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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28.)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크라이슬러 300C가 국내 누적 판매 3,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2월 2,000대 판매를 달성한지 단 6개월만의 성과로 300C는 이를 통해 국내 수입차 시장 베스트셀링 모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지난 7월 300C는 총 157대가 판매되어 크라이슬러가 수입차 시장 5위로 진입하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 (*크라이슬러 7월 판매량: 40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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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이슬러 300C는 클래식하고 강렬한 남성적인 디자인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와의 플랫폼 및 주요부품 공유를 통해 최고수준의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어, 2004년 처음 출시된 이래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큰 호응을 얻어 왔다. 미국 시장에서는 2006년 4월 출시 25개월 만에 30만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2006년 5월에 1,000대, 2007년 2월에 2,000대 그리고 이번 달 3,000대 판매를 달성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해 메르세데스-벤츠의 3.0리터 디젤 엔진을 장착한 모델이 300C 라인업에 추가되며 판매 증가세에 탄력이 붙기 시작했다. 또한, 다양한 모델이 포함된 라인업 역시 300C 인기의 이유로 현재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7리터, 3.5 리터 가솔린 엔진, 5.7 리터 헤미(HEMI) 엔진 그리고 3.0 리터 디젤 엔진까지 총 네 종류의 300C 세단을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300C 3,000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9월 한달 간 300C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전국 크라이슬러 전시장에서 9월 1일부터 말일까지 300C를 구입하는 고객은 특별히 제작된 크라이슬러 프리미엄 골프 의류 세트를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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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 30.)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는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2007 하계 무상점검 서비스’를 6월 11일부터 3주간에 걸쳐 시행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전국 20개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해당 차종은 크라이슬러/짚/닷지의 모든 차종이다.

 

오는 6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2007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 동안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공식 서비스센터에 내방하신 고객 차량에게 엔진 오일의 보충을 포함한 일반 점검까지 종합적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 여름은 예년보다 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에어컨 시스템 점검 및 에어컨 냉매 가스 보충까지 보다 세심한 에어컨 점검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에는 크라이슬러/짚/닷지 브랜드의 모자 및 기념품을 포함하여 차량용 액세서리 및 부품에 대한 할인 판매도 실시한다. 할인 품목에는 와이퍼 블레이드, 엔진 오일과 오일 필터, 에어 필터, 냉각수 등이 포함된다. 이 밖에 기간 중 유상 서비스 고객을 대상으로 짚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가죽 노트 패드와 차량용 카드 홀더 등 선물도 제공된다.

 

<무상점검 서비스 공식 서비스 센터>

     

지역

공식 서비스 센터

위치

연락처

1

서울

아크로스타 모터스 (역삼)

강남구 역삼동

1588-4450

2

렉스 모터스 (성수)

성동구 성수동2가

02-462-3131

3

렉스 모터스 (성산)

마포구 성산동

02-305-3077

4

SK 네트웍스 (방배)

서초구 방배동

02-530-7979

5

SK 네트웍스 (강서)

강서구 등촌동

02-3661-4600

6

인천

SK 네트웍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032-424-5100

7

분당

렉스 모터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031-705-4111

8

일산

유나이티드 모터스

고양시 일산구 대화동

031-924-3800

9

수원

보성 모터스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031-237-4230

10

강원

강원 모터스 (강릉)

강릉시 홍제동

033-646-0032

11

대전

평제 모터스

대전시 중구 중촌동

042-256-4600

12

천안

충남 모터스

천안시 부대동

041-567-9897

13

청주

청주 모터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043-273-7755

14

광주

선일 모터스

광주시 남구 송하동

062-676-8371

15

대구

포앤포 모터스

대구시 수성구 범어1동

053-764-0444

16

울산

SK 네트웍스

울산시 남구 달동

052-272-7600

17

포항

경북 모터스

포항시 남구 효자동

054-283-5336

18

부산

SK 네트웍스

부산시 동구 범일동

051-639-7979

19

마산

경남크라이슬러

마산시 회원구 봉암동

055-296-1005

20

제주

남국 모터스

제주시 건입동

064-72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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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300C 가격 인하


- 2,000대 판매 돌파를 기해 2.7및 3.5가솔린 모델 대폭 인하
- 4천만원대 대형 수입 세단 시대 열어 국산 고급차와 경쟁 예상


(2007. 3. 28)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는 프리미엄 세단인 크라이슬러 300C의 2.7 리터 및 3.5 리터 모델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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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부터 300C 라인업의 엔트리 모델인 2.7리터의 가격은 기존 4,980만원에서 500만원 인하된 4,480만원으로, 주력모델인 3.5리터는 기존 5,980만원에서 200만원 인하된 5,780만원에 판매된다.

크라이슬러 300C는 지난 2004년 10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꾸준히 인기를 유지해 왔으며 지난 2월에는 국내 누적 판매 2,000대를 돌파한 바 있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는 300C의 엔트리급 모델인 2.7리터와 인기 모델인 3.5리터 모델의 가격인하를 단행함으로써 크라이슬러 300C의 판매 돌풍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수입 프리미엄 세단 고객층의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뛰어난 품질의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국산 고급차종과도 직접 경쟁함으로써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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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300C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춘 후륜 구동 프리미엄 세단으로, 2.7리터, 3.5리터, 5.7리터 헤미(HEMI) 엔진을 장착한 3가지 가솔린 모델과 메르세데스-벤츠 3.0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탑재한 디젤 모델을 포함한 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지난 해 2월 중순 출시된 3.0리터 디젤 모델은 높은 경제성과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춰 출시되자마자 큰 호응을 얻으면서 수입 디젤 세단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전우택 부사장은 "크라이슬러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인 300C를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300C의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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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요구, 이제는 잊어라!

[이코노믹리뷰 2005-01-18 09:09]톰피터스는 다이아몬드 이론의 마이클 포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영학의 대가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여러모로 차이가 있습니다. 책만 봐도 이런 차이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피터스는 도표나 사진, 그래프를 적절히 활용하고, 텍스트도 딱딱하지 않습니다.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는 출간초 내용과 더불어 파격적인 레이아웃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반면 마이클 포터가 저술한 책들은 텍스트 위주이고, 좀 딱딱합니다. 아무래도 공대출신이고, 전략론의 대가이다 보니 말랑말랑한 피터스와는 다른 부류의 인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게감도 좀 차이가 있습니다. 피터스의 메시지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상식을 파괴하라는 것입니다.너무 단순화시켰나요 :)  여성고객, 여성인력 등을 중시해야 한다는 주장도 이러한 논리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봅니다. 파격적인 레이아웃도 여성적인 감수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해도 별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는 여성미래학자 페이스 팝콘의 팬을 자처하지요.

반면 포터의 메시지는 묵직합니다.  한 나라, 혹은 산업, 기업의 경쟁력을 평가하다 보니, 아무래도 좀 딱딱해질 수 밖에 없는걸까요. 두 사람은 라이벌 의식도 대단하다고 하지요. 톰 피터스는 은근슬쩍 마이클 포터를 깍아내리는 발언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피터 드러커도 생전에 그의 주 공격대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대중에게 더 먹히는 쪽은 톰 피터스입니다. 그의 책도 결코 어려운 경영. 경제 이론을 앞세우기보다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기업이나, 사람들의 실례들이 풍부한 편이죠.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꽤 두툼한 책이긴 하지만, 시간을 내어 이번에  한번 펼쳐 보시죠.


PS: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국내 역학자들 가운데도 피터스처럼 여성우위 시대를 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피터스의 논리와 일맥상통하는 것이지요. 청곡선생은  '수'의 시대가 다가 오고 있으며, '화'의 시대를 남성들이 이끌었다면 '수'의 시대는 여성들이 주도할 것이라는 얘기를  합니다.

분야는 서로 다르지만, 대가들에게는 시대를 꿰뚫어보는 혜안이 있나봅니다. 하지만 저는 때로 우리 역학자들의 분석이 더욱 거시적이고, 또 호소력도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이어서 팔이 안으로 굽는 걸까요 :)




-“고객의 요구, 이제는 잊어라!”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 정성묵 지음

독일의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인 다임러벤츠가 지난 1998년 미국의 크라이슬러를 사실상 합병한 것은 당시로서는 합리적인 선택이었다.

미국 대중차 시장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크라이슬러가, 고급차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다임러의 약점을 보완해 줄 이상적인 파트너라는 점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

하지만 다임러크라이슬러 등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인수 합병이 성공의 보증 수표는 아니다. 합병은 미국과 독일인 경영진 간 내분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면서, 경영진을 궁지로 내몰았다. 

이밖에 과거 스웨덴의 볼보자동차와 영국의 재규어 등을 사들이며 몸집을 불린 포드자동차도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독자 행보를 고수하면서도 미국은 물론 한국시장에서 놀랄 만한 실적을 내고 있는 일본 혼다자동차의 사례는, 인수 합병이 과연 자동차 업계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카드였는지에 대한 회의마저 불러일으키고 있다.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는 세계적인 경영학자 톰 피터스의 지난 20년간의 학문적 성취를 집대성한 노작. 지난 82년 《초우량 기업의 조건》으로 전 세계에 톰 피터스 열풍을 일으킨 바 있는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미래 경영의 요체는 ‘고정 관념의 파괴’이다.

과거 통신업계나 인터넷, 자동차 업계의 합병붐과 관련해서도, 그는 대규모 합병 두 건 가운데 하나는 실패로 돌아갔다며 인수합병이 절대선이 아니었다고 강조한다.

‘규모의 경제’라는 교과서상의 이론이 약속하는 허상을 좇은 나머지, 이질적인 조직의 화학적 융합 등 또 다른 변수를 감안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 밖에도 ‘고객은 항상 옳다’는 통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비판의 잣대를 적용해 볼 것을 제안하며  시종일관 변화와 혁신을 강조한다.

저자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제보다 조금 더 낫게 만들려고 하는 기업의 운명은 죽음뿐”이라면서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혁신적인 행동을 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갈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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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쉬바우 대사는 거물급 인삽니다. 러시아 대사를 역임한 그가 우리나라 대사로 부임했을 때 그 배경을 둘러싸고 구구한 억측이 나온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는 아마도 요즘 머리가 꽤 복잡할 듯 합니다. 북핵 사태가 타결의 가닥을 잡아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풀어가야 할 숙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런 그가 오늘은 세일즈 맨으로 변신했습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가 오늘 W호텔에서 뉴 세브링을 출시했는 데, 손경식 대한상공회의 소장, 오벌린 암참 회장 등과 더불어 게스트로 행사장에 등장했습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자국의 자동차를 홍보하는 일이 직업 외교관의 전통적인 업무는 아니지만,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더군요.

또 한국업체들은 미국 자동차 시장에 아무런 제한없이 접근하고 있다며, 이달말을 시한으로 협상중인 한미자유무역협정이 타결돼 우리나라 소비자들도 우수한 미국자동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때가 오기를 바란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역시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는 말을 빼먹지 않았습니다.

버시바우는 대학시절 음악 활동을 해 드럼연주가 수준급이라고 합니다. 자유분방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자리에서는 아주 정중하고  조심스러웠습니다. 세블링이 등장하고 차 주위에서  도우미 아가씨 두명이 포즈를 취하자 웨인첨리 사장은 자연스럽게 한 명 옆에 바짝  붙어 포즈를 취했는데요.

우리의 버시바우 대사는 도우미 아가씨에게 한걸음 정도 떨어져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더군요. 직업 외교관 다운 선비 정신 :)이 그 순간 발휘되서였을까요. 차를 요모조모 세심히 살펴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식사도 하지 않고 몇몇 기자와 얘기를 나눈 뒤 곧바로 퇴장한 걸 보면 대사라는 직업이 바쁘긴 바쁜가봅니다.

자국의 자동차를 홍보하는 일에 한 나라의 대사가 직접 나서는 장면은  보기좋은 풍경입니다. 하지만 그가 남은 임기동안 자동차 세일즈는 물론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 정착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추신:솔직히 이 차가 잘 팔릴지 그렇지 않을 지는 잘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하지만 크라이슬러 매각설이 꾸준히 흘러나오고 있는 것은 국내 자동차 판매에도 썩 우호적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보도자료에 등장하는 내용을 한번 참조해보시죠 :)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

크라이슬러 뉴 세브링 출시

 

- 예술품에 버금가는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입 중형 세단 시장에 도전장

- 동급 최강 2.4리터 173 마력 월드엔진 장착으로 최적의 주행 성능 발휘

- 美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 공인 최고 등급(5-Star) 안전성 입증

 (2007. 03. 14)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완전히 새로워진 크라이슬러 뉴 세브링 세단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지난 2001년 국내 시장에 처음 소개되어 인기를 모았던 크라이슬러 세브링의 후속 모델인 뉴 세브링은 돋보이는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우수한 안전성과 내구성, 뛰어난 주행 성능과 함께 다양한 첨단 기능들을 갖춰 국내 수입 중형 세단 시장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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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세브링은 세련된 스타일과 인테리어, 합리적인 가격 등 중형 세단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모델로서 수입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이번 뉴 세브링의 출시로 인해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대형 세단 300C, 중형 세단 뉴 세브링, 프리미엄 SUV 짚 그랜드 체로키, MAV 닷지 캘리버 등 전 세그먼트에 걸친 풀 라인업을 갖춤으로써 국내 수입차 시장의 저변 확대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 세브링의 새로운 디자인은 감성적이고 우아하면서도 열정적인 크라이슬러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특성을 드러내며, 차체 옆면에 새겨진 직선 라인들은 세브링에 스포티한 감각을 더해 준다. 또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 역시 크라이슬러 로고인 은빛 윙(Wing)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어 설계되어 정교하고 우아하다. 시트 포지션이 이전 모델보다 6.5 센티미터 높아져 운전자에게 길을 내려다보는 것처럼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것도 새로워진 세브링의 특장점이다.

획기적으로 향상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연비도 뉴 세브링을 동급 최고의 중형 세단으로 손색이 없게 하는 주요한 요인이다. 뉴 세브링은 듀얼 가변 밸브 타이밍을 갖춘 2.4리터 4기통 월드 엔진(World Engine)을 장착, 173마력의 최고 출력과 22.4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9.4km/L의 연비로 중형 세단 소비자들의 기대를 뛰어 넘는다.

또한, 뉴 세브링은 오늘날 중형 세단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탑승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전좌석에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앞좌석에 차세대 프론트 에어백 및 사이드 에어백을 탑재하고 있으며, 고장력과 초고장력 2중 강판으로 이루어진 탄탄한 차체는 어떠한 주행 여건에서도 안전을 보장해 준다. ABS(Anti-lock Brake System),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등도 기본 장착되었다.

이 밖에 보스턴 어쿠스틱스(Boston Acoustics)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센터 콘솔에 위치한 냉/온장 기능의 컵 홀더,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6매 DVD 오디오 / CD / MP3 플레이어 등 보다 즐겁고 편안한 주행을 위한 편의 사양 역시 충실하다.

국내 수입 중형 세단 시장에 거센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는 크라이슬러 뉴 세브링 세단의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 3,290만원이다.

(* 차량 세부 자료 첨부파일에 별첨)

 

크라이슬러 뉴 세브링 출시 기념 특별 금융리스 프로그램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크라이슬러 뉴 세브링 세단 출시를 기념하여 특별 할부 및 금융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합리적인 가격의 수입 중형 세단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할부 및 금융 리스 프로그램은 36개월에서 최장 60개월까지 구매 고객의 선택에 따라 이용이 가능하며, 36개월 유예 금융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보다 부담 없이 뉴 세브링 세단을 구매할 수 있다. 유예 금융 리스 프로그램을 선택할 경우 차량 가격(3,290만원/부가세 포함)의 30%인 987만원을 선수금으로 내면 36개월간 월 37만 4천원을 납부하면 된다. 또한, 선수금으로 차량 가격의 40%인 1,316만원을 낼 경우에는 36개월간 월 26만 6천원으로 뉴 세브링을 체험할 수 있다.

금융리스 프로그램은 다임러크라이슬러 그룹의 할부금융회사인 다임러크라이슬러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DCFSK)를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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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3. 02.) 크라이슬러 그룹은 오는 3월 6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제77회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닷지 브랜드의 데몬 컨셉트 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 짚 패트리어트, 닷지 어벤저 등을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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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북미를 제외한 유럽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며, 이에 따라 2007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시장을 공략할 다양한 모델을 소개하는 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브랜드는 더욱 우아하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거듭난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를 출품한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차량 역사상 처음으로 디젤 엔진과 우측통행이 가능한 모델도 제공된다.

또한, 짚 브랜드는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무장한 컴팩트 SUV ‘패트리어트(Patriot)’와 새로워진 ‘커맨더 오버랜드(Commander Overland)’를 선보인다. 한편, 닷지 브랜드는 B세그먼트 로드스터 ‘데몬(Demon) 컨셉트 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전세계 시장의 D세그먼트를 공략할 ‘어벤저(Avenger)’도 함께 출품한다.

 

닷지 데몬 컨셉트 카 & 어벤저

닷지 브랜드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데몬(Demon)’ 컨셉트 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데몬은 닷지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지닌 스포츠 카로, 대담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 그리고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정통적인 스포츠 카의 모습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닷지 고유의 열십자 모양의 그릴은 앞으로 돌진하는 듯한 인상을 주며 앞바퀴를 감싸던 곡선은 뒤쪽의 펜더 쪽으로 비스듬하게 떨어진다. 뒷모습 역시 끝이 뾰족한 사다리꼴형의 테일램프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 데몬의 내부는 매우 기능적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모든 것이 주행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은색 스티치가 들어간 검정색의 시트는 알루미늄, 크롬 등의 소재와 섬세하게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데몬 컨셉트 카의 디자인은 ‘한국인’ 디자이너인 제이 정(Jae Chung)에 의해 설계되어 눈길을 끈다. 제이 정은 캘리포니아 파사디나(Pasadena) 대학에서 차량 디자인을 전공한 후 2004년 11월 크라이슬러 그룹에 합류, 어드밴스 익스테리어 스튜디오(Advance Exterior Studio)에서 다양한 크라이슬러 그룹의 차량 디자인에 참여해왔다.

한편, 닷지 어벤저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4-도어 D세그먼트 세단으로, 남성적이고 공격적인 스타일과 파워, 강력한 주행 성능, 다양한 혁신적인 실내 사양 그리고 탁월한 안전성을 함께 갖추고 있다. 특히, 근육질의 차체와 커다란 바퀴 및 휠 그리고 날렵한 스포일러에서 닷지 브랜드의 DNA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넓은 실내 공간과 소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닷지 어벤저는 유럽 시장에 내놓는 닷지 브랜드의 첫번째 D세그먼트 차량이자 세계 시장에서 닷지 브랜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네번째 차량이기도 하다. 어벤저 라인업에는 디젤과 가솔린 엔진 모델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2007년 중반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

크라이슬러 그룹의 새로운 D세그먼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세브링 카브리오는 우아하고 현대적이면서 날렵한 디자인, 세 가지 탑 옵션, 넓은 내부 공간을 갖추고 유럽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특히, 탑은 비닐 또는 천 소재의 소프트 탑과 하드 탑 세 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며 성인 4명이 타도 넉넉한 내부 공간과 탑을 내렸을 때 골프백 2개를 실을 수 있는 적재 공간은 타 브랜드 컨버터블 모델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점이다.

차량 역사상 처음으로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우측통행용으로 만들어진 모델이 라인업에 속한다는 점도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세계 시장 공략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게 하는 부분이다.

이외에, 이번에 소개되는 세브링 카브리오는 첨단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마이긱(MyGIG™) 시스템과 냉장/온장이 가능한 컵 홀더 등을 포함한 다양한 편의 사양과 멀티 스테이지 프론트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ABS, ESP,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등 우수한 안전 사양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세브링 카브리오는 2.0리터 터보 디젤 엔진과 2.7리터 V6 가솔린 엔진을 얹은 두 가지 모델의 라인업으로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짚 패트리어트

짚 패트리어트는 컴패스와 함께 짚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해나갈 모델로, 짚의 우수한 4륜구동 기술뿐만 아니라 재미와 실용성을 갖추고 있는 컴팩트 SUV이다. 패트리어트의 디자인은 200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패트리어트 컨셉트 카를 기본으로 짚의 전통적인 스타일링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만들어졌다.

7개의 흡기구, 수직적인 윈드쉴드 등 짚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인 거칠고 강인한 오프로드 이미지는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 현대적이고 대담한 컴팩트 SUV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넉넉한 내부 공간과 적재 공간을 지니고 있어 SUV의 기능성에도 충실하며, C세그먼트 차량의 성능, 핸들링 및 가격을 동시에 제공한다.

패트리어트는 북미를 제외한 세계 시장에 2.4리터 월드 엔진과 2.0리터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한 두 가지 모델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모든 패트리어트 모델에는 짚의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인 프리덤 드라이브(Freedom DriveⅠ™)가 장착된다.

가변 밸브 타이밍(VVT)를 탑재한 2.4리터 월드 엔진은 170마력의 최고 출력과 22.7kg•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며, 2.0리터 터보 디젤 엔진은 140마력의 최고 출력과 32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이외에 9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턴 어쿠스틱스 오디오 시스템과 내비게이션 시스템, 탈착이 가능한 실내등 등 편의 사양도 다양하다.

짚 패트리어트는 짚 컴패스와 각각의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엔트리급의 짚 브랜드 차량을 기대하는 전세계 소비자들을 공략해나갈 예정이다. 짚 브랜드는 2005년 3개 모델 라인업에서 오는 2007년까지 7개 모델 라인업으로 확장하는 공격적인 전략을 추진 중이다.

전세계 125개국에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 차량을 판매하고 있는 크라이슬러 그룹은 2006년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시장에서 사상 최대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향후 전체 그룹에서 세계 시장의 비중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07년까지 라인업을 20개 모델로 확장할 예정이며 다양한 차종에서 디젤 모델, 우측통행 모델 등을 함께 선보인다.

특히, 2007년에는 최소 8개 이상의 신차를 세계 시장에 출시하며 공격적인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는 이러한 크라이슬러 그룹의 의지를 확실히 천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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