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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강신호 회장, 그리고 '눈물'

NEXT 오피니언 | 2007.04.15 15:04 | Posted by 영환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막내딸을 먼저 보낸 아픔을 블로그를 통해 절절히 털어놓는다면.... 아마도 이 공룡그룹을 향한 사회 일부의 적대감을 씻어내는 데 큰 기여를 하지 않았을까하고 말입니다.

이런 장면은 또 어떨까요. 강신호 회장이나 강문석 대표가 부자간 경영권 분쟁에 대한 회한을
블로그에 올려 세상의 용서를 구한다면 말입니다. '기자가 원 말야...' 세상물정을 몰라도 한참 모른다며 손가락질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꼭 그렇기만 한 걸까요. 사회 공헌이 대세가 되면서 각 기업들은 엄청난 돈을  기업 이미지 개선에 쏟아붇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지는 의문입니다. 사회공헌활동에서 표출되는 것과 달리, 세상을 여전히  공학적으로 보는 것은 아닌가하는 의혹도 여전합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절절한 회한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자식을 먼저 보낸 아픔은 가슴에 묻어두는 편이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세상돌아가는 일들에 대해, 멋대로 글을 쓰는 기자들에 대한 따끔한 일침을 잔잔하게, 때로는 천둥이 치듯 그렇게 풀어낼 수는 있지 않을까요.

바쁘신 분들이니, 매일 글을 쓰는 것은 언감생심일테고, 다만 한달에 한편 정도 글을 올려도 세상의 쓸데없는 오해를 불식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사회공헌이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면, 그리고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위한 생존요건중 하나라면, 좀 더 진지한 접근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글로벌 리더들 가운데는 이런 노력을 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님, 아드님과 경영권 분쟁을 겪으며 마음고생이 심하셨을겁니다. 부쩍 많이 늙으셨다고 한 행사에 참석했던 선배가 전하는데요. 블로그에 이러한 소회를 올려보면 어떠실까요. 강문석 사장님께서  해보시면 어떨까요.


UCC Management ④ UCC와 글로벌 기업

[이코노믹리뷰 2007-04-12 13:36]


장 면 1. 닉 라일리(Nick Reilly) GM 아-태지역본부 사장. 그는 밥 루츠 GM그룹 부회장 얘기를 꺼내자 고개부터 가로젓는다. “밥 루츠는 정말 열정적(energetic)입니다….” 자동차 마니아이자, 여행가로 널리 알려진 밥 루츠는 올해 나이가 무려 75세. 귀가 부드러워진다는 이순(耳順)을 훌쩍 넘긴 나이지만 지금도 제네바, 서울을 비롯한 세계 각지를 다니는 정력가이다. 하지만 라일리가 정작 두 손을 들고 만 것은 밥 루츠의 UCC(블로그) 때문이다. “저라면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을 겁니다. 수많은 질문에 일일이 댓글을 달 시간이 없거든요.” 밥 루츠는 자신의 블로그를 악의적인 보도를 하는 기자의 논리를 조목조목 반박하거나, 자사의 정책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밥 루츠의 경우 글과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는 일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며, 접속자들이 폭주하다 보니 지금은 그를 도와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확인하는 인력들도 생겼다고 라일리 사장은 귀띔한다.

장면 2. 데비 와일(Debbie Weil) 컨설턴트. 그녀는 글로벌 기업의 경영자들을 상대로 블로그 구축과 운영을 자문해주고 있다. 얼마 전에는 슈워츠 선마이크로시스템스 CEO의 커뮤니케이션 담당 임원을 만났다. 슈워츠는 포천 500대 기업 CEO 가운데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한 경영자. 그의 블로그가 인기를 끄는 데는 데비 와일도 한몫을 하고 있음을 가늠하게 한다. 그녀는 지난 1월에는 중국인들의 블로깅 습관을 다룬 신저를 출간하기도 했다. 공식 직함은 CEO 전문 블로그 컨설턴트. 그녀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배포하는 블로그 구축법이라는 소책자는 경영자들을 비롯한 블로거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다. 최고경영자들을 상대로 블로깅 컨설팅을 해주고 있는데, 불과 10년여 전만 해도 찾아보기 어려웠던 그녀의 직업은 미국 사회에 불고 있는 변화를 감지하게 한다.

CEO 명성 관리에서 제품 홍보까지
UCC에 기업전략을 찍는다

지난 2001년 9·11사태, 그리고 엔론 회계부정 사태는 미국 사회 변화의 기폭제가 됐다. 글로벌 기업들은 전대미문의 사건의 후폭풍에 전전긍긍해야 했고, 규제강화 속에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섰다. 경영자들도 과거와는 달라졌다. 소비자들의 불만에 귀를 기울이고, 회사 정책을 적극 해명하는 등 과거에 비해 적극적인 태도다. 특히 블로그를 자사의 대외적 이미지를 관리하는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방안 직원들에게 요청
미국에서 블로깅을 가장 잘 활용하는 경영자로 널리 알려진 조나단 슈워츠 선마이크로시스템스 CEO의 블로그를 보자.

“저는 고객의 취향이 다양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특정 제품에 대한 간접 광고를 대체로 자제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새로 구입한 블랙베리 펄(Blackberry Pearl) 모바일 단말기에서 구글맵(Google Maps)을 방금 사용(설치한 것이 아니라 사용했다고 분명히 말씀드리죠)해 보니 이것 한 가지는 꼭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 놀라운 작동 방식에 일종의 성스러운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갓 구입한 정보통신 기기사용 감상문부터 자신의 강연 내용, 그리고 증권거래위원회 콕스(COX) 의장에게 보낸 서한까지, 자신이 쓴 글을 블로그에 올린다. 한국어(blogs.sun.com/jonathan_ko/)를 비롯해 무려 10개 나라말로 번역된다. 그의 글에서는 위압감이나 권위의식을 엿보기 힘들다.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 호텔의 최고경영자인 빌 메리어트(Bill Marriott)도 대표적인 파워 블로거(http://www.blogs.marriott.com)에 속한다. 그의 블로그는 슈워츠에는 못 미치지만 진솔하다는 최대의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데비 와일 CEO 블로그 컨설턴트는 말한다.

지난 5일 그가 블로그에 올린 글의 제목은 ‘메리어트의 환경보호 활동’이다. 직원들, 그리고 네티즌을 상대로 이 회사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기울여 왔는지를 묻고 있다.

“소비자들은 올바른 일을 하는 기업과 거래를 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거대한 트렌드이며, 메리어트는 환경오염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으며,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머리가 하얗게 센 최고경영자는 블로그 개설의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글로벌 홍보대행사인 에델만유럽(Edelman Europe)의 최고경영자인 데이비드 브레인(David Brain)의 블로그(http://www.sixtysecondview.com)도 눈여겨볼 만하다. 그는 글로벌 기업의 경영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올려놓고 있다. 활동분야는 서로 다르지만, 블로깅의 목적은 비슷하다.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좇는다. 물론 닉 라일리 GM대우 아-태지역본부 사장 발언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 경영자들이 직접 블로깅에 나서는 사례가 보편적이라고 말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다. 여전히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이 블로그를 직접 관리하는 곳이 절대다수다.

하지만 블로깅을 이른바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도우미로 파악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국내 기업들이 여전히 블로그를 주로 제품이나 서비스 홍보 수단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과는 여러모로 차이가 있다. 블로그를 전략적 사회공헌 수단으로 활용하는 유가공 업체 스토니필드팜을 보자.

이 회사의 창업자인 CEO 게리 허시버그는 1983년에 스토니필드팜을 창립했는데, 일곱 마리 젖소를 주요 자산으로 시골인 뉴햄프셔의 윌튼이라는 곳에서 유기농 농장학교로 시작했다. 무공해 요구르트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 매출액이 2억달러에 달하는 이 기업은 블로그 5개를 운영중이다.

최고경영자가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온실가스 감축 의지와 더불어 활동내역을 담은 동영상을 방문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 이슈가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좌우하는 폭발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파악하고, 블로그를 핵심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데비 와일 CEO전문 블로그 컨설턴트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UCC는 기업의 브랜드 가치, 최고경영자의 명성 등을 관리하는 전략적 수단으로 한 단계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CEO 블로그 전문 컨설턴트 ‘데비 와일’

“블로깅도 사회공헌활동”

경영자들이 블로그에 직접 나서는 배경이 궁금하다. 더 생산적인 일을 하는 편이 낫지 않은가.

블로그는 사회공헌활동의 주춧돌 역할을 할 수 있다(Enhancing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is one reason). 또 브랜드 가치의 유지에도 한몫을 할 수 있다(The key reason is to establish the company as a trusted, credible bran) .

아울러 고객이나 주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원하는 경영자라면 블로그의 쌍방향성을 충분히 활용할 필요가 있다(And at the same time, to open up a two-way channel for the CEO). 경영자들은 현장에서 멀어지기 십상이다.

자칫하다가 회사 기밀사항을 노출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지 않겠나.
그 정도를 구분하지 못하는 경영자라면 회사를 이끌어갈 자격이 없다고 본다. 고위임원이나 경영자들은 주가전망이나 계약을 비롯해 말하지 말아야 할 것과 나머지 사안들을 구분할 역량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은 이메일이나 전화기로 기자들과 대화하는 것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Writing on a blog is no different than sending an email or speaking on the phone with a reporter).

브랜드 가치 제고에 이상적인 콘텐츠는 무엇인가. 한국 경영자들에게 조언을 해달라.
자 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일, 즉 사업에 관한 내용이다. 다만 한 가지 명심해야 할 점은 너무 진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They are written in a tone and voice that is informal and authentic).

역효과를 불러 올 수 있다. 경영자의 필력이 좋다면 더욱 효력을 발휘할 것이다(If the CEO can write well, that is a big plus. Corporate-speak is not allowed). 동영상도 괜찮다(Another important content element of CEO blogs is video!).

한국 경영자들이 역할 모델로 삼을 만한 경영자들을 꼽아 줄 수 있는가.
빌 메리어트 메리어트 호텔 최고경영자다. 그의 블로그(http://www.blogs.marriott.com)는 슈워츠에는 못 미친다(His blog is not as compelling as Jonathan’s (maybe hotels aren’t all that interesting!)). 하지만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그의 목소리는 진지하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영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금기사항은 무엇인가.
대 필작가를 기용해 마치 자신이 쓴 것처럼 네티즌을 속이는 일이다. 신뢰가 생명인 경영자들이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Ghostblogging (ghostwriting a blog) is frowned upon for CEO bloggers).

하지만 종종 일부 경영자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대표적인 경영자가 미국의 저가 항공사인 젯블루의 최고경영자이다(However, it is done. The CEO of JetBlue. http://www.jetblue.com/about/ourcompany/flightlog/index.html).

최근 중국 경영자들의 블로그 활용 사례를 다룬 책을 발표했다. 중국의 리더들도 블로그를 직접 하는가.
중국의 블로그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중국의 경영자들은 블로그를 주요 정보 소스로 활용하고 있다.

정 부가 통제하는 미디어에 실리는 정보를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Recent studies show that Chinese business leaders read blogs as an alternative source of information to what is published in the government-controlled media).

박영환 기자(blade@er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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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EO, UCC, 동영상
'UCC가 세상을 바꾼다'. 제가 몇주전 편집회의에서 제출한 아이템입니다. 네티즌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비롯한 '콘텐츠'가 뜬다고 하는 데, 그 현황과 더불어 이 세태로 가늠할 수 있는 바는 무엇인지, 또 글로벌 기업들의 이용실태는 어떤지를 조명해보자는 취지였습니다.

사실 '윗분'들이 익숙하지 않은 토픽이어서 선택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왠걸요. UCC를 다른 아이템도 아닌 '커버스토리' 로 전격 낙점을 하네요.  컴퓨터 부팅이 뭔지도 잘 모르는 분들도 관심을 보일 정도로 UCC라는 게 정말 뜨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고민이 적지 않았습니다. 일간지들이 많이 훑고 지나간 주제여서 새로운 얘기를 풀어내기가 수월하지가 않았습니다. UCC를 산업적 측면에서 다루자니, 식상하고, 또 문화적 의미를 부여하지니 경제주간지의 영역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민끝에 UCC를 매니지먼트의 측면에서 접근해보자는 결론을 내렸죠.

글로벌 경영자들이 이노베이션에 목을 매는 상황에서 UCC를 새로운 아이디어의 보급창고라는 시각에서 접근한다면 참신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이번 커버의 도비라(커버를 설명해주는 지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는 이런 고민의 산물입니다.

블로그 전문가인 데비와일과 인터뷰도  하고 뭐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만, 평가는 독자여러분의 몫이겠지요. (참고로 한국형 UCC마케팅의 저자인 신승호씨가 UCC마케팅 사례를 분석한 글을 기고했는데, 실패사례로 거론된 엘프녀 제작사의 마케팅 담당자가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해 왔습니다. 근거가 무엇이냐는 거였습니다. 신승호씨의 연락처를 알려주긴 했는 데,
낭패를 보신 것은 아닌지 우려되네요. )


UCC Management Success Manual

[이코노믹리뷰 2007-04-12 13:36]


“ 머리가 그 머리지요 뭐…” 이휘성 한국IBM사장이 올해 초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툭 던진 ‘조크’다. 이 글로벌 기업의 사내 이노베이션 모델인 아이디어 잼을 설명하다 나온 얘긴데, 뛰어난 인력들이 많이 모여 있어도 툭 튀는 아이디어를 구하기가 간단치 않다는 뜻으로도 풀이된다.

이휘성 사장의 넋두리는 글로벌 기업들의 고민을 가늠하게 한다. 프록터앤갬블에서 제너럴일렉트릭, 그리고 우리나라의 SK텔레콤까지, 각국의 기업들이 사내는 물론 끊임없이 외부로 눈을 돌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네티즌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뜻하는 UCC가 각광받는 배경이기도 하다.

UCC는 이노베이션의 자양분이자, 제품이나 서비스 홍보를 위한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영화 ‘타짜’의 패러디 버전으로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 CEO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은 대학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컨설팅하는 네티즌들의 사례가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들은 한걸음 더 나아가 UCC를 자사 서비스나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상시적으로 관리하는 핵심 툴로 활용하고 있다. 최고경영자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이나 글을 올리며 신뢰 확보와 더불어 지속가능 경영의 주춧돌을 놓고 있다. 우리가 UCC에 주목한 배경이다.

국내의 UCC 고수들, 세계적인 블로그 전문가인 미국의 데비 와일, 국내에 UCC 전성 시대의 주춧돌을 놓은 판도라TV의 김경익 사장, 그리고 이금룡 KR얼라이언스 사장 등과 연쇄 인터뷰를 갖고 UCC가 글로벌 산업에 몰고 온 변화, 국내 기업에 대한 조언, 그리고 전략 등을 심층 분석해 보았다.

커버스토리를 읽는 데 도움이 되는 UCC용어 20선

유시시(UCC) 사용자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 블로그도 UCC에 포함된다.

설치형블로그 소프트웨어를 웹계정에 설치해 사용하는 블로그

개방형 블로그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블로그

판도라 TV UCC동영상이 거래되는 오픈 마켓

RSS 블로그에 올려진 정보를 하나의 장소에서 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

리퍼러(referer) 독자가 어떤 경로를 통해 들어오는지 알려주는 통계메뉴

하이브리드블로그 쇼핑몰,자료실,회원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이 융합된 블로그

CEO블로그컨설턴트 CEO를 대상으로 블로그 설치부터 운영까지 노하우를 알려주는 전문가

픽스카우 UCC동영상이 거래되는 오픈마켓. 지식검색서비스를 선보였다

낚시동영상 특정 상황을 연출한 동영상. 여학생 성폭행 동영상이 대표적

고스트블로깅 다른 사람에게 타인의 명의로 글을 올리게 하는 행위

장애우 동영상 피아노 연주모습을 인터넷에 올려 화제가 된 김경민씨의 동영상

에델만유럽 블로깅을 홍보업무에 가장 잘 활용한다는 평가를 받는 홍보 대행사

엘프녀 리니지의 엘프 복장을 한 여성이 명동 거리를 걷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

최여진의 굴욕 배우 최여진씨가 여고생 팬에게 봉변을 당하는 상황을 연출한 동영상

빌 메리오트 메리오트 호텔의 CEO. 블로그를 사회공헌활동에 접목시켰다는 평가

밥 루츠 GM의 부회장. 미 자동차업체 경영자 중 블로깅에 가장 적극적이라는 평가

김진희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가 개인방송을 하는 숙명여대생

김옥빈 작살댄스 100만 회 이상의 조횟수를 기록. 작년 비즈니스 UCC 중 가장 큰 인기

조나단 슈워츠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CEO. 포천선정 500대기업 CEO중 최초의 블로거

박영환 기자(blade@er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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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LR급 화질과 촬영 환경 제공하는 렌즈일체형 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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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줌 촬영 상태에서도 자동 초점, 자동 노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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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10배줌, 710만 화소, XD메모리와 SD메모리를 겸용, 듀얼 슬롯 채택
 


(한국후지필름=2007/04/11) DSLR급 화질에 동영상까지! 하이엔드급 디카의 모든 것을 다 갖췄다!
 
디지털 이미징 전문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www.fujifilm.co.kr)은 광학 10배줌과 710만 화소 CCD를 탑재한 하이엔드급 디카 ‘파인픽스 S5700’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인픽스 S5700은 지난해 EISA 어워드 줌 카메라 부문을 수상했던 S5600의 후속모델로 DSLR 바디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채택했다. 전작과 비교해 71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LCD 1.8인치에서 2.5인치로 늘어나 23만 화소의 넓은 화면으로 고감도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파인픽스 S5700은 광학10배 줌과 셔터 및 조리개 우선 모드의 수동 기능을 지원해 DSLR 급 화질과 촬영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35mm 카메라와 비교할 때 38~380mm 촬영을 지원해 먼 거리의 피사체도 박력있게 당겨서 찍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사는 최고 1cm까지 지원해 꽃이나 정물 등을 바로 앞에서 보는 것처럼 가까이서 찍을 수 있다.
 
또한 DSLR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동영상 촬영 중에도 줌 기능을 작동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이 때도 자동 초점과 자동 노출이 지원돼 UCC 촬영에 용이하며, 전자식 손떨림방지장치가 작동되어 촬영시 흔들림도 잡아준다.
 
한편, 후지 필름만의 고감도 저노이즈 기술로 ISO 1600을 지원하면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며, 피사체와의 거리에 따라 플래쉬 발광량을 자동 조절해주는 i-flash (인텔리전트 플래쉬)의 기능을 탑재해 사진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XD 메모리와 SD 메모리를 겸용할 수 있는 듀얼 슬롯을 채택해 한국에 출시하는 두 번째 모델이며, 배터리는 AA 형 휴대용 배터리4개를 지원해 장기간 휴대 촬영 시 편리하다.
 
한국 후지필름 마케팅 고승훈 실장은 “S5700은 고배율 줌 기능을 탑재한 고기능 제품으로 동영상 촬영 중에도 자동 초점과 자동 노출 기능을 지원해 UCC 촬영 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밝히면서 “특히 XD, SD 듀얼슬롯을 채택해 기존 메모리 사양이 맞지 않아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후지필름 제품을 부담없이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30만원대 후반. 색상은 블랙, 실버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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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UCC, 후지

인터파크, UCC 콘테스트

창작 만화 3컷 올리고 컴퓨터 받자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고객이 자신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간단한 만화 3컷을 구성해 노트북, 네비게이션 등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메이크 유어 UCC'콘테스트를 4 15일까지 연다.

 

이번 콘테스트는 주어진 두 컷의 만화 내용에 이어서 나머지 3컷을 구성하는 형식으로, 간단한 그림툴, 사진, 그림, 드라마 캡쳐 화면 등을 사용해 재미 있는 대사를 붙여 제목과 함께 올리면 된다.

 

현재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코너인 '사모님'을 재미 있게 응용한 '사모님도 인터파크 애호가였다', 드라마 황진이 캐릭터와 말투를 활용한 '황진이도 반한 인터파크의 매력!' 등 고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UCC가 속속 등장하면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콘테스트 참여 고객 가운데 댓글, 천수, 조회수, 내부 평가 등의 심사를 거쳐 1등부터 5등까지 17명을 선발해 '소니 VAIO 노트북'(1), '엘지 DMB 네비게이션'(3), '소니 디지털카메라'(3),' 삼성디지털카메라'(5)','아이리버 MP3'(5)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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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와 UCC동영상은 ‘찰떡궁합’!”

픽스카우,UCC제작자에 총 1천 3백만원 지급

- 1차 이벤트의 호응에 힘입어 ‘현찰박치기 UCC대작전 시즌2’ 기획
- 다양한 취미를 가진 ‘마니아’들의 UCC영상 1건당 1만원 지급
 

(픽스카우=2007/03/14) “마니아는 다 모여라~ UCC만들고 현금 받아가세요!”
 
UCC 동영상 마켓플레이스인 픽스카우(www.pixcow.com, 대표 육상균)는  ‘현찰박치기 UCC대작전 시즌 2’ 이벤트를 13일부터 개최한다.
 
‘현찰박치기 UCC대작전 시즌2’는 지난 1월 픽스카우의 정식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진행된 ‘3000만원 현찰박치기 UCC대작전’ 이벤트에 대한 큰 호응에 힘입어 2차로 기획된 것으로 총 1천 3백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여행, 게임, 댄스, 종이접기, 찰흙공예, 프라모델조립 등과 같은 취미를 가진 여러 분야의 ‘마니아’를 비롯해, 전문가 수준은 아니지만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찰박치기 UCC대작전 시즌2’ 이벤트는 총 3가지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너 별 참여 및 지급 현황은 픽스카우 홈페이지 ‘이벤트 현황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가 종료하는 4월 13일까지 픽스카우의 일정 심사기준을 통과한 동영상에 선착순으로 현금이 지급된다.
 
첫 번째, ‘도전! 나도 마니아’ 코너는 픽스카우에 회원으로 등록 한 후 직접 만든 UCC동영상 1개를 올릴 때 마다 1만원의 현금이 지급되는 파격적인 행사. 총 1천 만원이 준비되어 있으며, 현금 지급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1인이 여러 개의 영상을 등록할 수 있고, 매일 중복응모가 가능하다.
 
두 번째로 ‘인기 마니아’ 코너는 이벤트 기간 동안 등록된 UCC동영상 중 가장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은 동영상 4편을 선발하여 제작자에게 각 50만원씩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울트라 마니아’ 코너는 픽스카우에 올린 UCC동영상 중 양질의 정보를 담고 있는 동시에 가장 많은 동영상을 올린 회원을 선발하는 이벤트로 최고의 ‘마니아’ 로 선정된 1명의 UCC제작자에게 현금 100만원이 지급된다.
 
동영상 업로드 시에는 휴대폰, 디카, 웹캠 등 기기에 관계 없이 촬영한 영상을 올릴 수 있으며, 별도의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픽스카우의 자체 동영상 업로드 툴을 이용하여 초보자도 손쉽게 자막효과, 책갈피 설정, 프리뷰 편집 등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픽스카우의 공장환 상무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월에 진행된 ‘현찰 박치기 UCC 대작전’이 종료된 이후 더 많은 참여를 원하는 회원들의 요청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마니아들의 참여 유도를 통해 특정 분야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며 이와 같은 UCC 동영상이 그 만큼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픽스카우에는 현재까지 총 1만 5천여 건의 순수 UCC동영상이 등록되었다. 대부분의 동영상 컨텐츠들은 기존의 방송, 영화 등의 짜깁기 영상이 아닌 순수창작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www.pixcow.com)를 참고하거나 픽스카우 이벤트 담당자 메일(event@pixcow.com)로 문의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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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고수(프로추어)들을 한 자리에 모십니다”
픽스카우, 파워유저 초청 간담회 개최
- 7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
- 실제 제작자들의 UCC 제작과 문화에 대한 의견 수렴의 기회



(픽스카우=2007/03/06) UCC의 인기가 날로 뜨거워져가는 가운데 프로급 수준을 자랑하는 UCC 제작자들을 위한 대화의 장이 마련된다.

국내 최초의 UCC동영상 마켓플레이스인 픽스카우(www.pixcow.com, 대표이사 육상균)는 양질의 정보를 담은 UCC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여 사이트에 활발히 등록하고 있는 파워유저들을 초청해 고객들의 경험담을 서로 나누고 UCC 제작과 문화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픽스카우 파워유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국화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픽스카우 파워유저들과 회사관계자 등 총 50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 초청된 파워유저들은 픽스카우를 통해 ‘살림노하우’ 등 생활 속의 다양한 정보를 비롯해 댄스, 마술, 건강관리, 요리, 머리손질 법 등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주를 동영상으로 소개하여 일정 금액 이상의 수익을 거두거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UCC 제작자들이다.

픽스카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위 ‘프로츄어’로 불리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촬영, 편집 등 영상을 제작하고 사이트에 등록하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겪은 경험담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양질의 UCC 문화 육성을 위한 건설적인 토론의 시간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한편, UCC스튜디오의 촬영, 편집 전문가를 비롯한 픽스카우 관계자들은 이번 간담회가 그간 고객들이 경험을 통해 느낀 다양한 의견들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는 동시에 향후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픽스카우의 공장환 상무는 “이번 간담회는 실제 UCC제작자들의 살아있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이를 통해 UCC의 현 주소를 파악하고 동영상서비스의 미래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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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 전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UCC(User Created Contents) 시대 개화에 맞춰 본격적인 동영상 UCC시대를 겨냥한 핸디캠(Handycam) 신제품 6종을 출시한다고 6 발표했다.

 

이번에 소니 코리아가 선보이는 신제품 핸디캠 6종은 이동성과 편의성을 골고루 갖춘 동영상 UCC컨셉의 제품으로, 최대 40GB 내장형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 탑재해 사용과 활용이 간편한 HDD 핸디캠 (제품명: DCR-SR300, DCR-SR200, DCR-SR62, DCR-SR42) 4 1080i 뛰어난 (Full) HD화질을 지원하는 DVD HD 핸디캠 (제품명: HDR-UX7 HDR-UX5) 2이다.

 

소니는 최근 들어 UCC열풍과 더불어 더욱 소형화되고 장시간, 대용량의 영상을 손쉽게 찍을 수 있게 HDD캠코더가 시장 수위를 줄줄이 석권하는데 힘입어 이번에 HDD핸디캠 제품 4종을 대거 출시했으며, 지난해 선보인 HDR-UX1 후속제품으로, HD영상을 DVD 담을 있는 AVCHD방식 핸디캠 2종도 함께 내놨다.

 

소니 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6 출시를 통해 디지털 카메라가 디지털 정지영상에 대한 수요급증과 함께 1 1디카 시대 진화해왔듯이, 동영상 UCC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탁월한 동영상 화질과 이동성을 겸비한 캠코더가 기존 패밀리 미디어에서 개인이 자신만의 영상을 직접 생산하는 퍼스널 미디어 탈바꿈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소니 코리아는 1 1캠코더 시대 실현하기 위한 브랜딩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펼쳐 캠코더의 퍼스널 미디어화에 적극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핸디캠 신제품 6종은 저장매체 화질, 특수기능 각각의 뚜렷한 특징을 통해 소비자가 사용용도와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있도록 구성했으며, 다양한 라인업에 가격대도 한층 다양화해 소비자는 입맛에 따라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있다.

 

- 실속파 동영상 UCC족을 위한 HDD 핸디캠 DCR-SR62 DCR-SR42

DCR-SR62 DCR-SR42 30GB용량의 HDD 탑재한 제품으로, 간편한 사용법과 경제적인 가격대로 실속파 동영상 UCC족의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DCR-SR42 광학 40배와 디지털 2,000 기능을, DCR-SR62 광학 25배와 디지털 2,000 기능을 갖춰 제품 모두 동급 최강의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제품 모두 손떨림이나 낙하충격으로부터 HDD 보호해줘 촬영 안정성을 제공하는 스마트 프로텍션 기능, 편리한 영상 삭제 잘라내기 기능, 풍부한 색감을 자랑하는 명품 칼자이스 렌즈 알찬 기능을 골고루 탑재해 실용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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