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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 소니의 오랜 음질노하우에 스타일과 디자인까지 고루 갖춰 편리성을 최대한 살린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5 (제품명: DR-BT50, DR-BT30Q, DR-BT21G, DR-BT20NX, DR-BT10CX) 블루투스 송수신기인 동글(Dongle)[1] 2(HWS-BTA2W TMR-BT10) 동시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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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 5종은 최신 블루투스 2.0 지원하는 스테레오타입 제품으로, 각기 다양한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자 편의에 따라 선택할 있게 점이 최대 특징이다.

 

풍부한 음질로 음악감상에 탁월한 헤드밴드타입의 ‘DR-BT50’, 귀를 감싸는 클립온 스타일로 활동성이 돋보이는 ‘DR-BT30Q’, 뒤쪽으로 걸어서 편하게 사용하고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있는 넥밴드 스타일의 ‘DR-BT21G’, 목걸이처럼 목에 걸어 사용하는 ‘DR-BT20NX’, 가방이나 주머니에 손쉽게 착용할 있는 클립형의 ‘DR-BT10CX’ 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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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밴드타입 블루투스 헤드셋 ‘DR-BT50’

DR-BT50 24비트의 DA 컨버터를 채용하여 풍부한 음질과 40mm 대형 드라이버, 10Hz25kHz까지의 폭넓은 주파수 대역폭이 특징인 제품이다. 뛰어난 오디오 성능과 함께 배터리 성능도 월등해 내장 배터리로 연속 대기시간 200시간 블루투스 기능을 상태로 연속 17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소니의 MP3플레이어인 워크맨 NW-S700 시리즈 NW-S600 시리즈와 함께 활용할 경우(별매 WLA-NWB1 어댑터 필요) 음악 재생 선곡 기본적인 조작은 물론이고 음악 폴더의 이동도 가능하다. 밖에도 접이식 디자인으로 보관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