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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글로벌(Global)/NEXT 글로벌 Leader's 코멘트'에 해당되는 글 70

  1. 2007.06.30 제리 양 야후 창업자 어록(경영 영어)
  2. 2007.06.28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경영 영어)
  3. 2007.06.20 로버트 루빈 전 미 재무장관 어록(경영영어)
  4. 2007.06.12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경영 영어)
  5. 2007.06.04 락시미 미탈 '아르셀로-미탈'철강 CEO
  6. 2007.06.02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경영 영어)
  7. 2007.05.23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경영영어)
  8. 2007.05.12 스콧 리 월마트 CEO(경영 영어)
  9. 2007.05.01 에드 잔더 모토롤라 CEO(경영영어)
  10. 2007.04.25 제프리 이멜트 GE회장 (경영영어)
  11. 2007.04.16 피터 베른슈타인 금융전문가(경영영어)
  12. 2007.04.07 제프리 가튼 예일대 경영대학원장(경영영어)
  13. 2007.03.30 고든 무어 인텔 창업자(경영 영어)
  14. 2007.03.27 로버트 쉴러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경영영어)
  15. 2007.03.19 와타나베 가쓰아키 도요타 사장(경영영어)
  16. 2007.03.17 제임스 캔턴 미래연구소장(경영영어)
  17. 2007.03.16 칼리 피오리나 (경영 영어)
  18. 2007.03.15 미래학자 레스터 서로우(경영영어)
  19. 2007.03.14 헨리 포드 포드자동차 창업자(경영영어)
  20. 2007.03.13 앤드류 카네기 어록(경영영어)
  21. 2007.03.13 할 배리언 버클리대 교수(경영영어)
  22. 2007.03.13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진행자(경영영어)
  23. 2007.03.12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경영영어)
  24. 2007.03.11 레이 크록 맥도널드 전회장(경영영어)
  25. 2007.03.11 로버트 나델리 전 홈데포 CEO(경영영어)
  26. 2007.03.11 브랜드 전략가 마틴 롤(경영영어)
  27. 2007.03.10 스티브 발머 MS회장 어록(경영영어)
  28. 2007.03.09 유튜브 체드 헐리 어록(경영 영어)
  29. 2007.03.09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경영영어)
  30. 2007.03.09 도널드 트럼프 리얼리티쇼 진행자(경영영어)
 
경영 영어 |제리 양(Jerry Yang) 어록

이코노믹리뷰 | 기사입력 2007-06-29 10:15


“The relevance of search is still the Holy Grail for any search application.”

제리 양(Jerry Yang)이 돌아왔다. 스탠퍼드 재학 시절 야후를 창립해 수백억달러 규모의 회사로 성장시킨 1세대 인터넷 기업가로 널리 알려진 그가 지난 수년 간의 침묵을 깨고 경영 일선으로 전면 복귀한 것. 할리우드 출신의 테리시멜을 이선 후퇴시키고 직접 지휘봉을 움켜쥔 그가 경쟁업체인 구글에 속절없이 밀리고 있는 시장 상황을 되돌릴 반전의 카드를 제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t's always possible to have a great company if you have great ideas.

위대한 기업을 창업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랴! 위대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말이다.

●It also takes some good financial resources to build a great business, but as I always say, you have to have the idea first.

위대한 기업을 세우는 데는 분명 막대한 자본이 소요된다. 하지만 항상 말하듯이, 먼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

●China is a key market for any Internet company. We think (the deal) will allow us to grow from a strong position to a dominant one.

중국은 인터넷 기업들이 군침을 흘릴 만한 핵심 시장이다. 우리는 이번 거래가 중국 내 입지를 지배적인 위치로 끌어올리는 데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다.

●Certainly Yahoo! wouldn't exist without the sort of environment that Stanford gave us to allow us to create it.

스탠퍼드가 없었다면 야후 창립이 가능했을까. 스탠퍼드의 환경 덕에 야후를 창립할 수 있었다.

●The relevance of search is still the Holy Grail for any search application.

원하는 정보를 정확히 찾아내는 것. 검색의 적절성이야말로 검색엔진의 핵심이다.

●We are all here in China that represents quite a lot of opportunities, not only on the business side, but also on the social side.

중국 시장의 무한한 잠재력이 사업 부문에 그칠까. 사회적인 분야에서도 기회는 적지 않다.

경영 영어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 어록

이코노믹리뷰 | 기사입력 2007-06-25 07:18


“I am showing solidarity while being different.”

지난달 6일 대선에서 승리한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Nicolas Sarkozi) 대통령. 그가 최근 총선 승리로 날개를 달았다. 그가 이끄는 대중운동연합이 지난 10일 실시된 총선 1차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어내면서 좌파의 반대를 뚫고 우파 개혁을 단행할 든든한 물적 기반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 We no longer want an immigration that is inflicted (on us) but an immigration that is chosen, this is the founding principle of the new immigration policy I advocate.

이민정책을 주도해야 한다. 끌려 다니는 식이어서는 곤란하다. 그것이 바로 내가 지지하는 새로운 원칙이다.

● If a wife is kept hostage at home without learning French, the whole family will be asked to leave (the country).

프랑스어라고는 한마디도 배우지 못하고, 가정 일에만 매달려 있는 이민 가정의 주부들. 우리는 그들에게 프랑스를 떠나도록 요구할 것이다.

● We want to allow families to return to football stadiums and feel safe. It was about time.

우리는 (보통)가정이 축구 경기장으로 돌아갈 수 있기 바란다. 그들이 스스로를 안전하다고 느끼길 원한다. 지금이 바로 그 시기이다.

● We must create conditions for dialogue. All this must end as soon as possible,

우리는 대화를 위한 조건을 만들어내야만 한다. 이 모든 악폐들은 하루빨리 종식돼야 한다.

● Each day that goes by strengthens conditions for confrontations, for problems, and maybe even for tragedy.

하루하루 대립의 기운이 강해지고 있다. 문제가 발발할 공산이, 또 이러한 문제가 비극의 방아쇠를 당길 개연성이 커지고 있다.

● I am showing solidarity while being different. Or if you prefer, I am being different while being in solidarity.

나는 다른 방식의 연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여전히 연대의 대오에서 이탈하지 않았지만, (그들과는)다르다고.

경영 영어 |로버트 루빈 전 미 재무장관 어록

이코노믹리뷰 | 기사입력 2007-06-18 09:27


“I do not think a tax cut contributes to our economic well-being”

로 버트 루빈 미 전 재무장관. 클린턴 행정부의 10년 경제호황을 이끈 주역이기도 한 그는 가난한 러시아 이민 출신으로, 주경야독으로 미국 사회에서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골드먼삭스를 비롯한 월스트리트의 금융가에서 잔뼈가 굵은 금융전문가인 그는 퇴임후 씨티그룹 회장을 맡고 있으며, 오바마, 힐러리 등 민주당 대선 후보들의 약진과 더불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 We all shared a belief in market-based economics though we had somewhat different views as to the appropriate role of government in our society

우리는 모두 시장 경제를 신뢰한다. 정부 역할에 대한 의견 차이가 이러한 믿음을 흔들지는 않는다.

● I do not think a tax cut contributes to our economic well-being

세금 감면이라.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변수는 아니다.

● All of us as consumers have gotten spoiled, We expect customized goods and services at commodity prices.

소비자들은 심성이 고약해졌다. 맞춤형 서비스와 상품을 대량으로 찍어내는 범용제품의 가격에 구입하려고 한다.

● We simply cannot afford any further delay in providing the IMF with the resources it requires to help contain the threat of further financial and political instability around the world.

국제통화기금에 금융, 그리고 정치적 불안의 확산을 억제할 자원을 신속히 제공해야 한다.

● The longer we don’t face them, the harder they get.

문제를 오랫동안 피할수록 더욱 풀기 어려워지는 게 세상사이다.

● We would say again now that China could be the largest economy in the world within the next few decades -- though accomplishing that will be no easy task.

중국은 앞으로 수십년안에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가 될 것이다. 물론 험난한 길을 거쳐야만 할 것이다.


경영 영어 |에릭 슈미트(Eric Schmit) 구글 회장

이코노믹리뷰 | 기사입력 2007-06-08 08:15


“Our business strategy is not to compete.”

에 릭 슈미트(Eric Schmit) 구글 회장. 그는 이 회사 고속성장의 주춧돌이다. 이상적으로 흐를 수 있는 창업자들의 아이디어에 현실이라는 외피를 입히는 핵심 고리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투자자들을 설득해내는 것도 그의 몫이다. 서로 다른 컴퓨터 간의 소통을 담당하는 라우터와 같은 존재라고 할까. 지난주 한 국제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은 그의 주요 발언을 발췌했다.

● One person's definition of evil is another person's different definition.

선악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 Our strategy allows Google to innovate very, very quickly, which I think is a real strength of the company.

구글은 빠른 속도로 혁신한다. 그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 Search technology has a lot of room for improvement, be it algorithms or computer architecture.

검색 기술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알고리즘으로 보나, 컴퓨터 아키텍처로 보든 마찬가지다.

● Yahoo is a portal with a myriad of specialized services. What Google does is sufficiently limited. It's not really targeted at what Yahoo or AOL is trying to do.

야후는 수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이다. 하지만 구글의 역할은 제한돼 있다. 우리는 야후나 AOL이 하려고 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는 않는다.

● Our business strategy is not to compete.

우리는 경쟁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의 사업 전략이다.

● I see myself primarily as a technologist. But here at Google I'm primarily used as an executive who has run companies.

나는 기술자이다. 하지만 구글에서 나는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영 영어 |락시미 미탈(Lakshmi Mittal) 어록

이코노믹리뷰 | 기사입력 2007-06-03 23:18

“We are beginning to see the benefits of global consolidation”

미탈-아르셀로 철강그룹의 최고경영자인 락시미 미탈(Lakshmi Mittal).

연간 1억톤의 철강 생산량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철강그룹의 소유주인 그는,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을 추진하며 몸집 불리기에 나서고 있어 포스코를 비롯한 세계 철강 업계의 경계 대상 1호가 되고 있다.


● Everyone experiences tough times, it is a measure of your determination and dedication how you deal with them and how you can come through them.

가혹한 시절이다. 모든 사람에게 그렇다. 이러한 시절을 어떤 방식으로 감내할 것인지, 또 이 과정에서 어떤 열정을 보여줄 것인지가 당신의 헌신성을 측정하는 잣대가 될 것이다.

● There will be no job cuts arising out of this merger in Europe -- this is in the interest of jobs in Europe.

(아르셀로와의)이번 합병이 일자리 감축을 불러오지는 않을 것이다. 적어도 일자리 측면에서 볼 때 이번 합병은 호재이다.

● Always think outside the box and embrace opportunities that appear, wherever they might be.

항상 정해진 사고의 틀을 벗어나라. 그리고 기회를 움켜잡아라.

● When people can see which direction the leaders are going in it becomes easier to motivate them.

지도자는 추종자들을 상대로 길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을 움직일 수 있다.

● We are beginning to see the benefits of global consolidation.

우리는 지구촌에서 진행되는 (철강업체 간) 통합의 이점을 목도하고 있다.

● In our industry today only a strong company with a global reach can ensure long-term employment and provide acceptable returns for shareholders.

철강산업에서도 세계 각지에 거점을 지니고 있는 강력한 기업만이 장기적인 고용의 안정과 더불어 주주들에게 안정적인 이윤을 보장할 수 있다.

경영 영어 |마사 스튜어트(Martha Stewart) 어록
이코노믹리뷰 | 기사입력 2007-05-27 00:09

“Without an open-minded mind, you can never be a great success”

마사 스튜어트(Martha Stewart). 가정주부에서 기업가로 화려한 변신에 성공하며 살림의 여왕이라는 영예로운 호칭을 얻었던 그녀는, 지난 2004년 주식 내부자 거래와 거짓 증언으로 옥살이를 하며 미국인들의 뇌리에서 잊혀져갔다.

이런 그녀가 절절한 참회와 더불어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방송 진행부터 잡지 발행까지,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며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 All the things I love is what my business is all about.

나를 미혹시키는 것은 오직 하나. 바로 내 사업이다.

● I find that when you have a real interest in life and a curious life, that sleep is not the most important thing.

자신의 삶에 흥미를 느끼고, 한걸음 더 나아가 사랑하게 된 이들은 종종 수면을 잊어버린다.

● Without an open-minded mind, you can never be a great success.

열린 사고를 하지 못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 Life is too complicated not to be orderly.

인생이란 지나치게 복잡하다. 딱 정해진 틀이 있는 것이 아니다.

● I’m not a sponge exactly, but I find that something I look at is a great opportunity for ideas.

내게는 모든 것을 정확하게 받아들이는 능력 따위는 없다. 다만 주위에서 아이디어의 단서를 곧잘 찾는다.

● My new motto is: When you’re through changing, you’re through.

변화를 포기한다면 당신은 이미 끝난 것이다. 그것이 내 새로운 좌우명이다.


경영 영어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이코노믹리뷰 2007-05-20 23:18]

“You’ve got to engage
their minds and their hearts.”

루퍼트 머독(Rupert Murdoch)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세계 미디어 업계의 큰손으로 통하는 그는 요즘 월스트리트저널을 발행하는 다우존스사 인수를 추진하면서 다시 한 번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닷컴 부활의 깃발을 올린 마이스페이스를 지난 2005년 전격 인수한 바 있는 머독이 이번에는 블룸버그 등과 더불어 전 세계 금융 정보를 쥐락펴락하는 이 기업을 머독 제국의 일원으로 만들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 I motivate people, I hope, by example-and perhaps by excitement, by having productive ideas to make others feel involved.

사람들을 열정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방법? 그것은 간단하다. 때로는 구체적인 실례를 들기도 하고, 때로는 그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어라. 또 생산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배제되지 않고 있다고 느끼게 하라.

● For better or for worse, our company(The News Corporation Ltd.) is a reflection of my thinking, my character, my values.

더 나아지든, 아니면 악화되든 둘 중의 하나다. 뉴스코퍼레이션은 내 사고, 캐릭터, 그리고 가치를 반영한다.

● I try to keep in touch with the details. I also look at the product daily. That doesn’t mean you interfere, It shows you understand what’s happening. .

세세한 사항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상품(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매일 감상한다. 결코 간섭하려는 것은 아니며, 적어도 무슨 일이 진행 중인지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

● You’ve got to engage their minds and their hearts.

그들의 마음, 그리고 열정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

● Much of what passes for quality on British television is no more than a reflection of the narrow elite which controls it and has always thought that its tastes were synonymous with quality.

영국의 텔레비전 업계에서 우수하다고 인정하는 프로그램들이, 그것을 지배하며 자신들의 취향의 고급스러움을 과시하는 소수 엘리트들의 기호를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 You can’t build a strong corporation with a lot of committees and a board that has to be consulted every turn. You have to be able to make decisions on your own.

위원회, 이사회만으로 회사를 강하게 만들 수는 없다. 가장 필요한 것은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경영영어 |스콧 리 월마트 CEO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5-11 06:06]


“I don't think we'll win every election.”

‘월마트에 좋은 것은 미국에도 좋은 것이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 업체인 GM을 원용했던 패러디는 이런 식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이 거대 할인점은 자체 브랜드인 조지(George)를 출시하는 등 전방위적인 공세를 펼치며 전 세계 유통망을 집어삼킬 태세다. 하지만 붉은 꽃은 열흘을 가기 어렵다고 했다.

이 거대 기업도 요즘 흔들리는 조짐이 역력하다. 베스트 바이(Best Buy), 타깃(Target), 크로거(Kroger), 세이프웨이(Safeway)를 비롯한 경쟁기업들의 맹렬한 추격으로 성장속도가 꺾이며 월마트 시대의 종말론마저 나오고 있다. 스콧 리 월마트 CEO는 요즘 밤잠을 설치지 않을까.

●For too long we have allowed people to say things about us that are just not true.

사람들은 너무 오랫동안 우리에 대한 이런저런 허구들을 말해 왔다.

●I don't think we'll win every election.

모든 선거에서 항상 승리할 수는 없는 법이다.

●It's hard for us in our stores to be a leader in technology.

할인점업계가 기술을 선도하는 그룹이 되기는 어렵다.

●Our size causes us.

월마트의 오늘을 있게 한 것은 바로 ‘사이즈’다.

●There are going to be some people who never want Wal-Mart. That's OK.

월마트를 이런 저런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괜찮다.

●If we take care of the customers and associates and grow the business, Wall Street will be pleased.

고객, 그리고 직원들을 좀 더 잘 살피고, 사업 규모를 키울 수 있다면, 월스트리트가 높이 평가할 것이다.

경영영어 |에드 잔더 모토롤라 CEO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4-28 22:33]


"Mobile phones today are more like television when I was a kid”

에드 잔더 모토롤라 CEO. 노키아를 제외한 경쟁기업들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질풍노도와 같은 기세를 보이던 그는, 지난해이후 다소 주춤한 기세이다.

무엇보다, 신제품인 크레이저의 판매가 부진의 늪에 빠지면서 실적이 크게 악화되었다. 메가 트렌드를 읽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그이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 경쟁우위를 점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짐작케 한다.

● We like our position in the market and we expect to continue to grow the company faster than our competitors.

우리는 (모토롤라의) 시장 내 입지에 만족한다. 앞으로도 경쟁자들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회사를 성장시켜 나갈 것이다.

● With our strong balance sheet, leading technologies and proven record of growth, Motorola is well-positioned to continue creating value for its shareholders.

탄탄한 재무제표, 첨단 기술, 그리고 부인할 수 없는 성장의 기록들을 보라. 모토롤라는 주주 가치를 (어느 회사보다)잘 만족시키고 있다.

● We are working with some people here in India to see how low we can go.

인도는 우리에게 협력의 무대이기도 하다. 얼마나 비용을 낮출 수 있는지 실험 중이다.

● Mobile phones today are more like television when I was a kid.

휴대폰은 확실히 텔레비전과 많이 비슷해졌다. 내가 아이였을 때와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

● There is no panic,(but) we have a little bigger hill to climb in India. It is the only major geography where we haven’t had success that we have had around the world.

인도시장에서 우리는 좀 더 거대한 언덕을 올라야 한다. 아직까지 뚜렷할 만한 과실을 따지 못하고 있는 지역의 하나다.

● We will be evaluating that (a manufacturing base) as we move forward and our business grows.

산업생산 기지의 비교우위를 앞으로도 평가해 갈 것이다. 우리가 성장해 나가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이다.

경영 영어 |GE 제프리 이멜트 회장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4-20 08:27]


“It is important to make growth a process”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 지난 2001년 9·11사태가 터지기 불과 닷새 전에 취임했다.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잭 웰치와 견주며 그를 탐탁하지 않게 보는 시각이 적지 않았지만, 그는 이 전대미문의 사태의 후폭풍 속에서도 흔들림없이 GE의 번영을 이끌어가고 있는 뛰어난 전략가이다.

전임자인 잭 웰치가 미국 경제의 최대 호황기라는 호조건 속에서 강력한 구조조정을 앞세워 회사 번영의 주춧돌을 놓았다면, 이멜트는 이노베이션을 통해 회사의 질적 변화, 그리고 두자릿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포천에 실린 인터뷰 기사 일부를 발췌했다.

●Most people just assume that big companies are slow and lethargic, says GE’s Immelt. But if you get good processes, you can make size an advantage.

‘덩지가 큰 기업은 행동이 굼뜬 데다 활력도 떨어진다.’대기업에 대한 통념이다. 하지만 당신이 뛰어난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다면 덩치 자체는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It is important to make growth a process.

성장을 하나의 절차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The initiative we are driving now is organic growth. If that is your initiative, it does not make sense to be training people exactly the same way your trained them in the past.

우리의 이니셔티브는 유기적인 성장이다. 만약 유기적 성장을 당신이 중시한다면, 직원들을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훈련시키는 것은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I viewed P&G as a company we could learn from.

프록터앤갬블은 GE의 역할 모델이 되기에 충분하다.

●What I can do on behalf of investor is to be known as a good company.

투자자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명확하다. 바로 회사로의 명성을 높이는 일이다.

●We will get 80%, 90% people(of appliance) to retirement and pay to retain the others. We will have a thriving business as we do it.

주방용품 부문에서 일하는 인력의 80~90% 가량의 퇴직을 유도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유지하는 데 돈을 쓸 것이다. 앞으로 성장기에 있는 사업부문을 확보하지 않겠는가.

경영영어 |피터 베른슈타인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4-15 20:27]

“Risk means more things can happen than will happen.”

‘위험의 철학자(Philosopher of Risk)’ 피터 베른슈타인(Peter Bernstein)의 별칭이다. 기업 금융 리스크 관리에 정통한 이 부문의 전문가이자, 월가의 미래를 예견하는 통찰력 있는 철학자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그는 현대 금융시장이 작동하는 방식과 더불어 최근 중국 증시의 급락 사태를 비롯한 굵직굵직한 현안들에 대한 남다른 식견으로 미국 금융가의 인정을 받고 있다.


미 서브 프라임 시장의 리스크를 크게 보지 않는 것이 이채롭다.

●Chinese market was a wake-up call that investors have been underestimating market risk everywhere.

중국시장은 모든 투자자들에게 한 가지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그들은 도처에 산재한 시장 위험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고 있었다.

●Risk means more things can happen than will happen.

위험은 예측하지 못한 미래이다.

●I do not think the subprime market will upend the apple cart. The problems are too well known.

서브 프라임 시장이 판을 뒤집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 문제는 외부에 충분히 알려져 있던 변수이다.

●You can not say there will not be an inflation surprise.

인플레이션이 없을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In an environment where risks are low, the returns should be low, too.

위험이 현저히 낮은 환경에서, 수익은 또한 낮을 수밖에 없다.

●A low inflation environment relieves some uncertainty about the future, and less uncertainty encourages investors to make longer-term bets.

인플레이션율이 낮은 환경을 떠올려 보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줄어든다. 불확실성이 적어질수록 투자자들은 장기 투자를 선호하게 된다.

경영영어 |제프리 가튼(Jeffrey Gottne)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4-06 07:03]


“You need an exceptionally bold
vision to differentiate yourself.”

예일대 경영대학원장. 클린턴 행정부 시절 고위 관료를 지냈으며 수년전 ‘전략적 변곡점’이라는 용어를 유행시킨 경영학자인 그는, 기업인의 윤리·책임과 더불어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는 대표적 학자다. 지난 9·11테러와 엔론의 회계 부정사태는 규제철폐를 외치던 글로벌 기업들의 입지를 위축시켰으며, 이 공백을 정부와 시민사회단체가 채우고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We are entering an era when the political and social pressures acting on companies are going to require leaders who have a strategic sense of how you deal with these groups.

시대가 달라졌다.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인 압력이 민간 부문에도 강력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 리더들은 이러한 그룹들(시민단체)을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전략적인 마인드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The difficult strategic issue for any international institution or any company is which NGOs should be part of the discussion.

국제 기관이나 기업들이 당면한 전략적 어려움은 명확하다. 어떤 시민단체들을 대화상대로 삼느냐는 것이다.

●You need an exceptionally bold vision to differentiate yourself.

과감한 비전이 필요하다. 그것이야말로 당신 자신을 다르게 할 수 있는 방안이다.

●There is no other group on the horizon that seems positioned to step in or capable of stepping into the vacuum. Business leaders can't do it themselves.
They can't be governments.

권력의 공백을 메울 그룹들이 아직은 희미하다. 민간기업의 리더들이 이러한 역할을 감당할 수는 없다. 그들이 정부가 될 수는 없다.

●I love the quote from Goldman's CEO, Hank Paulson, in the book, in which he says the Internet is like the telephone.

골드먼삭스의 최고경영자 행크 폴슨(현 재무장관)의 발언을 좋아한다. 그는 인터넷은 전화기와 같다고 말했다.

●CEOs are facing a global environment, which is going to put enormous pressure on them for involvement, not out of philanthropy, but because that is the only way these companies are really going to survive.

최고경영자들은 이제 색다른 환경과 직면해 있다. 그들은 이제 외부 문제에 개입해야 하는 것이다. 자선차원이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



경영영어 |고든 무어(Gordon Moore)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3-30 07:03]


“Failures are not something to be avoided. ”

고든 무어(Gordon Moore).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독보적 기업인 인텔의 창업자이자, ‘18개월마다 반도체 용량이 두 배씩 늘어난다’는 이른바 무어의 법칙으로 널리 알려진 기업가이다.

통찰력이 돋보이는 경영자로 노벨상 수상자인 오클리가 창업한 오클리반도체에서 근무하다 페어차일드반도체를 거쳐 훗날 인텔을 설립했다.

●Today’s students have to look forward to the excitement of probably having three or four careers.

오늘날의 학생들은 아마도 3~4개의 직업을 갖는 것을 즐거운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The technology at the leading edge changes so rapidly that you have to keep current after you get out of school.

최첨단 기술은 너무도 빨리 변해서 학교를 졸업한 뒤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I think probably the most important thing is having good fundamentals.

가장 중요한 것은 튼튼한 기초를 확립하는 일이다.

●With engineering, I view this year’s failure as next year’s opportunity to try it again.

올해 실패했다고 해서 내년에도 실패하란 법은 없다. 올해의 실패가 내년에는 성공의 씨앗이 되기도 한다. 엔지니어링이란 바로 그런 것이다.

●Failures are not something to be avoided. You want to have them happen as quickly as you can so you can make progress rapidly.

실패를 반드시 피할 이유는 없다. 당신이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 실패를 빨리 맛보라.

●You never leave a recession on the same technology that you entered it.

당신은 경기침체의 빌미를 제공한 기술에 의존해서 침체를 극복할 수는 없다.


경영영어 |로버트 쉴러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3-23 15:54]

“Bubble do not pop suddenly.
The air comes out gradually”


로버트 쉴러(Robert Shiller)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 그는 자신의 명저 《비이성적 과열》 (Irrational Exuberance)에서 지난 2000년 미국 주식시장의 버블 붕괴를 예고한 바 있는 전문가이다.

비이성적 과열이라는 말은 이제 미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일반명사가 됐다. 쉴러 교수는 지난 2005년 다시 자국 부동산 시장의 버블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는데, 최근 비즈니스위크와 가진 그의 인터뷰의 일부를 실었다.

●Looking at our national home-price index, it appears that the boom is over

전국적인 주택가격 지표를 한번 들여다봐라. 주택붐은 이제 끝난 것 같다.

●There is a good chance home prices will be down 10% to 30% over the next five years.

주택가격이 향후 5년 간 10~30% 정도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When I look at the whole history of mortgages and home prices, I do not see a strong relationship.

주택담보부사채와 주택가격의 상관관계를 보라. 둘 사이에는 강한 인과관계가 없다.

●Bubble do not pop suddenly. The air comes out gradually.

거품이 갑자기 펑하고 터지는 것은 아니다. 조짐이 점차적으로 뚜렷해진다.

●We’ve had booms before, but they did not capture the whole country.

미국에는 전에도 주택붐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처럼)주택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적은 없다.

●Booms end when prices start to fall, and hen there are stories of buyer stupidity that are told and retold.

주택붐은 언제 종말을 고하는가? 바로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이다. 그리고 그렇게 거듭 경고를 받고도 처분을 하지 않은 어리석은 투자자에 대한 얘기도 양산된다.

경영 영어 |와타나베 가쓰아키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3-19 09:51]


“Problems must be made visible”

‘와 타나베 가쓰아키(Katsuaki Watanabe)’. 일본의 자동차 회사인 도요타를 이끌고 있는 수장이다. 내성적이며, 상대적으로 지명도가 떨어지는 그가 지난 2005년 이 세계적 기업의 지휘봉을 넘겨 받았을 때만 해도 전문가들의 시선은 그다지 곱지 않았다. 도요타 가문의 아키오 도요타의 대권이양을 돕는 역할에 그칠 것이라는 관측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진가를 입증하고 있다. 도요타는 북미 시장에서 승승장구하며 세계 최대의 자동차 기업인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디자인 단계에서 제품의 비용 증대 요인을 미리 파악해 개선하는 가치 혁신 활동으로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 If you stare at this(cup) long enough, you can see many cost problems. It is such a complicated design. A paper cup would cost a fraction of this.

이 유리컵을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자. 비용 측면에서 볼 때 여러 문제를 안고 있다. 우선 디자인이 매우 복잡하다. 종이컵을 사용하면 비용을 훨씬 절감할 수 있었을 것이다.

● To be satisfied with becoming the top runner, and to become arrogant, is the path we must be most fearful of.

최고의 자동차 회사가 되는 것에 만족하고, 거만해지는 것이 우리가 가장 두려워 하는 상황이다.

● We are aiming at cutting in half both the size and cost of the third-generation hybrids.

3세대 하이브리드카의 크기와 제작 비용을 딱 절반으로 줄이려고 한다. 그것이 우리의 목표다.

● Problems must be made visible.

문제는 드러나야 한다.

● It is very important for our company and products to earn citizenship in the U.S. We need to make sure we are accepted.

우리 회사와 제품이 미국시장에서 시민권을 획득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 There has been improvement. Big company disease has been receding.

분명 상황은 개선돼 왔다. 규모가 큰 기업들이 겪는 고질병은 도요타에서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경영영어 |제임스 캔턴(James Canton) 세계미래연구소장

[이코노믹리뷰 2007-02-16 23:21]

“IT is the strategic weapon for the battle of the customer.”

제임스 캔턴(James Canton) 세계미래연구소장. 켈로그 경영대학원의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모토롤라, 필립스, 시티은행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 컨설팅을 담당해온 그는 환경 테러리스트 그룹, 똑똑해지는 약의 등장 등 흥미로운 미래를 예견해온 미래학자이다.

●The whole era of IT as a support function for marketing, finance, and sales is history.

정보통신기술이 마케팅, 재정 그리고 판매 영역만의 도우미 역할을 하던 시대는 끝났다.

●There’s a tremendous move toward green sustainability. There are going to be tremendous new business opportunities.

지속가능경영 트렌드는 엄청난 사업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이다. 환경부문이 특히 유망하다.

●It will be integrating everything, doing e-commerce, planning a business strategy -- all before you have your cup of coffee in the morning.

정보통신기술은 모든 것을 통합시키고 있다. 전자상거래를 하거나, 사업전략을 고민하는 일을 떠올려보라. (컴퓨터를 주시하며 )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기 전 처리하는 일들이다.

●I’m forecasting now, particularly post-Y2K, that as many as 15 percent of all companies will transform their IT staffs.

나는 이제 Y2K 이후를 예상하고 있다. 15% 가량의 기업들이 정보통신 부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역할을 바꾸어 나가게 될 것이다.

●Technology is changing at warp speed. If you were to disappear and come back after 90 days, the Net would have doubled, bandwidth would have increased by a third.

기술은 광속으로 변하고 있다. 칩거하다 석달 후에 돌아와 보라. 네트워크는 두 배로, 초고속인터넷망은 30%가 늘어나 있을 것이다.

●IT is the strategic weapon for the battle of the customer.

정보통신기술은 고객 확보전(戰) 승리를 위한 전략적 무기이다.

●The central issue is that they will not change fast enough to meet customer needs. Customers will either reward or punish you for how you create values such as cyber service.

기업들 상당수가 고객들의 변화를 따라잡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 사이버 서비스 등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당신의 역량이 고객들의 선택을 좌우할 것이다.

경영영어 |칼리 피오리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6-12-31 09:51]

"Leadership comes in small acts as well as bold strokes"

‘눈물의 얼음여왕’. 칼리 피오리나 휼렛패커드 전 회장과 지난해 인터뷰를 한 국내 일간지가 그녀에게 붙여준 별칭이다. 창업자 가문에 미운털이 박힌 그녀가 이 회사에서 축출된 뒤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 가늠하게 하는 대목이다. 회장시절, 그녀가 한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The goal is to transform data into information, and information into insight.

목표는 명확하다. 데이터를 정보로 바꾸고, 다시 정보를 통찰력을 기르는 데 활용하는 것이다.

●Do not be afraid to make decisions, do not be afraid to make mistakes.

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실수를 하는 것도 꺼리지 말라.

●Leadership comes in small acts as well as bold strokes.

리더십이란 꼭 거창한 것만은 아니다. 대담한 움직임 못지 않게 작은 실천도 중요하다.

●The lesson I learned at that life marker was, love what you do, or don’t do it.

인생에서 배운 교훈은 한가지다.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 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차라리 포기하라.

●Most of the media is positioning the merger with Compaq and the recent actions by Walter Hewlett and David Packard as a fight between the past and the future.

대부분의 미디어는 콤팩과의 합병, 그리고 휼렛. 패커드의 행동을 과거와 미래의 투쟁으로 묘사했다.

●I think the dot-com boom and bust represented the end of the beginning. The industry is more mature today.

닷컴 버블이 잔뜩 부풀어 오르다 곧 터져버렸다. 버블 붕괴가 의미하는 바는? 닷컴도 (질풍과 노도의) 초창기를 통과했다는 것이다. 닷컴산업은 오늘날 더욱 성숙해졌다.

●I think reinvention for all of us is not a nice-to-do, it’s a got-to-do.

리인벤션은 생존의 기본 조건이다. 하면 좋은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인 것이다.

●You have to master not only the art of listening to your head, you must also master listening to your heart and listening to your gut.

이성에 귀를 기울이는 기술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때로는 감성도 중시해야 하며, (큰 내를 건너는) 용기도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


경영영어 |레스터 서로우의 명언

[이코노믹리뷰 2006-06-23 05:24](레스터 서로우는 독특한 경제학자입니다. 슬론스쿨의 전학장, 그리고 미국의 유력언론의 경제칼럼니스트.그 이력만 놓고 보자면 세계 표준이 되고 있는
미국식 경제시스템의 전폭적인 지지자일 것 같습니다만,  그는 주류와는 다른 경제시스템에 상당한 관심이 있는 듯 합니다.

일본과 유럽식 경제모델에 애정을 피력해왔을뿐 아니라, 구소련의 국가주도 경제 모델의 가능성을 드물게 인정한 학자였습니다. 물론 지난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면서 그의 예측은 빗나가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경제이론이 이데올로기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지만 자신도 이러한 비판에서 자유롭지는 못했습니다.

그는 이밖에 조직내에 CKO(Chief Knowledge Officer)라는 직위를 만들 것을 권하기도 했습니다. 글로벌 경제를 강타하고 있는 도저한 변화를 최고경영자 한사람이 감당하기에는 힘이 부치는 만큼, 그의 의사결정을 전문적으로 도와줄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 논리에서였습니다. )

“Democracies have a problem with rising economic inequality”

레스터 서로(Lester Carl Thurow). 세계적인 경영대학원 MIT 슬론스쿨의 전 학장이자 명저 《헤드 투 헤드(Head to Head)》의 저자로도 널리 알려진 그는, 현재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를 비롯한 유력 언론의 저명한 경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과 유럽식 경제모델에 대한 애정을 피력해 온 서로의 주요 발언을 그의 저서에서 발췌해 실었다.


Breakthrough technologies are fundamentally changing the game of creating wealth.
혁신적인 기술이야말로, 부를 창조하는 게임의 법칙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고 있는 주역이다.

●Democracies have a problem with rising economic inequality precisely because they believe in political equality -- 'one person, one vote.
민주주의 국가들은 점증하는 경제 불평등의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 일인 일표제를 골자로 하는 정치적 평등이 이러한 부의 불평등을 감내하기 어렵도록 만드는 것이다.

Economists could pose no solution to the energy problem. Influential professionals, such as Milton Friedman, predicted that the oil cartel would quickly fall apart. It didn't.
경제학자들은 에너지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 밀턴 프리드먼도 오일 카르텔이 붕괴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러한 예측은 빗나가고 말았다.

All over the globe, we have recently witnessed a return to religious fundamentalism.
종교 근본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득세하고 있다.

In economics today, "The Theory" has become an ideology rather than a set of working hypotheses used to understand the behavior of the economy found in the real world
오늘날 경제학 이론은 경제 주체들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정교한 가설이라기보다 이데올로기가 되고 있다.



경영영어 |헨리 포드(Henry ford)명언

[이코노믹리뷰 2006-11-17 08:06]


"Don’t find fault. Find a remedy."

미 포드자동차의 창업자인 헨리 포드(Henry Ford). 컨베이어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공장에 도입해 대량생산체제를 구축한 그는, 자동차 생산 단가를 크게 낮춰 미 근로자들의 마이카 시대를 연 시대의 선각자이기도 했다. 세계 자동차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그의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Nothing is particularly hard if you divide it into small jobs.

난관에 봉착했을 때 한가지만은 잊지 말아라. 복잡한 일을 잘게 나누면 해결하기 쉬울 수 있다.

●Anyone who keeps learning stays young.

The greatest thing in life is to keep mind young.

늙지 않는 비결을 알고 싶은가.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라.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일이란 마음을 젊게 유지하는 것이다.

●Don’t find fault. Find a remedy.

트집을 잡지 말고, 처방을 고민해보라.

●Paying attention to simple little things that most men neglect makes a few men rich.

작고 단순한 일이라고 소홀히 하지 마라. 부자들 일부는 보잘것없어 보이는 일에 주목한 이들이다.

●An idealist is a person who helps other people to be prosperous.

이상주의자란 다른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것을 돕는 이들이다.

●A business that makes nothing but money is a poor business.

돈이 사업의 전부는 아니다. 사업은 돈은 물론 다른 소중한 가치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Failure is simply the opportunity to begin again, this time more intelligently.

실패의 정의를 다시 내려보자. 실패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이다. 더욱 각성된 방식으로 말이다.

경영영어|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명언

[이코노믹리뷰 2006-10-27 06:33]

“No man can become rich
without himself enriching others.”

카네기 철강의 창업자인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 가난한 스코틀랜드 이민 출신으로 약속의 땅 미국에서 막대한 부를 일궈낸 그는 자선 사업에도 앞장서며, 최근 사회공헌에 적극 나서고 있는 미국 기업들의 모범이 되고 있는 경영자이기도 하다. 카네기의 주요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As I grow older, I pay less attention to what men say. I just watch what they do.

나이가 먹어가면서 사람들의 말보다 그들의 행동이 관심을 끈다.

●All honor's wounds are self-inflicted

명예의 훼손은 대부분 스스로 자초한다.

●The first man gets the oyster, the second man gets the shell.

일등은 굴을, 이등은 굴껍질을 얻게 되는 것이 세상의 법칙이다.

●No man can become rich without himself enriching others.

홀로 모든 것을 이뤄낼 수는 없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야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To die rich is to die disgraced.

부자로 죽는 일은 불명예스러운 일이다.

●Here lies a man who knew how to enlist the service of better men than himself.

여기에 자신보다 더 뛰어난 조력자들의 도움을 구하는 방법을 알고 있던 한 남자가 잠이 들었다.(카네기 묘비명)

●Do your duty and a little more and the future will take care of itself.

의무를 다하는 데 그치지 말라. 조금 더 나아간다면 미래는 당신의 것이다.

[경영영어]"Information technology is a great leveler"

[이코노믹리뷰 2006-05-01 07:54]

할 배리언(Hal Varian) 버클리대 교수는 <뉴욕타임스(NYT)>의 고정 필자이자, 베스트셀러 《인포메이션 룰(Information Rules)》의 저자다. 지난 2003년 액센추어가 선정한 50명의 비즈니스 사상가에 꼽혔으며, 미국 내 대표적 정보경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그의 주요 저작에 실린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The benefits from international trade outweigh the costs, which is great as long as you are not one of the costs.

국가간 교역의 편익은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물론 당신이 비용의 일부라면 얘기가 달라지긴 할 것이다.

Constant supervision, constant communication and constant coordination are necessary to make small business grow.
지속적인 감독, 대화, 그리고 협력이야말로 소규모 기업들의 성장을 가져오는 데 필요한 조건들이다.

Information technology is a great leveler. As computers get cheaper, more powerful and more connected, technologies that were only available to the WalMarts of the world become available to the small fry.
정보기술은 세계를 ‘평평하게’ 만든다. 컴퓨터가 더욱 싸지고 강력해지며 네트워크에 연결되면서, 작은 기업들조차 한때 월마트나 사용할 수 있던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It is not information technology itself that matters, but how you use it.
중요한 것은 정보기술이 아니다. 당신이 어떻게 그것을 사용할 지가 관건이다.

Information technology is a significant part of the explanation for the post-1995 productivity surge in the United States.
지난 1995년 이후 미국 내 생산성은 가파르게 상승했다. 정보통신 기술에 힘입은 바 크다.

The great thing about computers is that they are what economists call general-purpose technologies. The $100 laptop can help people become literate.
컴퓨터의 장점은 여러 용도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100달러짜리 랩톱 컴퓨터는 문맹자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The clearest effects of Internet initiatives were on the revenue side. Companies cited "attracting new customers" and "increased customer satisfaction" as significant payoffs.
인터넷은 새로운 고객 창출과 더불어 이들의 제품·서비스 만족도 또한 큰 폭으로 증가시켰다.

경영영어 |오프라 윈프리의 명언

[이코노믹리뷰 2006-09-22 14:18]

"Turn your wounds into wisdom."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토크쇼 진행자 중 한 사람이다. 자신의 이름을 딴 잡지(The Oprah magazine)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사업수완을 입증한 바 있는 그녀는, 영화배우이자 케이블업체(옥시전 미디어) 창업자, 최고경영자 등 여러 영역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올들어 비즈니스위크 선정 50인의 인물에 포함된 바 있는 그녀의 주요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We can't become what we need to be by remaining what we are.

현재상태로 머물러라. 당신이 원하는 바를 결코 달성할 수 없을 것이다.

●I believe that every single event in life happens in an opportunity to choose love over fear.

살면서 마주치게 되는 모든 사건들은-그것이 하잘 것 없다고 해도-분노를 잠재우고 인을 발휘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Don't back down just to keep the peace. Standing up for your beliefs builds self-confidence and self-esteem.

분쟁을 회피해 평화를 구하지는 말라. 소신을 위해 우뚝 선다면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존경심은 더욱 커질 것이다.

●Turn your wounds into wisdom.

아픈 경험을 자양분으로 삼아라. 지혜를 얻을 것이다.

●When I look into the future, it's so bright it burns my eyes.

미래를 바라보았다. 너무 눈부셔서 눈을 뜰 수 없었다.

●I have a lot of things to prove to myself. One is that I can live my life fearlessly.

나는 스스로에게 여러 가지를 입증해야 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두려움 없이 인생을 사는 것이다.

● I've learned not to worry about what might come next.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

경영영어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 박사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6-06-16 08:36]

“Leadership involves finding a parade and getting in front of it”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이자 《메가 트렌드》의 저자인 존 나이스비트(John Naisbitt) 박사. 하버드와 코넬·유타대 등에서 수학했으며, 중국 난징대 교수를 지낸 그는 케네디와 존슨 행정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IBM과 코닥을 거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지난 2003년에는 우리나라를 방문하기도 했다. 올 10월 출간을 목표로 미래서를 준비중인 그의 주요 발언을 홈페이지(www.naisbitt.com)등에서 발췌해 실었다.

●Intuition becomes increasingly valuable in the new information society precisely because there is so much data.

새로운 정보사회에서 개인의 통찰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너무 많은 정보가 때로는 판단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Leadership involves finding a parade and getting in front of it.

리더십이란 한 무리의 사람들로 구성된 대열을 발견해서 가장 선두에 서는 일과 같다.

●One of the best kept secrets in America is that people are aching to make a commitment, if they only had the freedom and environment in which to do so.

미국 사회에서 가장 잘 유지되는 비밀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사람들은 그럴 만한 환경이 펼쳐질 때 기꺼이 헌신을 한다는 것이다.

●In a world that is constantly changing, there is no one subject or set of subjects that will serve you for the foreseeable future, let alone for the rest of your life. The most important skill to acquire now is learning how to learn.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누구도 가까운 장래와 자신의 일생을 이끌 나침반을 구하기는 어렵다. 배움의 방식을 배워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Value is what people are willing to pay for it.

가치란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지불하려고 하는 무엇인가다.

●We are shifting from a managerial society to an entrepreneurial society.

우리는 경영사회에서 기업사회로 이동하고 있다.

●We have for the first time an economy based on a key resource (information) that is not only renewable, but self-generating. Running out of it is not a problem, but drowning in it is.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정보라는 주요 자원을 동력으로 하는 경제가 펼쳐지고 있다. 정보는 스스로 생성될 뿐만 아니라, 새롭게 바뀌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현대사회는 정보 부족이 아니라, 과잉이 문제다.


경영영어 |맥도널드 레이 크록(Ray Kroc) 전 회장

[이코노믹리뷰 2006-10-20 11:12]

“You are only as good as the people you hire ”

소규모 햄버거 가게에 불과하던 맥도널드의 성공가능성을 파악하고, 세계적인 회사로 키워낸 레이 크록(Ray Kroc) 전 회장. 지난 1961년 창업자인 맥도널드 형제에게 이 회사를 사들인 그는, 맥도널드를 세계적인 외식업체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그가 생전에 남긴 어록을 발췌해 실었다.

●If you work just for money, you’ll never make it, but if you love what you’re doing and you always put the customer first, success will be yours.

돈이 인생의 목적이라면 결코 그것을 달성하기 어렵다. 현재 하는 일을 사랑하라. 그리고 고객들을 중시하라. 그러면 성공은 조용히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Luck is a dividend of sweat. The more you sweat, the luckier you get.

행운도 결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당신이 땀을 한 방울이라도 더 흘릴수록, 더 많은 행운과 조우할 것이다.

●You are only as good as the people you hire.

사람이 모든 것이다. 당신이 고용한 사람들이 당신의 성패를 좌우한다.

●If you’re not a risk taker, you should get the hell out of business.

사업은 항상 위험을 수반하기 마련이다. 리스크를 기꺼이 받아들일 자세가 돼 있지 않다면 차라리 사업을 그만두어라.

●None of us is as good as all of us.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The two most important requirements for major success are: first, being in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and second, doing something about it.

성공하고 싶거든 무엇보다, 시세를 잘 살펴야 한다. 웅지를 펼칠 때와 더불어, 뜻을 세울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라. 그리고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라.

●As long as you’re green, you’re growing. As soon as you’re ripe, you start to rot.

당신을 성장시키는 것은 사고의 참신함이다. 생각이 정체되면 성장도 정체되고, 급기야는 부패하기 시작한다.



경영 영어 |로버트 나델리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1-19 06:15]

“we are evolving into a company with multiple platforms for growth.”

로버트 나델리(Robert L. Nardelli). 홈데포의 전직 CEO이자, 제너럴일렉트릭에서 제프리 이멜트와 후계자 경쟁을 벌이기도 했던 경영자이다. 나델리는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하락으로 지난 3일 홈데포에서 전격 사퇴했는데, 스타 경영자의 사퇴도 사퇴지만, 2000억원이 넘는 천문학적 규모의 퇴직금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As always, our associates shine their brightest when our communities face their darkest hours.

사방에 어둠이 드리웠을 때, 우리의 동료들은 그들 각각의 재능을 가장 잘 펼쳐보였다.

●We have embarked on a transformation of The Home Depot from a young, decentralized business toward a more mature and balanced company with predictable and sustainable growth potential.

우리는 홈데포를 젊지만 중심이 없는 기업에서, 예측가능하고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닌 성숙하고 균형 잡힌 회사로 바꾸어 나갈 것이다.

●Retail is a pretty simple business, but what adds complexity is the size and scale. We couldn’t do it without technology.

소매는 복잡하지 않은 사업이다. 하지만 이 간단한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어려움이 가중된다. 기술은 이러한 어려움을 한순간에 타개할 수 있는열쇠이다.

●We will harness and focus the power of the corporate workforce as never before to improve the communities where we live, work and play. We have a powerful resource in millions.

우리는 근로자들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우리들이 살고, 일하고, 또 유희를 즐기는 커뮤니티를 더 바람직한 곳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We are evolving into a company with multiple platforms for growth.

우리는 성장을 위한 여러 플랫폼을 지닌 회사로 진화하고 있다.

●Consistent with our growth strategy, you shouldn’t be surprised when we make strategic acquisitions like National Waterworks.

우리의 성장 전략은 논리적 일관성을 지니고 있다. 우리가 내셔널 워터워크를 인수한다고 해서 놀라지는 마라.


경영영어 |브랜드 전략가 마틴 롤

[이코노믹리뷰 2006-11-24 06:48]


"Brand marketing must be treated as a strategic investment"

마틴 롤(Martin Roll)은 브랜드전문 컨설팅 회사인 벤처리퍼블릭(Venture Republic)의 설립자이자 사장이다. 세계적인 브랜드 전략가로, 페이스샵, 삼성전자, 싱가포르에어라인을 비롯한 아시아 기업의 브랜딩 전략에 특히 정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Branding is not an option for most Asian companies across industries anymore.

아시아 회사들에게 브랜딩은 업종을 막론하고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니다.

●To create iconic brands, asian managers will have to become trendsetters.

내로라하는 브랜드를 창조하기 위한 조건 하나. 매니저들부터 트렌드 선도자가 되라.

●Asian brands need to capture the spirit of the region.

아시아 브랜드는 아시아 고유의 정신을 포착할 필요가 있다.

●Brand marketing must be treated as a strategic investment rather than a cost.

브랜드 마케킹은 전략적 투자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비용으로 파악해서는 안된다.

●A rapid changing landscape will emerge in Asia where the opportunities for Asian companies to benefit from international branding efforts will be larger than ever before.

아시아의 기업들은 전대미문의 변화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브랜딩은 그들에게 어느 때보다 더 많은 혜택을 부여할 것이다.

●The growing emphasis on shareholder value and brand strategy to drive value will move up the boardroom agenda and become one of the most prominent drivers of value in Asia Pacific.

이사회는 주주가치와 더불어 브랜드 전략에 더 무게중심을 두게 된다. 특히 브랜드는 아시아적 가치를 고취하는 가장 주요한 수단이 된다.

●Branding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for their long term survival and sustainable financial results for asian company.

브랜딩은 아시아 지역 회사들의 장기 생존, 그리고 지속적 수익창출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경영영어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이코노믹리뷰 2006-12-01 06:18]


"Innovation is no substitute for being in touch."

스티브 발머(Steve Blamer)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 우리나라 벤처 기업인들을 미 MS 본사에 초청한 바 있는 그는, 180억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개인 재산과 더불어 경쟁업체를 원초적으로 비판하는 다혈질적 성격으로 미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경영자이기도 하다. 발머의 주요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All of our products and business will go through three phases. There’s vision, patience, and execution.

(MS)의 상품이나 비즈니스는 모두 세 가지 단계를 거쳐 갈 것이다. 비전, 인내, 그리고 실행이다.

●It would be absolutely reckless and irresponsible for anyone to try and break up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를 쪼개려는 어떠한 시도도 무분별하고 사려 깊지 못한 일이다.

●I don’t know what a monopoly is until somebody tells me.

독점의 의미를 알 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누군가 내게 그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다.

●The number one benefit of information technology is that it empowers people to do what they want to do. It lets people be creative. It lets people be productive.

정보기술의 가장 큰 이점은 사람들의 능력을 강화시킨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정보기술을 활용해 더 창의적이고, 더 생산적이 될 수 있다.

●Unless we’re in touch with our customers, our model of the world can diverge from reality.

고객들과 부단히 접촉하라. 이 간단한 원칙을 저버린다면? 당신이 그리는 세상은 현실과 동떨어지게 될 것이다.

●There’s no substitute for innovation, of course, but innovation is no substitute for being in touch, either.

혁신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혁신도 고객과의 접촉의 중요성을 반감시킬 수는 없다.

●What we’ve gone through in the last several years has caused some people to question ‘Can we trust Microsoft?’

지난 수년간 우리가 경험한 많은 일들이 몇몇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게 했다. 과연 마이크로소프트는 믿을만 한가.

박영환 기자(yunghwanpark@gmail.com)


경영영어 |백만장자 체드 헐리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1-13 13:42]

"We hope to have something on a mobile device"

타임지는 올해 신년호에서 ‘당신(You)’을 지난해의 인물로 선정한 바 있는데, 유튜브야말로 대중이 주인공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로 꼽을 수 있다. 지난해 구글에 지분을 넘기며, 백만장자가 된 체드 헐리의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We’re not required to police the site. But we’re building the tools to help control everything.

우리는 이 사이트의 관리감독을 원하지 않는다. 단지 모든 활동을 관장할 수 있는 도구를 구축하는 것이다.

●This is the birth of a new clip culture where the audience is in control more than ever.

새로운 비디오 클립 문화가 태동하고 있다. 관객은 이제 과거 어느 때보다 강한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다.

●Within the next year, we hope to have something on a mobile device, its going to be a huge market, especially for the video mind-set we are dealing with, it’s natural transition.

불과 수년 뒤가 될 것이다. 우리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무엇(동영상 클립)인가 올려놓을 것이다. 특히 그것은 비디오 매니아들에 대해서는 엄청난 시장이 될 것이며,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기도 하다.

●We are providing a stage where everyone can participate and everyone can be seen.

우리의 서비스는 명확하다.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또 주인공이 될 수 있다.

●We see ourselves as a combination of 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and Entertainment Tonight.

유튜브를 또 다른 식으로 규정해 보자. 그것은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와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의 성격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We want to be sensitive on how we deal with that. Because we really are a community, we want to build things for our users and not alienate them.

우리는 그것(콘텐츠)을 어떻게 다룰지 더 민감해져야 한다. 우리는 커뮤니티이고, 사용자들 지향적인 콘텐츠를 구축하기를 원한다. 결코 그들을 유리시켜서는 안된다.

●We have the largest audience because we’ve created the largest library of content.

유튜브를 찾는 네티즌들의 규모는 엄청나다. 그들이 찾는 이유는 유튜브가 가장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영영어 |앨 고어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3-09 07:12]

“Verbosity leads to unclear, inarticulate things.”

화려한 부활’.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불편한 진실’로 다큐멘터리 장편부문상을 받은 앨 고어만큼 이 표현에 적합한 인물이 또 있을까. 지구온난화를 경고한 이 필름은 지난 2000년 대선에서 사실상 이기고도 부시에게 대통령 자리를 넘겨줘야 했던 이 불행한 정치인의 내년 대선 행보에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No matter how hard the loss, defeat might serve as well as victory to shake the soul and let the glory out.

패배는 쓰라리다. 때로는 감당하기조차 어렵다. 하지만 패배도 때로는 이롭다. (나의 )영혼을 아프게 뒤흔드는 데다,  또 더 이상 (대중의)주목을 받지 못하는 쓰라린 경험은 승리만큼이나 유익한 것이다.

●George Bush taking credit for the wall coming down is like the rooster taking credit for the sun rising.

아버지 부시가 (베를린)장벽의 붕괴에 한몫을 했다는 주장이 있다. 이것은 마치 수탉의 울음소리가 태양을 떠오르게 한다고 말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Verbosity leads to unclear, inarticulate things.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마라. 불명확하고, 조리가 없게 될 것이다.

●The American democratic system was an early political version of Napster.

미국의 민주주의 시스템은 (음악파일 공유사이트인 ) 냅스터의 정치 버전이다.

●Our democracy, our constitutional framework is really a kind of software for harnessing the creativity and political imagination for all of our people.

민주주의는 국민들의 창의력은 물론 정치적 상상력을 고취하는 일종의 소프트웨어이다.

●I think George W. Bush has a warm, engaging personality. But, you know, the presidency is more than just a popularity contest.

조지 부시가 정말 성격 하나는 괜찮다. 따스한 데다 포용력까지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대통령이 대중적 인기가 있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그런 자리는 아니다.

●We need to remake the Democratic party. We need to remake America.

우리는 민주당을 바꿔나갈 필요가 있다. 미국을 다시 만들 필요가 있다.

박영환 기자(yunghwanpark@gmail.com)

경영영어 |도널드 트럼프 명언

[이코노믹리뷰 2006-11-03 10:45]

"Part of being a winner is knowing when enough is enough."

미국 부동산 업계의 제왕으로 통하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h). 지난 1980년대 말, 뉴욕 도심 지역의 아파트를 재개발해 막대한 부를 챙기며 자신의 이름을 알린 그는, 주요 고비마다 발상을 깬 승부수로 위기를 극복하며 부동산 업계는 물론 미 재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최근 TV 리얼리티쇼 등으로 활동 폭을 넓혀나가며 유명 배우와 맞먹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의 주요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Sometimes by losing a battle you find a new way to win the war.

때로는 승부에서 패해봐야 이기는 방법을 알게 된다.

●You can’t be emotional in business - it can flat out kill you.

사업에 감정이 개입할 여지를 만들지 마라. 당신은 패하게 될 것이다.

●What separates the winners from the losers is how a person reacts to each new twist of fate.

승자와 패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운명을 갈라놓을 주요 고비에서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려 있다.

●Part of being a winner is knowing when enough is enough.

승자가 되기 위한 요건 중 하나는 그쳐야 할 때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다.

●I only have the power of persuasion.

나의 가장 큰 장점은 상대를 설득하는 능력이다.

●It is tangible, its solid, its beautiful. It’s artistic, from my standpoint, and I just love real estate.

그것은 손으로 만질 수 있으며, 단단하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또한 예술적이기까지 해서 나는 그것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그것은 바로 부동산이다.

●Listen to your gut, no matter how good something sounds on paper.

때로는 본능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문서에 쓰인 것 따위는 잊어버려라.

박영환 기자(yunghwanpark@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