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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영어 |마이클 판즈너(Michael J. Panzner) 어록

기사입력 2008-10-26 13:36
●“Our world is a riskier place than it used to be.”

●Modern financial engineering had also altered the prudent lending relationships that were a hallmark of days gone by.

현대의 금융공학은 과거의 엄격하던 대출 관행을 바꾸어놓았다.

●Our world is a riskier place than it used to be.

세상은 과거에 비해 훨씬 더 위험한 장소가 됐다.

●The upbeat mood of the 1980s and the go-go days of the 1990s convinced many Americans that circumstances would invariably get better, no matter what hiccups came up along the way.

1980년대, 그리고 1990년대의 흥청망청한 분위기가 결국 화를 불렀다. ‘종종 문제가 터질 수는 있겠지만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재앙의 씨앗을 뿌렸다.

●History suggests that emotion and psychology indeed play an important role in matters of money.

역사는 돈 문제가 종종 감정이나 심리에 적지 않게 좌우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Commercial banks will have their own problems, no matter how fast they raise fees, restructure balance sheets.

상업은행은 그들 고유의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자율을 올리고, 재무제표를 재구축하는 것만으로는 이러한 추세를 되돌리기는 힘들 것이다.

●Many (commercial banks) will be seriously caught out by years of complacency.

많은 상업은행이 지난 수년간 지속된 자기만족의 결과로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The most appropriate investment strategy will take into account potentially fast-changing economic and financial circumstances.

가장 적절한 투자 전략은 빠른 속도로 변하는 경제, 그리고 금융 환경을 감안하게 마련이다.

■마이클 판즈너(Michael J. Panzner) 소로스 펀드 전 매니저 마이클 판즈너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잔뼈가 굵은 투자 전문가이다. 소로스 펀드, 홍콩 상하이 은행, JP모건, 그리고 드레스너 은행 등을 두루 거친 그는 지난해 미국 사회에 내재한 위기 요인을 금융·정치·투자 등 분야별로 정밀 분석하고, 점증하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