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tatistics Graph

 
 
경영영어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이코노믹리뷰 2006-12-01 06:18]


"Innovation is no substitute for being in touch."

스티브 발머(Steve Blamer)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 우리나라 벤처 기업인들을 미 MS 본사에 초청한 바 있는 그는, 180억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개인 재산과 더불어 경쟁업체를 원초적으로 비판하는 다혈질적 성격으로 미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경영자이기도 하다. 발머의 주요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All of our products and business will go through three phases. There’s vision, patience, and execution.

(MS)의 상품이나 비즈니스는 모두 세 가지 단계를 거쳐 갈 것이다. 비전, 인내, 그리고 실행이다.

●It would be absolutely reckless and irresponsible for anyone to try and break up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를 쪼개려는 어떠한 시도도 무분별하고 사려 깊지 못한 일이다.

●I don’t know what a monopoly is until somebody tells me.

독점의 의미를 알 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누군가 내게 그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다.

●The number one benefit of information technology is that it empowers people to do what they want to do. It lets people be creative. It lets people be productive.

정보기술의 가장 큰 이점은 사람들의 능력을 강화시킨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정보기술을 활용해 더 창의적이고, 더 생산적이 될 수 있다.

●Unless we’re in touch with our customers, our model of the world can diverge from reality.

고객들과 부단히 접촉하라. 이 간단한 원칙을 저버린다면? 당신이 그리는 세상은 현실과 동떨어지게 될 것이다.

●There’s no substitute for innovation, of course, but innovation is no substitute for being in touch, either.

혁신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혁신도 고객과의 접촉의 중요성을 반감시킬 수는 없다.

●What we’ve gone through in the last several years has caused some people to question ‘Can we trust Microsoft?’

지난 수년간 우리가 경험한 많은 일들이 몇몇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게 했다. 과연 마이크로소프트는 믿을만 한가.

박영환 기자(yunghwanpark@gmail.com)


신고
경영영어 |프린스턴 대학 경제학 교수 윌리엄 보몰

[이코노믹리뷰 2006-07-31 00:03]

Funding for innovation has been supplied by oligopolistic enterprises?

미 국의 양대 사학인 프린스턴대의 경제학 교수 윌리엄 보몰 (William Baumol). 기업의 규모가 혁신(innovation)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연구해 온 그는, 영국의 세계적인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를 비롯한 세계 유수 언론에 단골로 등장하는 필자다. 그가 발표한 학술 논문에서 주요 발언을 발췌했다.

●The type of innovation in which the giant enterprises tend to specialize is primarily devoted to product improvement.

거대 기업들은 주로 제품의 개선에 주력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에게 혁신이란 이 정도다.

●The universities and the pertinent government agencies have also made major contributions to technological progress.

대학과 정부기관들은 기술 발전에 상당한 공헌을 해왔다.

●The bureaucratic control typical of innovative activity in the large firm serves to ensure that the resulting will be modest, predictable.

대기업 내 관료적 통제는 혁신의 추구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결과물이 예상할 수 있으며, 온건해 지는 것이다.

●These firms are not predisposed to welcome the romantic flights of the imagination, the entrepreneurial leaps of faith and plunges into the unknown that ofter lead to disaster.

거대 기업들은 로맨틱한 상상력을 발휘하거나, 상식을 무시하고 종종 재난으로 치닫는 엉뚱한 시도를 하지 않는다.

●One should not go to the other extreme and undervalue the incremental contribution of the routine activity that at least sometimes adds even more to growth.

또 다른 극단으로 가서는 안된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상의 활동을 결코 폄하하지 말아라.

●Increasingly, at least in the United States, the funding for innovation has been supplied by large oligopolistic enterprises .

혁신적 아이디어의 소유자에게 돈을 대주는 것은 주로 과점 상태에 있는 기업들이다. 최소한 미국에서 이런 경향은 뚜렷하다.

●Many new products and processes fall into neither extreme category , but are somewhere in -between

새로운 상품과 절차를 극단적인 한쪽으로 분류하기란 쉽지 않다. 그들은 두 분류 중간지점 어딘가에 위치한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