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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영어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 박사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6-06-16 08:36]

“Leadership involves finding a parade and getting in front of it”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이자 《메가 트렌드》의 저자인 존 나이스비트(John Naisbitt) 박사. 하버드와 코넬·유타대 등에서 수학했으며, 중국 난징대 교수를 지낸 그는 케네디와 존슨 행정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IBM과 코닥을 거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지난 2003년에는 우리나라를 방문하기도 했다. 올 10월 출간을 목표로 미래서를 준비중인 그의 주요 발언을 홈페이지(등에서 발췌해 실었다.

●Intuition becomes increasingly valuable in the new information society precisely because there is so much data.

새로운 정보사회에서 개인의 통찰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너무 많은 정보가 때로는 판단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Leadership involves finding a parade and getting in front of it.

리더십이란 한 무리의 사람들로 구성된 대열을 발견해서 가장 선두에 서는 일과 같다.

●One of the best kept secrets in America is that people are aching to make a commitment, if they only had the freedom and environment in which to do so.

미국 사회에서 가장 잘 유지되는 비밀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사람들은 그럴 만한 환경이 펼쳐질 때 기꺼이 헌신을 한다는 것이다.

●In a world that is constantly changing, there is no one subject or set of subjects that will serve you for the foreseeable future, let alone for the rest of your life. The most important skill to acquire now is learning how to learn.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누구도 가까운 장래와 자신의 일생을 이끌 나침반을 구하기는 어렵다. 배움의 방식을 배워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Value is what people are willing to pay for it.

가치란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지불하려고 하는 무엇인가다.

●We are shifting from a managerial society to an entrepreneurial society.

우리는 경영사회에서 기업사회로 이동하고 있다.

●We have for the first time an economy based on a key resource (information) that is not only renewable, but self-generating. Running out of it is not a problem, but drowning in it is.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정보라는 주요 자원을 동력으로 하는 경제가 펼쳐지고 있다. 정보는 스스로 생성될 뿐만 아니라, 새롭게 바뀌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현대사회는 정보 부족이 아니라, 과잉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