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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아메리카 홀딩사 (Bridgestone Americas Holdings,Inc.)는 세계 1위 재생타이어 기업 밴닥(Bandag)의 인수작업을 마쳤다. 브리지스톤 아메리카 홀딩스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재생타이어 업체인 밴닥을 10 5000만 달러에 매수하기로 합의한 후, 5 31일 밴닥 주식을 1주당 50.75달러에 최종 인수했다.

브리지스톤 아메리카 홀딩스는 세계 최대 타이어 및 고무 제조업체인 브리지스톤의 자회사며, 밴닥은 재생타이어 시장에의 선두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800여 개가 넘는 판매망을 갖고 있다.

브리지스톤 아메리카 홀딩스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엠케스(Marc A. Emkes)는 “두 기업의 결합은 이상적이다.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기술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동등한 수준의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 됐다”며 “두 회사의 사업을 합병함으로써, 밴닥과 브리지스톤 아메리카 홀딩스는 종합적인 타이어 보수, 유지기술을 제공할 수 있고, 트럭용 타이어에 있어서는 새 타이어와 재생타이어의 전 라인에서 뒷받침해 주기 때문에 더 나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밴닥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에는 브리지스톤 아메리카 홀딩스의 부사장 및 고문변호사를 역임한 사울 솔로몬(Saul Solomon)이 임명됐다.

새로 부임한 밴닥의 사장 솔로몬은 “명문 기업으로 잘 알려진 기업에서 일할 기회를 갖게 돼 정말 영광스럽다”며 “각각의 사업분야에서 선두적인 기업인 브리지스톤과 밴닥이 일반 타이어와 재생 타이어 원천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라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퇴임한 밴닥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틴 카버(Martin G. Carver)는 솔로몬과 그의 팀의 핵심 고문으로 남는다. “나는 밴닥사가 이뤄온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이뤄냈는지에 대해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지금 밴닥사 직원들 앞에는 두 개의 거대 회사의 합병으로 인해 펼쳐질 흥미진진한 새로운 미래가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브리지스톤 아메리카 홀딩스와 밴닥의 합병으로 인한 최대 수혜자는 딜러와 관계업체들로, 이들은 모든 타이어를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타이어 제품 주기에 따라 고객의 요구를 능률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제휴를 통해 브리지스톤은 재생 타이어 업계에서도 선두적인 입지를 굳히게 됐다”

브리지스톤 아메리카 홀딩스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엠케스는 “밴닥사는 이전 하지 않을 것이고, 밴닥이라는 브랜드 또한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변화는. 전에는 세계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계획을 각자 세웠던 두 개의 회사가 하나가 되면서 이제는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함께 일하게 될 거 라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브리지스톤 에 대해

브리지스톤은 세계 1위의 타이어 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123,000명 넘는 직원들이 브리지스톤에 종사하고 있으며, 세계 150여 개국에 타이어를 공급하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전 세계 자동차의 5대중 1대는 브리지스톤 타이어로 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www.bridgeston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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