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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6 칼리 피오리나 (경영 영어)
 
경영영어 |칼리 피오리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6-12-31 09:51]

"Leadership comes in small acts as well as bold strokes"

‘눈물의 얼음여왕’. 칼리 피오리나 휼렛패커드 전 회장과 지난해 인터뷰를 한 국내 일간지가 그녀에게 붙여준 별칭이다. 창업자 가문에 미운털이 박힌 그녀가 이 회사에서 축출된 뒤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 가늠하게 하는 대목이다. 회장시절, 그녀가 한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The goal is to transform data into information, and information into insight.

목표는 명확하다. 데이터를 정보로 바꾸고, 다시 정보를 통찰력을 기르는 데 활용하는 것이다.

●Do not be afraid to make decisions, do not be afraid to make mistakes.

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실수를 하는 것도 꺼리지 말라.

●Leadership comes in small acts as well as bold strokes.

리더십이란 꼭 거창한 것만은 아니다. 대담한 움직임 못지 않게 작은 실천도 중요하다.

●The lesson I learned at that life marker was, love what you do, or don’t do it.

인생에서 배운 교훈은 한가지다.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 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차라리 포기하라.

●Most of the media is positioning the merger with Compaq and the recent actions by Walter Hewlett and David Packard as a fight between the past and the future.

대부분의 미디어는 콤팩과의 합병, 그리고 휼렛. 패커드의 행동을 과거와 미래의 투쟁으로 묘사했다.

●I think the dot-com boom and bust represented the end of the beginning. The industry is more mature today.

닷컴 버블이 잔뜩 부풀어 오르다 곧 터져버렸다. 버블 붕괴가 의미하는 바는? 닷컴도 (질풍과 노도의) 초창기를 통과했다는 것이다. 닷컴산업은 오늘날 더욱 성숙해졌다.

●I think reinvention for all of us is not a nice-to-do, it’s a got-to-do.

리인벤션은 생존의 기본 조건이다. 하면 좋은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인 것이다.

●You have to master not only the art of listening to your head, you must also master listening to your heart and listening to your gut.

이성에 귀를 기울이는 기술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때로는 감성도 중시해야 하며, (큰 내를 건너는) 용기도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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