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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총장 손병두)에서 국내 최초로 서비스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학위 과정을 개설했다. 이 학교는 2007년 3월 학기부터 경영전문대학원 주간 MBA 과정에 금융 전공, 관리전문 전공과 함께 서비스 사이언스 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영전문대학원 내에 서비스 사이언스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서비스 사이언스 관련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연구 수행, 서비스 사이언스 경력관리모델(career path model) 개발을 위한 산업계 니즈 조사,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강대학교와 한국IBM(대표 이휘성 사장)은 서비스를 전문적인 학문 체계로 정립하여 서비스의 혁신을 도모하고, 서비스 산업 발전을 견인할 전문인력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지난 2006년 9월 “서비스 사이언스 트랙(Track) 개설”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서강대학교는 서비스 사이언스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고, 제반 준비 작업을 거쳐 2007년부터 서비스 사이언스 프로그램을 본격 개설하기에 이르렀다.

한국IBM은 서비스 사이언스 전공 우수 MBA 학생들에게 과정 이수 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IBM은 서강대 서비스 사이언스의 학문적 정착과 발전을 위하여 글로벌 IBM과 연계, 서강대학교의 서비스 사이언스 관련 과목 개발 및 연구 지원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IBM의 이휘성 사장은 "2002년 IBM이 처음 서비스 사이언스의 개념을 제시한 이래 전 세계 많은 대학 및 연구기관들이 서비스 혁신을 위한 새로운 학문 발전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서강대학교의 서비스 사이언스 과정 개설은 국내에서도 이런 노력이 본격화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며 “한국IBM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학문 발전을 위해 국내 교육 연구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참고]서비스사이언스(SSME)란?
서비스사이언스(SSME: Service Sciences, Management, and Engineering)는 서비스 산업의 본질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산업의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이루기 위해 과학, 경영학, 공학 등 여러 학문 분야의 지식을 종합하려는 시도에서 탄생한 신학문 분야이다. 이 새로운 학문 분야는 서비스 주도의 경제가 요구하는 가치와 기술, 그리고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서, 컴퓨터 사이언스, 경영과학, 마케팅, 기술경영, IT, 산업시스템공학, 사회과학, 조직이론, 경영전략 등과 같이 이미 확립된 분야들의 제휴와 접목을 통하여 개척되고 있다.

서비스 사이언스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 기업과 대학들은 서비스를 생성하고, 전달하고, 측정하는데 필요한 체계적인 접근법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여러 학문 분야의 다양한 접근법을 통합하여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다.

IBM은 1950년대 컴퓨터 사이언스를 주창하여 학문 분야로 정착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던 바 있다. 동사는 컴퓨터 사이언스의 학문적 발전으로 말미암아 제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혁신적 기술과 방법론들이 학계와 산업계에 의해 연구되었던 것과 같이, 서비스도 이제 학문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며 서비스 사이언스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UC 버클리, 중국 청화 대학 등 전 세계 주요 대학들에서 연구진 구성 및 서비스 사이언스 학과 과정 개설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의 일환으로 한국IBM이 지난 2006년 6월 국내 주요 대학들과 학문으로서의 서비스 산업에 대한 화두를 제기하기 위해 ‘서비스 사이언스 심포지움'을 개최하여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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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포털들이 제3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는 유엔산하기구인 ‘유엔난민기구’ (UN Refugee Agency, UNHCR)와 함께, 이 달 31일까지 세계 어린이 난민을 돕기 위한 이유 있는 클릭’ (Click4theCause)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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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MSN 메신저 혹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하단의 검색창은 물론 www.msn.co.kr, www.live.com등 두 개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포털 페이지 검색창, 유엔난민기구의 홈페이지(www.unhcr.or.kr), 그리고 해당 이벤트 페이지의 검색창 (http://click4thecause.live.com)에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것만으로 900만 명의 세계 어린이 난민들을 도울 수 있다. 네티즌들이 검색어를 넣고 한번 클릭할 때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나인 밀리언 캠페인에 검색어 당 약 10원씩 어린이 난민 후원 기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모아진 성금의 2/3는 어린이 난민들을 위한 교육사업에, 1/3은 스포츠 활동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26개국에서 함께 진행된다.

 

야후!코리아는 월드비전과 함께 극심한 가뭄과 재해, 내전 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등의 제3세계의 어린이들을 국내 초등학교의 한 학급과 결연시켜 지속적인 후원을 하는 한 학급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캄보디아의 캄퐁참 주에 초등학생 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를 지었다. 이 학교의 건축 재원 6700만여 원은 전액 다음 임직원들이 스스로 마련한 기금으로 조성됐다.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는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수업을 진행하며, 앞으로 직원들과 현지 학생들을 1 1로 결연을 맺게 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이밖에 NHN도 작년, 연평균 소득이 1000~1500위안(12만원~20만원)으로 매우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중국 서북지역 감숙성, 동북지역 길림성 등에 NHN 희망학교를 건립하는 등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 근욱 이사는인터넷이 생활의 중심이 되면서 포털들의 사회공헌 활동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면서큰 금액의 기부나 노력이 필요치 않고 단지 클릭만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이유 있는 클릭과 같은 종류의 캠페인들에, 뜻있는 네티즌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래버 힐)는 매혹적인 스타일과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룬 중형 세단 A4 2.0T FSI와 고성능 럭셔리 SUV Q7 3.6 FSI를 출시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오늘 출시된 A4 2.0T FSI Q7 3.6 FSI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 강화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지속적인 판매 성장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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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2.0T FSI 2005 4월 발표 이후 채 2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1,330여 대가 판매되며 아우디 코리아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해 온 A4 1.8T의 뒤를 잇는 모델이다.

아우디의 최첨단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과 터보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A4 2.0T FSI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8.6kg.m로 이전 판매 모델인 A4 1.8T 163마력, 23.0kg.m에 비해 출력과 토크가 더 높아졌고 라디오, CD, MP3, DVD 등이 가능한 통합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과 2컵 홀더, 디지털 나침반 내장 룸미러 등이 기본사양으로 추가됐다.

A4 2.0T FSI는 신형 엔진이 장착됐고, 출력과 편의사양이 좋아졌지만 판매가격은 4,44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이전 판매 모델인 A4 1.8T와 같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고성능 럭셔리 SUV Q7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Q7 3.6 FSI도 출시했다.

아우디 Q7은 지난 해 7월말 출시 이후 약 7개월여 동안 총 286대가 판매되며 최고의 SUV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Q7 3.6 FSI의 판매가격은 9,3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세계적인 프레스티지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는 2006 회계연도(1.1~12.31) 결산 결과 생산량, 판매량, 매출, 세전 이익 등 모든 면에서 사상 최고의 기록을 달성했다.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아우디 회장은 “아우디는 2006년의 탁월한 실적을 통해 부단한 성장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는 2015년까지 세계 최고의 프레스티지 자동차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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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아우디 그룹의 총매출은 311억 유로로 17.1%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매출 성장률은 9.2%를 기록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20 1,500만 유로를 기록해 43.2%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아우디의 놀라운 실적은 다양한 모델을 통해 보다 높은 가치를 지닌 차량을 판매한데 따른 것이며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생산공정 최적화 등도 이익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세전 이익은 19 4,600만 유로로 48.5% 증가하며 아우디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세후 이익 역시 13 4,300만 유로로 63% 증가했다.

아우디는 11년 연속 판매성장의 신기록을 세우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2006년 전세계 41개국에서 총 905,188대의 아우디 차량이 판매되었고 이는 전년 대비 9.2% 성장한 수치이다. 특히, 독일에서 총 257,792대를 판매하며 4.3%의 성장률을 보인 아우디는 독일 시장 점유율을 최근 26년 간 최고 수준인 7.6%로 끌어 올렸다.

전세계 판매량에서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아우디는 가장 큰 수출시장인 미국에서 90,116대를 판매하며 8.5% 성장을 기록했고, 영국에서 86,003대를 판매했다(5.7% 성장). 홍콩을 포함한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량은 81,708대로 38.8%의 판매 성장을 기록했다.

독일을 제외한 유럽 시장에서 아우디는 7.7% 성장한 400,671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아우디의 자회사인 람보르기니 역시 2,087대를 판매하며 30.4%의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아우디의 2006년 자동차 생산량은 926,180대로 14.1% 성장을 기록했다. 이 중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 장착 차량이 33.1%를 차지해 아우디 차량 3대중 1대는 콰트로를 장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우디가 프레스티지 자동차 시장에서 4륜구동 차량 부문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엔진 생산량 역시 11.8%가 늘어난 총 1,895,695개에 달했다.

 
2006 12 31 현재 아우디의 직원은 총 52,463명이다.

 

2007년 전망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아우디 회장은 “아우디의 전략은 판매량, 매출, 순이익등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것이며, 실적을 통해 이러한 전략이 적중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며 “아우디는 현재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는 전세계적으로 1월 판매량이 75,150대가 판매돼 역대 최고의 1월 판매량을 기록하며2007년을 인상적으로 시작했다. 아우디의 1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8%가 성장한 수치이다. 최근 몇 년간 양적인 성장뿐 아니라 질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는 아우디는 2007년에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아우디는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 의 아우디 슬로건에 입각해 획기적인 연비 개선, 대체 연료 개발 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의 시장 및 새로운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을 개척하고 기업 활동의 프로세스를 더욱 최적화하는 한편 제품 라인업도 강화할 예정이다. 그 연장 선상에서 뉴 아우디 A5 라인이 올 상반기에 아우디 A5 쿠페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더 나아가 스포티한 소형차를 생산할 계획이다.

아우디는 2008년까지 판매 100만대 벽을 돌파한 후 2015년까지 1,500만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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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에 대해
아우디는 세계적인 명성의 프리미엄 자동차 개발 및 생산 회사다. 2006년 한해 동안 아우디는 905,100대 이상의 아우디 모델을 판매했으며, 50,000여 명의 직원이 아우디 그룹에 종사하고 있다. www.audi.co.kr

 

혼다 F1팀 환경 테마의 컨셉 발표

 
<2007년 2월 26
영국> 혼다 레이싱 F1팀은 2007년 시즌 참가를 위해 환경을 테마로한 새 마케팅 컨셉을 발표했다. 현재 지구가 당면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부각시키기 위해 혼다 RA107 레이스 카에 광고나 스폰서 로고 대신 대형 지구 이미지를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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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컨셉에는 팀과 스폰서가 하나가 되어 환경문제에 대응해 가자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새로운 F1에는 대형 지구 이미지와 함께 규격으로 정해져 있는 혼다의 H 로고와 레이싱 전팀에 타이어를 공급하는 브리지스톤 로고, 자선 기금 마련 사이트인 myearthdream.com 주소만 부착된다.

F1의 이미지를 라이선스화해 혼다의 메시지에 공감하는 기업들이 F1 머신의 이미지 및 로고(현재 제작 중) 를 사용해 세계가 관심을 갖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마케팅 툴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라이선스를 통해 얻는 금액의 일부는 환경보호 단체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마련한 웹사이트 (www.myearthdream.com)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생활습관으로 바꾸는데 동의하면 환경단체에 기부도 하고 누구든지 차에 자신의 이름을 새길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우리 차가 당신의 차” 라는 컨셉 아래 참가자가 개별 픽셀을 구입해 각각의 이름을 새겨 F1의 부착하는 지구 이미지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 각각의 이름은 웹사이트에서 동의를 하면 볼 수 있고 현미경을 사용하면 실제 F1에서도 볼 수 있게 만들어질 것이다.

이 같은 혼다의 컨셉에 동의해 혼다 레이싱 F1 팀과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으로는 유니버셜 뮤직, 게토레이를 판매하는 펩시, 휠라, IBM, 인스트론, 올리버 스위니, 퍼킨 엘머, 쇼와 덴코 등이 있다.

혼다 레이싱 F1 팀의 CEO인 닉 프라이 (Nick Fry)는 “기후 변화는 현재 지구가 가장 큰 문제의 하나이며 F1 도 이를 피해갈 수 없다. 오히려 F1은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고 전세계의 주목을 받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FIA (국제 자동차 연맹) F1에서도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고 2009년까지 에너지 회수 시스템을 머신에 도입하는 등의 장기적인 방침을 내세우고 있다”며 “우리는 팀과 파트너 기업 일반인들이 함께 환경 문제 해결에 공헌할 수 있다고 믿는다. 먼저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 사람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면서 환경테마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혼다 레이싱 F1 팀의 회장인 와다 야스히로 (Yasuhiro Wada)는 “혼다는 사회와 소비자의 마족에 부응하기 위해 창의력을 발휘해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항상 환경보전 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F1에서 처음하는 시도는 전세계 사람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혼다의 환경 활동 사례]

- 1972 CVCC(Compound Vortex Controlled Combustion, 저공해 자동차 엔진) 엔진 발표. 이는 미국 대기환경보전법(US Clean Air Act)을 통과한 세계 최초의 엔진이며, 다른 자동차 메이커에 기술이 공여되었다.

- 1976년 공장 주변에 28만개 나무 심기 활동 일본에서 시작

- 1999년 혼다의 북미 최초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 발매

- 2007 EPA(미국 환경 보호국) Civic GX를 ‘가장 깨끗한 엔진’ 이라 인정

 

[혼다의 F1 참가 목표]

- 혼다 레이싱 F1 팀은 혼다 모터 주식회사가 소유하고 있다. RA107은 영국과 일본 엔지니어의 팀워크에 의해 10개월에 걸친 개발 프로그램에 의해 만들어졌다. 2006년 시즌 후반부터 현저한 진보를 이룩했고 이번 시즌은 월드 챔피언 획득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UCC 고수(프로추어)들을 한 자리에 모십니다”
픽스카우, 파워유저 초청 간담회 개최
- 7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
- 실제 제작자들의 UCC 제작과 문화에 대한 의견 수렴의 기회



(픽스카우=2007/03/06) UCC의 인기가 날로 뜨거워져가는 가운데 프로급 수준을 자랑하는 UCC 제작자들을 위한 대화의 장이 마련된다.

국내 최초의 UCC동영상 마켓플레이스인 픽스카우(www.pixcow.com, 대표이사 육상균)는 양질의 정보를 담은 UCC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여 사이트에 활발히 등록하고 있는 파워유저들을 초청해 고객들의 경험담을 서로 나누고 UCC 제작과 문화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픽스카우 파워유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국화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픽스카우 파워유저들과 회사관계자 등 총 50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 초청된 파워유저들은 픽스카우를 통해 ‘살림노하우’ 등 생활 속의 다양한 정보를 비롯해 댄스, 마술, 건강관리, 요리, 머리손질 법 등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주를 동영상으로 소개하여 일정 금액 이상의 수익을 거두거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UCC 제작자들이다.

픽스카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위 ‘프로츄어’로 불리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촬영, 편집 등 영상을 제작하고 사이트에 등록하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겪은 경험담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양질의 UCC 문화 육성을 위한 건설적인 토론의 시간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한편, UCC스튜디오의 촬영, 편집 전문가를 비롯한 픽스카우 관계자들은 이번 간담회가 그간 고객들이 경험을 통해 느낀 다양한 의견들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는 동시에 향후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픽스카우의 공장환 상무는 “이번 간담회는 실제 UCC제작자들의 살아있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이를 통해 UCC의 현 주소를 파악하고 동영상서비스의 미래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77회째를 맞는 2007 제네바 모터쇼는 ‘재규어 고성능 카의 향연’이 될 전망이다. 재규어 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오는 3 8일부터 1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07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의 출품 모델을 1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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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의 이번 제네바 모터쇼 참가 모델은 XKR, XJR 그리고 컨셉카 C-XF(Concept XF), 세 모델 모두 재규어가 갖고 있는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보여줄 고성능 차량이다.

재규어 XKR은 지난 해 9월 국내에 출시된 스포츠카 뉴XK의 고성능 버전으로, 알루미늄 모노코크 바디에 4.2리터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 출력 420마력에 최대 토크는 57.1kgm(@4,000rpm)로 베이스 모델인 뉴XK에 비해 출력이 25% 향상되었다.

XKR은 음향 엔지니어링 기술을 채택하여, 독특한 엔진음을 들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V8 엔진 특유의 기분 좋은 사운드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수퍼차저의 작동 소음을 5db 감소시켰으며, 배기가스의 유량을 능동적으로 변화시키는 엑티브 이그저스트 시스템(Active Exhaust System)으로 통상적인 주행시에는 정숙하고, 가속시에는 스포츠카다운 강한 배기음을 발생 시킨다.

 또한 재규어 XKR은 강렬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위해 크롬 도금의 트윈 머플러와 메쉬 그릴을 채택하는 등 XKR만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계기판의 타코미터와 기어손잡이, 스티어링 휠에 장식된 R 뱃지와 헤드레스트에 R로고가 수놓아 진 XKR 전용 가죽시트는 XKR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있다.

 재규어 XJR은 상용화된 재규어 세단 중 단연 최고의 성능을 지닌 모델로서, 400마력을 내는 수퍼차저 4.2리터 V8엔진을 탑재해 럭셔리 프리미엄 세단의 안락함과 스포츠카의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XJ의 고성능 버전이다.

전장길이는 5,090mm로 재규어 라인업 중 가장 대형차 임에도 불구하고, 우주항공 기술을 접목한 초경량 100% 알루미늄 차체와 수퍼차저 엔진의 조화로 0-100km/h 5.3초에 돌파하는 스포츠카 못지않은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고성능 R 브레이크 시스템과 고속 주행시 차고를 자동으로 15mm 낮추어주는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까지 채택하고 있어 정밀한 핸들링과 탁월한 승차감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급격한 코너링 시 몸이 옆으로 빠지지 않도록 스포츠 버킷 시트가 탑승자의 허리와 등을 단단히 잡아준다.

이 밖에도 재규어 스포츠 세단의 미래를 보여주는 컨셉카 C-XF(Concept XF)도 출품될 예정이다. 재규어 C-XF는 현존하는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이자 재규어의 수석 디자이너인 이안 칼럼(Ian Callum)의 작품으로, 기존 재규어 디자인에서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안 칼럼은 C-XF에서 재규어 고유의 특징인 2개의 원형 헤드라이트를 재규어의 날카로운 눈의 형상으로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선보였으며, 스티어링 휠에 재규어의 로고를 단 두 줄의 부드러운 곡선만으로 표현하고, 그릴에는 블랙 크롬을 사용했다.

또한, 차세대 기술인 재규어 센스(JaguarSense)를 적용하여 외관 상으로 도어 손잡이가 보이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손을 위아래로 살짝 저으면 재규어 센스 도어에 장착된 4개의 센서가 이를 감지하여 필러에 숨어있던 도어 손잡이가 나타난다. 또 차 내에서 운전자의 손이 센터페시아에 근접하면 자동으로 데쉬보드가 90도로 회전하면서 운전석과 보조석을 위한 듀얼 TFT 스크린이 등장한다.

2008년 하반기 상용화 될 예정인 C-XF는 세계 최초로 엔진실의 모든 전선을 탄소섬유로 감싸는 기술인 와이어 인 컴포싯(WIC, Wire in Composite)을 탑재한 모델이기도 하다. 이 기술로 C-XF는 전선의 내구성 증가엔진 무게의 감량과 함께 미학적인 아름다움까지 이뤄냈다.

재규어 코리아의 이향림 대표는 “재규어는 1930년대 중반부터 자동차 경주에 참여해 통산 7회의 르망 24 내구 레이스 경주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등 카레이싱 분야에서도 뛰어난 명성을 떨친 브랜드”라며,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되는 고성능 모델들을 통해 폭발적인 재규어의 힘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7. 03. 02.) 크라이슬러 그룹은 오는 3월 6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제77회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닷지 브랜드의 데몬 컨셉트 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 짚 패트리어트, 닷지 어벤저 등을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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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북미를 제외한 유럽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며, 이에 따라 2007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시장을 공략할 다양한 모델을 소개하는 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브랜드는 더욱 우아하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거듭난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를 출품한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차량 역사상 처음으로 디젤 엔진과 우측통행이 가능한 모델도 제공된다.

또한, 짚 브랜드는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무장한 컴팩트 SUV ‘패트리어트(Patriot)’와 새로워진 ‘커맨더 오버랜드(Commander Overland)’를 선보인다. 한편, 닷지 브랜드는 B세그먼트 로드스터 ‘데몬(Demon) 컨셉트 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전세계 시장의 D세그먼트를 공략할 ‘어벤저(Avenger)’도 함께 출품한다.

 

닷지 데몬 컨셉트 카 & 어벤저

닷지 브랜드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데몬(Demon)’ 컨셉트 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데몬은 닷지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지닌 스포츠 카로, 대담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 그리고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정통적인 스포츠 카의 모습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닷지 고유의 열십자 모양의 그릴은 앞으로 돌진하는 듯한 인상을 주며 앞바퀴를 감싸던 곡선은 뒤쪽의 펜더 쪽으로 비스듬하게 떨어진다. 뒷모습 역시 끝이 뾰족한 사다리꼴형의 테일램프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 데몬의 내부는 매우 기능적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모든 것이 주행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은색 스티치가 들어간 검정색의 시트는 알루미늄, 크롬 등의 소재와 섬세하게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데몬 컨셉트 카의 디자인은 ‘한국인’ 디자이너인 제이 정(Jae Chung)에 의해 설계되어 눈길을 끈다. 제이 정은 캘리포니아 파사디나(Pasadena) 대학에서 차량 디자인을 전공한 후 2004년 11월 크라이슬러 그룹에 합류, 어드밴스 익스테리어 스튜디오(Advance Exterior Studio)에서 다양한 크라이슬러 그룹의 차량 디자인에 참여해왔다.

한편, 닷지 어벤저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4-도어 D세그먼트 세단으로, 남성적이고 공격적인 스타일과 파워, 강력한 주행 성능, 다양한 혁신적인 실내 사양 그리고 탁월한 안전성을 함께 갖추고 있다. 특히, 근육질의 차체와 커다란 바퀴 및 휠 그리고 날렵한 스포일러에서 닷지 브랜드의 DNA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넓은 실내 공간과 소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닷지 어벤저는 유럽 시장에 내놓는 닷지 브랜드의 첫번째 D세그먼트 차량이자 세계 시장에서 닷지 브랜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네번째 차량이기도 하다. 어벤저 라인업에는 디젤과 가솔린 엔진 모델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2007년 중반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

크라이슬러 그룹의 새로운 D세그먼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세브링 카브리오는 우아하고 현대적이면서 날렵한 디자인, 세 가지 탑 옵션, 넓은 내부 공간을 갖추고 유럽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특히, 탑은 비닐 또는 천 소재의 소프트 탑과 하드 탑 세 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며 성인 4명이 타도 넉넉한 내부 공간과 탑을 내렸을 때 골프백 2개를 실을 수 있는 적재 공간은 타 브랜드 컨버터블 모델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점이다.

차량 역사상 처음으로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우측통행용으로 만들어진 모델이 라인업에 속한다는 점도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세계 시장 공략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게 하는 부분이다.

이외에, 이번에 소개되는 세브링 카브리오는 첨단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마이긱(MyGIG™) 시스템과 냉장/온장이 가능한 컵 홀더 등을 포함한 다양한 편의 사양과 멀티 스테이지 프론트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ABS, ESP,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등 우수한 안전 사양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는 2.0리터 터보 디젤 엔진과 2.7리터 V6 가솔린 엔진을 얹은 두 가지 모델의 라인업으로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짚 패트리어트

짚 패트리어트는 컴패스와 함께 짚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해나갈 모델로, 짚의 우수한 4륜구동 기술뿐만 아니라 재미와 실용성을 갖추고 있는 컴팩트 SUV이다. 패트리어트의 디자인은 200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패트리어트 컨셉트 카를 기본으로 짚의 전통적인 스타일링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만들어졌다.

7개의 흡기구, 수직적인 윈드쉴드 등 짚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인 거칠고 강인한 오프로드 이미지는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 현대적이고 대담한 컴팩트 SUV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넉넉한 내부 공간과 적재 공간을 지니고 있어 SUV의 기능성에도 충실하며, C세그먼트 차량의 성능, 핸들링 및 가격을 동시에 제공한다.

패트리어트는 북미를 제외한 세계 시장에 2.4리터 월드 엔진과 2.0리터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한 두 가지 모델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모든 패트리어트 모델에는 짚의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인 프리덤 드라이브(Freedom DriveⅠ™)가 장착된다.

가변 밸브 타이밍(VVT)를 탑재한 2.4리터 월드 엔진은 170마력의 최고 출력과 22.7kg•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며, 2.0리터 터보 디젤 엔진은 140마력의 최고 출력과 32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이외에 9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턴 어쿠스틱스 오디오 시스템과 내비게이션 시스템, 탈착이 가능한 실내등 등 편의 사양도 다양하다.

짚 패트리어트는 짚 컴패스와 각각의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엔트리급의 짚 브랜드 차량을 기대하는 전세계 소비자들을 공략해나갈 예정이다. 짚 브랜드는 2005년 3개 모델 라인업에서 오는 2007년까지 7개 모델 라인업으로 확장하는 공격적인 전략을 추진 중이다.

전세계 125개국에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 차량을 판매하고 있는 크라이슬러 그룹은 2006년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시장에서 사상 최대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향후 전체 그룹에서 세계 시장의 비중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07년까지 라인업을 20개 모델로 확장할 예정이며 다양한 차종에서 디젤 모델, 우측통행 모델 등을 함께 선보인다.

특히, 2007년에는 최소 8개 이상의 신차를 세계 시장에 출시하며 공격적인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는 이러한 크라이슬러 그룹의 의지를 확실히 천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우디는 36(현지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주간 열리는 2007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롭게 아우디의 제품 라인업의 하나로 추가되는 아우디 A5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4,200cc V8 TDI 엔진이 장착된 아우디 Q7 4.2 TDI도 첫선을 보인다.  

 제네바 모터쇼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 회사들이 참여하는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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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아우디 A5 쿠페와 아우디의 가장 강력한 디젤 엔진이 장착된 고성능 럭셔리 SUV Q7 4.2 TDI 외에도 프레스티지 컴팩트 세단 A3 1.9 TDI 등 다양한 엔진이 장착된 라인업을 고루 선보인다.

 1996년 아우디 80/90 쿠페에 이어 11년 만에 아우디 쿠페의 전형을 선보이게 되는 아우디 A5 쿠페는 세계적인 명성의 아우디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성능이 환상적으로 결합돼 최상의 품질과 세련미를 표현한다.

아우디의 탁월한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FSI 엔진 또는 최고의 디젤 엔진 TDI 엔진이 장착되는 A5 쿠페는 진보적인 디자인과 품격 높고 다이내믹한 외관에 새롭게 개발된 기어, 다양한 편의장치 등 앞선 기술력과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독자적인 아우디 제품 라인업 중 하나로 합류하게 된 A5 쿠페는 스포티함, 우아함, 다이내믹한 성능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쿠페형 모델이다. 넓고 낮은 차체와 짧은 오버행, C필러에서 차량 후미부로 흐르는 라인은 전형적인 쿠페의 아름다움을 여실히 보여준다. 2003년 소개된 누볼라리 콰트로(Nuvolari quattro) 컨셉카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 A5 쿠페는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대변하는 동시에 다이내믹한 성능과 탁월한 승차감을 만끽할 수 있는 모델이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3.2 FSI 엔진 또는 V6 3.0 TDI 엔진이 장착된 A5 쿠페 모델이 첫선을 보인다. 특히, A5 쿠페의 3.2 FSI 엔진에 사용된 혁신적인 밸브 기어는 아우디 밸브리프트(valvelift) 시스템을 보완해 엔진 효율을 더욱 높여 강력한 파워와 주행성, 연비 향상을 실현했다. 아우디 A5 3.2 FSI는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3.7kgm, 0->100km/h 가속시간 6.1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속도는 250km/h(안전속도).  

 V6 3.0 TDI 첨단 디젤 엔진이 장착되는 A5 3.0 TDI는 동급에서 가장 스포티한 모델 중 하나로 최고출력 239마력, 최대토크 51.0kgm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0->100km/h 가속시간 5.9, 최고속도는 250 km/h(안전속도).

이와 함께 최고의 성능(Sovereign performance)을 뜻하는 ‘S’ 모델인 아우디 S5 쿠페도 같이 선보인다. S5 쿠페는 4.2 V8 엔진이 장착, 최고출력 354마력, 최대토크 44.9kgm의 성능으로 0->100km/h 5.1초 만에 돌파하며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A5 쿠페와 함께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는 Q7 4.2 TDI는 최고출력 326마력, 최대토크 77.6kgm, 0->100km/h 가속시간 6.4, 최고속도 236km/h로 동급 SUV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선보인다.

 아우디는 이 외에도 프레스티지 컴팩트 세단 A3 1.9 TDI, 고성능 컴팩트 세단 S3 2.0T, A4 3.0 TDI, S4 Avant 4.2, RS4 Cabriolet 4.2 FSI, A6 2.8 FSI, S6 Avant 5.2 FSI, A6 올로드 콰트로 3.0 TDI, A8 6.0 12-실린더, TT 쿠페/로드스터, R8 등 아우디 라인업 전체에 걸쳐 다양한 모델을 출품한다.

 한편, 아우디가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A5 Q7 4.2 TDI 발표 무대에는 스위스 밴드인 옐로(Yello)가 축하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킬 예정이다.

BMW 코리아, 새봄맞이 시승행사 개최

- 오는 20일까지 전국 주요 전시장서 출시 앞둔 3시리즈 컨버터블 BMW 신모델 시승기회 제공

 

 

BMW 코리아(대표: 효준) 새봄맞이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전국 주요 BMW 전시장을 순회하며 실시되며, 차량은 3 중순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성능을 가진 BMW 최초의 하드톱 모델 3시리즈 컨버터블 최근 선보인 사륜구동 차량 X3 3.0d 디젤과 335i 세단, Z4 쿠페 등이다.
 

한편 BMW 신모델 시승외에도 방문객을 위한 골프 피칭게임, 260가지 질병을 진단하는 홍체 검사, 체지방 측정 그리고 마술쇼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BMW 새봄맞이 시승행사에는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000여명의 예약자가 몰리는 가운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승 문의는 가까운 BMW 전시장으로 하면 된다. (전시장 문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 080-BMW(269)-2200)

 

* 참고

[BMW 시승행사 전시장별 일정]

 

3 7 – BMW 양재 전시장

3 8 – BMW 방배 전시장

3 9 – BMW 강북 전시장

3 10 – BMW 분당 전시장

3 11 – BMW 목동 전시장

3 13 – BMW 전주 전시장

3 14 – BMW 진주 전시장

3 15 – BMW 부산 전시장

3 16 – BMW 부산 전시장

3 17 – BMW 울산 전시장

3 18 – BMW 청주 전시장

3 19 – BMW 인천 전시장

3 20 – BMW 동대문 전시장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 전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UCC(User Created Contents) 시대 개화에 맞춰 본격적인 동영상 UCC시대를 겨냥한 핸디캠(Handycam) 신제품 6종을 출시한다고 6 발표했다.

 

이번에 소니 코리아가 선보이는 신제품 핸디캠 6종은 이동성과 편의성을 골고루 갖춘 동영상 UCC컨셉의 제품으로, 최대 40GB 내장형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 탑재해 사용과 활용이 간편한 HDD 핸디캠 (제품명: DCR-SR300, DCR-SR200, DCR-SR62, DCR-SR42) 4 1080i 뛰어난 (Full) HD화질을 지원하는 DVD HD 핸디캠 (제품명: HDR-UX7 HDR-UX5) 2이다.

 

소니는 최근 들어 UCC열풍과 더불어 더욱 소형화되고 장시간, 대용량의 영상을 손쉽게 찍을 수 있게 HDD캠코더가 시장 수위를 줄줄이 석권하는데 힘입어 이번에 HDD핸디캠 제품 4종을 대거 출시했으며, 지난해 선보인 HDR-UX1 후속제품으로, HD영상을 DVD 담을 있는 AVCHD방식 핸디캠 2종도 함께 내놨다.

 

소니 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6 출시를 통해 디지털 카메라가 디지털 정지영상에 대한 수요급증과 함께 1 1디카 시대 진화해왔듯이, 동영상 UCC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탁월한 동영상 화질과 이동성을 겸비한 캠코더가 기존 패밀리 미디어에서 개인이 자신만의 영상을 직접 생산하는 퍼스널 미디어 탈바꿈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소니 코리아는 1 1캠코더 시대 실현하기 위한 브랜딩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펼쳐 캠코더의 퍼스널 미디어화에 적극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핸디캠 신제품 6종은 저장매체 화질, 특수기능 각각의 뚜렷한 특징을 통해 소비자가 사용용도와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있도록 구성했으며, 다양한 라인업에 가격대도 한층 다양화해 소비자는 입맛에 따라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있다.

 

- 실속파 동영상 UCC족을 위한 HDD 핸디캠 DCR-SR62 DCR-SR42

DCR-SR62 DCR-SR42 30GB용량의 HDD 탑재한 제품으로, 간편한 사용법과 경제적인 가격대로 실속파 동영상 UCC족의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DCR-SR42 광학 40배와 디지털 2,000 기능을, DCR-SR62 광학 25배와 디지털 2,000 기능을 갖춰 제품 모두 동급 최강의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제품 모두 손떨림이나 낙하충격으로부터 HDD 보호해줘 촬영 안정성을 제공하는 스마트 프로텍션 기능, 편리한 영상 삭제 잘라내기 기능, 풍부한 색감을 자랑하는 명품 칼자이스 렌즈 알찬 기능을 골고루 탑재해 실용성이 돋보인다.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 사이버샷(Cyber-shot) 최초로 DSLR카메라 알파(Alpha)에만 탑재된 첨단 비온즈(Bionz)’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탑재해 탁월한 화질을 구현함은 물론, 별도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에서만 가능했던 다채로운 필터링(Filtering)’ 기능을 디카에서 바로 연출할 있는 810 화소의 정통 프리미엄 슬림 디지털카메라 사이버샷 DSC-T100’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 코리아가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DSC-T100 3인치 터치패널 LCD 주목을 받았던 DSC-T50 후속 제품으로, 스타일리쉬&슬림 디지털카메라의 대명사인 사이버샷 ‘T(Thin)’ 시리즈의 정통 스타일에 소니의 축적된 첨단 이미지 기술과 광학5 이너줌, 초고감도 ISO3200 전례 없는 프리미엄 부가기능이 어우러져 기존 슬림디카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 첨단 이미징 기술의 집합체

810 화소의 DSC-T100 소니 사이버샷 최초로 DSLR카메라 알파(Alpha)’에만 적용된 첨단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인 비온즈이미지 엔진 탑재, 노이즈는 최소화하면서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해줘 탁월한 화질을 보여준다.

또한 사이버샷 최초로 노출 명암 최적화 기능의 ‘D-레인지 옵티마이저 (D-Range Optimizer)’ 기술을 갖춰 역광이나 명암비가 환경에서 사진을 촬영하더라도 자연스러운 색상을 연출해낸다. 이와 함께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수퍼 스테디샷, 최고감도 ISO3200, 광학 5 이너줌 환상의 조화를 이뤄 한층 향상된 촬영 안정성을 제공한다.

 

- 4가지 필터기능 전례 없는 프리미엄 부가기능

DSC-T100 기존 컴팩트 디카에서 경험할 없었던 프리미엄 부가기능을 갖춰 평범한 사진이라도 독특하고 재미있는 사진으로 대변신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4가지 필터(Filter) 기능 탑재해 기존에는 별도의 렌즈장착이나 포토샵과 같은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으로만 구현할 있었던 특수효과를 DSC-T100만으로 구현해낸다. 좌측 상단에서부터 차례로, 볼록렌즈 효과의 어안 필터 (Fish-eye Filter)’기능, 빛을 상하좌우 여섯 방향으로 산란 시켜주는 크로스 필터 (Cross Filter)’기능, 특정 부분의 컬러만 살려주는 부분컬러 필터 (Partial color Filter)’기능, 부드러운 느낌을 표현해주는 소프트포커스 필터 (Soft focus Filter)’기능이다.

 

밖에도 얼굴을 자동으로 감지해 단체사진 촬영 시에도 전원의 얼굴 표정이 생생하게 표현되는 페이스 디텍션 (Face Detection)’ 기능, 세로로 촬영된 사진도 LCD 미리보기 경우 자동으로 회전시켜줘 카메라를 돌리지 않고도 손쉽게 확인 가능한 자동회전기능 등도 갖췄다.

   

 

- 소유하고 싶은 디자인과 달라진 유저 인터페이스

DSC-T100 사이버샷 T(Thin) 시리즈 고유의 슬림한 디자인에 버티컬(수직형) 타입의 디자인 채택해 한층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컬러도 레드, 블랙, 실버 3가지 색상으로 소비자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있도록 했다.

 

외관 디자인뿐 아니라 사용자 인터페이스 대폭 업그레이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Home)’ 버튼이 별도로 있어 한번에 모든 메뉴를 있도록 사용편리성을 향상시켰으며, 최신 휴대폰 메뉴체제와 유사하게 메뉴별로 깔끔한 아이콘은 물론 개별 기능의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 주는 기능가이드까지 갖춰 친절한 디카로 더할 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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