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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그룹코리아,

7년째 변함 없는 '사랑의 짓기' 후원

 

-         1 6,500만원 상당의 기부금 건설 장비 후원을 통해 가구 설립 지원

-         에릭 닐슨 사장과 임직원 60 명이 자원봉사 통해 현장에서의 사랑 실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대표이사: 에릭 닐슨) 금일 사랑의 짓기후원 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지난 2001년부터 실천해 나눔 경영을 7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금일 오전 볼보그룹코리아의 에릭 닐슨 사장과 이창식 해비타트 운영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남동 소재의 볼보 사옥에서 가진 협약식을 통해, 볼보그룹코리아는 올해 8월부터 전국 지역에서 진행될 사랑의 짓기활동에 1 6,500만원 상당의 기부금 굴삭기 건설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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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볼보그룹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가구 설립을 위한 기부금 1 4 만원과 2 5 만원 상당의 굴삭기 각종 건설 장비를 지원하게 된다. 가구 설립에 필요한 금액은 7 만원으로 볼보그룹코리아는 지난해부터 기존의 후원금을 2배로 늘려 사랑의 짓기행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왔다.

 

이와 함께 올해에는 에릭 닐슨 사장을 포함하여 작년에 비해 배로 늘어난 60여명에 달하는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사랑을 직접 실천할 계획이다. 특히, 에릭 닐슨 사장은 볼보그룹코리아가 해비타트 후원을 시작한 지난 2001 이래 지금까지 해도 빠짐없이 본인의 여름 휴가 일부를 반납하고 직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솔선수범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회사 측에서는 O10apply by  call to ich wantsy. es are conservative.ker business"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행사 참여 기간 동안 유급 휴가를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사회 봉사 활동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2001 충남 아산에서 열린 지미 카터 특별건축사업참여를 시작으로, 2002 대구 경산, 2003 강릉, 2004 천안, 2005 춘천, 2006년에는 군산에서 사랑의 짓기활동에 참여하며, 이를 사내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왔으며 국내외 기업의 대표적인 나눔 경영 모범사례가 되어 왔다.

 

에릭 닐슨 사장은 볼보그룹코리아의 사랑의 짓기참여는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의 차원을 넘어,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흘려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면서, “우리는 사랑의 짓기활동을 포함해 여름철 수재민 지원 사업, 중소기업 교육훈련 컨소시엄 산학협력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설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