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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계 어린이'에 해당되는 글 1

  1. 2007.03.08 포털, 사회공헌 활동 3세계로 확대
 
최근 국내 포털들이 제3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는 유엔산하기구인 ‘유엔난민기구’ (UN Refugee Agency, UNHCR)와 함께, 이 달 31일까지 세계 어린이 난민을 돕기 위한 이유 있는 클릭’ (Click4theCause)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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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MSN 메신저 혹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하단의 검색창은 물론 www.msn.co.kr, www.live.com등 두 개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포털 페이지 검색창, 유엔난민기구의 홈페이지(www.unhcr.or.kr), 그리고 해당 이벤트 페이지의 검색창 (http://click4thecause.live.com)에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것만으로 900만 명의 세계 어린이 난민들을 도울 수 있다. 네티즌들이 검색어를 넣고 한번 클릭할 때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나인 밀리언 캠페인에 검색어 당 약 10원씩 어린이 난민 후원 기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모아진 성금의 2/3는 어린이 난민들을 위한 교육사업에, 1/3은 스포츠 활동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26개국에서 함께 진행된다.

 

야후!코리아는 월드비전과 함께 극심한 가뭄과 재해, 내전 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등의 제3세계의 어린이들을 국내 초등학교의 한 학급과 결연시켜 지속적인 후원을 하는 한 학급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캄보디아의 캄퐁참 주에 초등학생 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를 지었다. 이 학교의 건축 재원 6700만여 원은 전액 다음 임직원들이 스스로 마련한 기금으로 조성됐다.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는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수업을 진행하며, 앞으로 직원들과 현지 학생들을 1 1로 결연을 맺게 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이밖에 NHN도 작년, 연평균 소득이 1000~1500위안(12만원~20만원)으로 매우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중국 서북지역 감숙성, 동북지역 길림성 등에 NHN 희망학교를 건립하는 등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 근욱 이사는인터넷이 생활의 중심이 되면서 포털들의 사회공헌 활동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면서큰 금액의 기부나 노력이 필요치 않고 단지 클릭만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이유 있는 클릭과 같은 종류의 캠페인들에, 뜻있는 네티즌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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