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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부인 혹은 여자친구와 오붓하게 호텔에 가서 라자냐 요리나 맛보면 어떨까요. 바닷가재 요리는 먹고싶은 생각은 굴뚝같지만, 너무 비싼걸요(헉 무려 8만원입니다.).
 .저는 이번주 일요일  아침, 출국을 앞둔 미래학자 로히트 탈와를 만나러 인천공항에 갑니다. 조선일보와의 인터뷰가 일정이 맞지 않아 불발로 끝났다고 하네요. 아가씨는 언제 만나누. 어머니 목소리가 귓가에서 맴도네요  :)



이태리의 맛, 정통 라자냐 맛보세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이태리 레스토랑 카페 에스프레소 4월 한달간 다양한 이태리식 전통 라자냐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카페 에스프레소의 라자냐는 호텔 주방장이 직접 밀가루로 반죽을 해 만든 홈메이드 누들로 더욱 신선하면서도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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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라자냐로는 우선 쇠고기를 갈아 만든 정통 볼로네즈 소스와 함께 모짜렐라 치즈와 파마산 치즈가 가득한 전통적인 라자냐가 짙은  고소함을 자랑하고,  바질과 이태리안 파슬리 등 신선한 허브 소스를 곁들인 해산물 라자냐는 새우, 가리비, 홍합과 연어 등 풍성한 해산물과 함께 신선한 토마토 소스가 입맛을  당긴다. 미트 소스를 곁들인 리코타 치즈와 시금치 라자냐는 어떨까.


마늘 크림소스와 함께 담백한 닭 가슴살과 버섯을 곁들인 고소한 크림 소스의 라자냐 알프레도도 별미이다. 디저트로 마련되는 독특한 라자냐도 마련된다. 헤이즐넛 마스카폰 크림에 초콜릿 소스의 라자냐 치오콜라따로 향긋한 헤이즐넛 향과 함께 달콤한 초콜릿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자냐 요리는 1만 8천원부터 2만원까지 선보인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16

 

 

중식으로 즐기는 바다가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2층에 위치한 동양 레스토랑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고급 바다가재 중식 요리를 선보인다. 살아있는 신선한 바다가재로 만드는 이번 요리는 총 3가지로, 다년간의 경험으로 얻어진 호텔주방장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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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다가재 요리로는 바다가재살을 뜨거운 기름에 튀겨내어 생강과 파채를 볶아 선보이는 생강, 파 소스의 바닷가재 요리로, 특히 부드럽고 쫀득한 육질의 바다가재의 살만을 즐길 수 있다.


고추기름과 케찹을 파, 청피망, 홍피망과 함께 볶아서 부드러운 바다가재 살을 넣어 뜨거운 불에 튀긴 매콤한 칠리소스의 바다가재도 별미이다. 이외에도 바다가재를 반으로  가른 다음, 몸에 좋은 마늘을 바다가재 살에 가득 발라 양념한 후 쪄서 파를 올려 뜨거운 기름으로 살짝 데쳐 놓은 마늘찜 소스의 바다가재도 즐길 수 있다.

 

모든 바다가재에는 해산물과 새우, 죽순이 들어간 산라 스프가 함께 제공되어 식욕을 돋구어 준다. 이번 바다가재 요리  가격은 8만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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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유니더스가 콘돔시장 제패한 비결은 ”

[이코노믹리뷰 2005-09-30 09:24]


한국 최고의 브랜드/김승범/흐름출판

전 세계 콘돔 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유니더스. 연간 5억개 이상의 콘돔을 생산하는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세계 최초로 마취성분을 이용한 콘돔을 출시, 다시 한 번 국내외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인류가 없어지지 않는 한 성욕은 존재하고, 따라서 인류가 망하지 않는 한 유니더스 콘돔의 불황은 없다. 회사 이름도 그래서 You need us 아닌가”. 이 회사 김덕성 사장의 말은 무명 중소기업을 굴지의 회사로 키워낸 그의 무한한 자부심을 보여준다.

지난 1973년 서흥산업으로 출발한 유니더스는 세계 최고의 품질을 앞세워 콘돔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다.손톱깎이 하나로 세계 시장을 정복한 쓰리세븐. 단가가 100~500원 정도인 손톱깎이로 연간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지난 1975년 회사 설립 이후 단 한 번도 적자를 본 적이 없다.

2003년 2월 코스닥에도 등록한 이 업체는 전체 생산량의 90%를 미국·중국·유럽 등 92개국에 수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명품’으로 통하는 이 회사 제품 역시 세계 시장에서 명성을 떨치는 한국 최고 브랜드다.

《한국 최고의 브랜드》는 국내 최고 브랜드의 역사, 강점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

60년 동안 페인트 외길을 걸어온 제비표 페인트, 국내 문구 제품을 문화용품 수준으로 끌어올린 모닝글로리, 국내 캐주얼 구두 시장을 개척한 랜드로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초코파이, 글로벌 빅3에 도전장을 낸 도루코를 비롯해 30년 이상 장수한 28개 브랜드의 탄생 배경과 더불어 이들의 경쟁력 비결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의 탄생, 위기극복 과정을 에피소드를 곁들여 생생하게 제시, 해당 브랜드의 역사와 현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강점이다.

저자는 “이들 브랜드는 핵심가치를 고집스럽게 지켜온 까닭에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면서 “탁월한 브랜드 전략이야말로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요인”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브랜드의 성공 사례를 경영학 이론을 통해 현실감 있게 설명한 수작.

박영환 기자(blade@er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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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영어 |칼리 피오리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6-12-31 09:51]

"Leadership comes in small acts as well as bold strokes"

‘눈물의 얼음여왕’. 칼리 피오리나 휼렛패커드 전 회장과 지난해 인터뷰를 한 국내 일간지가 그녀에게 붙여준 별칭이다. 창업자 가문에 미운털이 박힌 그녀가 이 회사에서 축출된 뒤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 가늠하게 하는 대목이다. 회장시절, 그녀가 한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The goal is to transform data into information, and information into insight.

목표는 명확하다. 데이터를 정보로 바꾸고, 다시 정보를 통찰력을 기르는 데 활용하는 것이다.

●Do not be afraid to make decisions, do not be afraid to make mistakes.

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실수를 하는 것도 꺼리지 말라.

●Leadership comes in small acts as well as bold strokes.

리더십이란 꼭 거창한 것만은 아니다. 대담한 움직임 못지 않게 작은 실천도 중요하다.

●The lesson I learned at that life marker was, love what you do, or don’t do it.

인생에서 배운 교훈은 한가지다.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 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차라리 포기하라.

●Most of the media is positioning the merger with Compaq and the recent actions by Walter Hewlett and David Packard as a fight between the past and the future.

대부분의 미디어는 콤팩과의 합병, 그리고 휼렛. 패커드의 행동을 과거와 미래의 투쟁으로 묘사했다.

●I think the dot-com boom and bust represented the end of the beginning. The industry is more mature today.

닷컴 버블이 잔뜩 부풀어 오르다 곧 터져버렸다. 버블 붕괴가 의미하는 바는? 닷컴도 (질풍과 노도의) 초창기를 통과했다는 것이다. 닷컴산업은 오늘날 더욱 성숙해졌다.

●I think reinvention for all of us is not a nice-to-do, it’s a got-to-do.

리인벤션은 생존의 기본 조건이다. 하면 좋은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인 것이다.

●You have to master not only the art of listening to your head, you must also master listening to your heart and listening to your gut.

이성에 귀를 기울이는 기술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때로는 감성도 중시해야 하며, (큰 내를 건너는) 용기도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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