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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7 미국 미시간주 워렌(Warren)시에 위치한 GM(General Motors)사의 연구개발센터에서는 GM 엔지니어들이 새롭게 스마트 기능 소재(smart materials) 분야에서 이룬 성과에 대해서 설명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형상 기억 (shape memory) 합금과 고분자 폴리머는 GM 완성차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스마트 기능 소재의 대표적인 예다.  스마트 기능 소재는 , , 자기장, 또는 전압 등이 가해지면 형태, 강도 또는 강성 등을 바꿀 있다.  형상 기억 합금과 물질은 변형 이전의 형태를 기억하여 원상태로 복원되려고 하는데, 이런 특성으로 인해 많은 새로운 사양들을 개발할 있다.

 

GM 2010년까지 자동차에 스마트 기능 소재를 적용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GM R&D 전략기획부 래리 번스(Larry Burns) 부사장은 스마트 기능 소재는 GM 제품, 승용차와 트럭의 겉모습과 느낌을 모두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첨단 신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차량에는 기능성이 프로그래밍되며, 이러한 기능성은 혁신적인 디자인, 향상된 효율성 그리고 새로워지고 개선된 사양 장착을 가능하게 하여 고객들에게 과거보다 차량을 소유하고 운전하는 것이 즐겁도록 만들어 것이다.”

 

소재로 만들어진 구동장치와 센서는 자동차의 성능과 연비를 증진시키고 새로운 편안함과 편리함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또한 신소재로 만들어진 구동장치와 센서는 자동차 중량은 물론 부품 크기와 복잡함을 줄여주고 디자인의 유연성, 기능성, 디자인에 대한 신뢰도를 개선하여 기존의 동력 또는 유압 장치를 대체함으로써 이익을 가져다준다.

 

지능성 소재의 적용 :

- 접혀 있다가 승차시에 자동으로 튀어나와 승차를 더욱 편하게 도와주는 도어 손잡이

- 공기 흐름 제어를 조정하여 공기저항 계수와 성능을 향상시키는 에어댐(air dam), 통풍구 (louver) 같은 자동차 외관

- 더욱 편하게 사용할 있는 후드, 도어 잠금장치, 그리고 글로브 박스 열림 장치

앨런 타웁(Alan Taub) GM R&D 이사는 스마트 기능 소재가 GM 지난 최근 동안 도입한 소재 분야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고 밝혔다.


형상 기억 합금과 고분자 폴리머로 인해 얻을 있는 자산은, 자동차 첨단 소재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혁을 가져올 있는 잠재력이다. 이는 점차적으로 차량이 손상되었을 스스로 회복하거나 색깔이나 형태를 마음대로 바꿀 있는 등의 자동차 서브 시스템(subsystems) 발전시키게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스마트 기능 소재는 의료기기, 휴대폰 안테나, 장난감, 스포츠 제품 다양한 산업 분야에 이미 적용되고 있다.

GM
현재 HRL 연구소 미시간 대학교와 협력하여 스마트 기능 소재를 적용할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GM 현재까지 스마트 기능 소재 분야에서의 연구와 적용 개발과 관련해 175 건의 특허를 등록했거나 출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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