma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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