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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7 로버트 쉴러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경영영어)
 
경영영어 |로버트 쉴러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3-23 15:54]

“Bubble do not pop suddenly.
The air comes out gradually”


로버트 쉴러(Robert Shiller)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 그는 자신의 명저 《비이성적 과열》 (Irrational Exuberance)에서 지난 2000년 미국 주식시장의 버블 붕괴를 예고한 바 있는 전문가이다.

비이성적 과열이라는 말은 이제 미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일반명사가 됐다. 쉴러 교수는 지난 2005년 다시 자국 부동산 시장의 버블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는데, 최근 비즈니스위크와 가진 그의 인터뷰의 일부를 실었다.

●Looking at our national home-price index, it appears that the boom is over

전국적인 주택가격 지표를 한번 들여다봐라. 주택붐은 이제 끝난 것 같다.

●There is a good chance home prices will be down 10% to 30% over the next five years.

주택가격이 향후 5년 간 10~30% 정도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When I look at the whole history of mortgages and home prices, I do not see a strong relationship.

주택담보부사채와 주택가격의 상관관계를 보라. 둘 사이에는 강한 인과관계가 없다.

●Bubble do not pop suddenly. The air comes out gradually.

거품이 갑자기 펑하고 터지는 것은 아니다. 조짐이 점차적으로 뚜렷해진다.

●We’ve had booms before, but they did not capture the whole country.

미국에는 전에도 주택붐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처럼)주택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적은 없다.

●Booms end when prices start to fall, and hen there are stories of buyer stupidity that are told and retold.

주택붐은 언제 종말을 고하는가? 바로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이다. 그리고 그렇게 거듭 경고를 받고도 처분을 하지 않은 어리석은 투자자에 대한 얘기도 양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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