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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경제 전문가'에 해당되는 글 1

  1. 2007.03.13 할 배리언 버클리대 교수(경영영어)
 
[경영영어]"Information technology is a great leveler"

[이코노믹리뷰 2006-05-01 07:54]

할 배리언(Hal Varian) 버클리대 교수는 <뉴욕타임스(NYT)>의 고정 필자이자, 베스트셀러 《인포메이션 룰(Information Rules)》의 저자다. 지난 2003년 액센추어가 선정한 50명의 비즈니스 사상가에 꼽혔으며, 미국 내 대표적 정보경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그의 주요 저작에 실린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The benefits from international trade outweigh the costs, which is great as long as you are not one of the costs.

국가간 교역의 편익은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물론 당신이 비용의 일부라면 얘기가 달라지긴 할 것이다.

Constant supervision, constant communication and constant coordination are necessary to make small business grow.
지속적인 감독, 대화, 그리고 협력이야말로 소규모 기업들의 성장을 가져오는 데 필요한 조건들이다.

Information technology is a great leveler. As computers get cheaper, more powerful and more connected, technologies that were only available to the WalMarts of the world become available to the small fry.
정보기술은 세계를 ‘평평하게’ 만든다. 컴퓨터가 더욱 싸지고 강력해지며 네트워크에 연결되면서, 작은 기업들조차 한때 월마트나 사용할 수 있던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It is not information technology itself that matters, but how you use it.
중요한 것은 정보기술이 아니다. 당신이 어떻게 그것을 사용할 지가 관건이다.

Information technology is a significant part of the explanation for the post-1995 productivity surge in the United States.
지난 1995년 이후 미국 내 생산성은 가파르게 상승했다. 정보통신 기술에 힘입은 바 크다.

The great thing about computers is that they are what economists call general-purpose technologies. The $100 laptop can help people become literate.
컴퓨터의 장점은 여러 용도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100달러짜리 랩톱 컴퓨터는 문맹자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The clearest effects of Internet initiatives were on the revenue side. Companies cited "attracting new customers" and "increased customer satisfaction" as significant payoffs.
인터넷은 새로운 고객 창출과 더불어 이들의 제품·서비스 만족도 또한 큰 폭으로 증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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