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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 XJ가 영국 오토 익스프레스紙가 주최하는 2007 유즈드카 어너스(2007 Used Car Honours)에서 ‘최고의 럭셔리 대형차(Best Large Executive Car)’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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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대의 자동차 전문 주간지인 오토 익스프레스는 이번 시상을 위해 브리티시 카 옥션(British Car Auctions)의 임원을 포함한 총 8명의 자동차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오토 익스프레스는 현재 중고차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자동차 모델들을 대상으로 재판매 가치, 차량 제원, 브랜드 신뢰도 등 중고차의 가치를 결정 짓는 다양한 요소들을 비교 분석한 결과, 재규어 XJ가 중고차 판매시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특히 재규어 XJ 100% 알루미늄 바디로 연비 효율성이 높아, 큰 차체에도 불구하고 차량 운영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규어의 세일즈 매니저인 폴 스타우버스(Paul Stauvers)는 “재규어가 제공하는 완벽한 중고차 관리 프로그램 덕택에 XJ를 소비자에게 더욱 자신 있게 권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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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코리아의 이향림 대표는 “중고차 가격이 자동차의 또 다른 가치를 대변하고 있는 이 때에, 이런 고무적인 수상 성과를 얻게 되어 몹시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서 재규어의 높은 가치와 브랜드 이미지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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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코리아(대표 이향림) 자사의 프리미엄 디젤 세단인 ‘XJ 2.7 디젤 전격 출시한다고 2 밝혔다.재규어의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성능과 친환경적인 기술을 자랑하는 XJ 2.7 디젤은 그동안 디젤차량에 대한 불만으로 지적되어 특유의 소음과 진동을 최첨단 기술로 완벽하게 잡아냈다.

재규어 역사상 가장 조용한 디젤 모델인 XJ 2.7 디젤은 라미네이트 글래스(이중접합유리) 채택하였으며, 엔진실의 소음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엔진실의 구조 변경을 단행하고, 신소재를 사용한 방음재로 불필요한 소음을 최대한 차단하여, 엔진에서 발생되는 소음을 10 데시벨(dB)이나 낮추어 정숙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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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XJ 2.7 디젤은 엔진의 진동 또한 획기적으로 줄여 가솔린 모델 못지 않은 뛰어난 승차감과 정숙성을 제공한다.

핸들에서 느껴지는 진동을 없애기 위해 충격 흡수식 에어백을 장착했을 뿐만 아니라 엔진에 발생되는 진동 자체를 해소하기 위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능동적 엔진 충격 흡수 마운트 (AEM, Active Engine Mount) 장착했다. AEM 수압과 자력을 이용해 차량이 운행 중이거나 정지 상태에서 나타나는 진동을 90% 이상 흡수하여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XJ 2.7 디젤 모델은 차량의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높낮이를 조절하는 셀프 레벨링 에어 서스펜션(Self-leveling Air Suspension), 노면의 상황과 속도, 핸들 조타각에 맞추어 댐퍼의 압력을 조절하는 C.A.T.S (Computer Activated Technology Suspension) 탑재해 최상의 승차감과 최고의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는 탑승자의 안전과 최상의 승차감을 고려한 첨단 안전장치를 채택하고 있다.

승객의 편의를 위해 크루즈 컨트롤(Cruise Control), 자동 속도제한 장치(Automatic Speed Limiter),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전후방 주차보조장치, 블루투스 전화시스템 등의 최첨단 장치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오는 4 5 개막하는 ‘2007 서울 모터쇼에서 일반에게 최초로 실물이 공개되며, XJ2.7 디젤 SWB 국내 소비자 가격은 9,200만원(부가세 포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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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가 될 이번 2007 서울 모터쇼를 준비하는 국내외 자동차 업계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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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오는 4 5일 개막하는 2007 서울 모터쇼에 총100명을 초청하여, 재규어 랜드로버의 다채로운 출품모델들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가자, 2007 서울 모터쇼’ 이벤트는 랜드로버의 2007년 주력 모델이기도 한, 올 뉴 프리랜더2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랜드로버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 (www.landroverkorea.co.kr)를 통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랜드로버의 컴팩트 프리미엄 SUV인 올 뉴 프리랜더2는 더욱 부드럽고 심플해진 디자인으로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도심형 SUV로 손색이 없어,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랜드로버는 올 뉴 프리랜더2 이외에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최첨단 디젤 엔진으로 평가 받고 있는 2.7리터 터보디젤 V6 엔진을 장착한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젤을 서울 모터쇼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자사의 국제 규모 4X4 어드벤처 경기인 ‘랜드로버 G4 챌린지(Land Rover G4 Challenge)’를 위해 특별 고안된 디스커버리3 G4 스페셜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디스커버리3 G4 스페셜 에디션은 최상의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흔히 볼 수 없는 오프로드 특수 사양과 장비 등을 탑재한 모델로 서울 모터쇼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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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랜드로버는 주최측에서 마련한 4WD 시승행사'에 최근 출시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3 디젤 등 자사의 모델을 제공하여, 인공 오프로드에서 무료로 랜드로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4WD 시승행사'에서는 시소 장애물, 통나무 장애물 등 총 7개의 코스에서 랜드로버를 비롯한 4WD 차량을 직접 운행해 볼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킨텍스(KINTEX) 2 옥외 전시장을 찾으면 된다.

영국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재규어 역시 서울 모터쇼를 통해 다양한 차량들을 전시한다. 스포츠카 뉴XK의 고성능 버전인 XKR 컨버터블과 올 상반기 중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XJ 2.7D 등 재규어가 갖고 있는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보여줄 모델들이 국내 첫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이향림 대표는 “그동안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델과 이벤트로 관람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모터쇼를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가 가진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 그리고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가자, 2007 서울 모터쇼’ 이벤트는 오는 3 19일부터 3 31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최종 당첨자는 4 2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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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7회째를 맞는 2007 제네바 모터쇼는 ‘재규어 고성능 카의 향연’이 될 전망이다. 재규어 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오는 3 8일부터 1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07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의 출품 모델을 1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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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의 이번 제네바 모터쇼 참가 모델은 XKR, XJR 그리고 컨셉카 C-XF(Concept XF), 세 모델 모두 재규어가 갖고 있는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보여줄 고성능 차량이다.

재규어 XKR은 지난 해 9월 국내에 출시된 스포츠카 뉴XK의 고성능 버전으로, 알루미늄 모노코크 바디에 4.2리터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 출력 420마력에 최대 토크는 57.1kgm(@4,000rpm)로 베이스 모델인 뉴XK에 비해 출력이 25% 향상되었다.

XKR은 음향 엔지니어링 기술을 채택하여, 독특한 엔진음을 들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V8 엔진 특유의 기분 좋은 사운드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수퍼차저의 작동 소음을 5db 감소시켰으며, 배기가스의 유량을 능동적으로 변화시키는 엑티브 이그저스트 시스템(Active Exhaust System)으로 통상적인 주행시에는 정숙하고, 가속시에는 스포츠카다운 강한 배기음을 발생 시킨다.

 또한 재규어 XKR은 강렬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위해 크롬 도금의 트윈 머플러와 메쉬 그릴을 채택하는 등 XKR만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계기판의 타코미터와 기어손잡이, 스티어링 휠에 장식된 R 뱃지와 헤드레스트에 R로고가 수놓아 진 XKR 전용 가죽시트는 XKR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있다.

 재규어 XJR은 상용화된 재규어 세단 중 단연 최고의 성능을 지닌 모델로서, 400마력을 내는 수퍼차저 4.2리터 V8엔진을 탑재해 럭셔리 프리미엄 세단의 안락함과 스포츠카의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XJ의 고성능 버전이다.

전장길이는 5,090mm로 재규어 라인업 중 가장 대형차 임에도 불구하고, 우주항공 기술을 접목한 초경량 100% 알루미늄 차체와 수퍼차저 엔진의 조화로 0-100km/h 5.3초에 돌파하는 스포츠카 못지않은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고성능 R 브레이크 시스템과 고속 주행시 차고를 자동으로 15mm 낮추어주는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까지 채택하고 있어 정밀한 핸들링과 탁월한 승차감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급격한 코너링 시 몸이 옆으로 빠지지 않도록 스포츠 버킷 시트가 탑승자의 허리와 등을 단단히 잡아준다.

이 밖에도 재규어 스포츠 세단의 미래를 보여주는 컨셉카 C-XF(Concept XF)도 출품될 예정이다. 재규어 C-XF는 현존하는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이자 재규어의 수석 디자이너인 이안 칼럼(Ian Callum)의 작품으로, 기존 재규어 디자인에서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안 칼럼은 C-XF에서 재규어 고유의 특징인 2개의 원형 헤드라이트를 재규어의 날카로운 눈의 형상으로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선보였으며, 스티어링 휠에 재규어의 로고를 단 두 줄의 부드러운 곡선만으로 표현하고, 그릴에는 블랙 크롬을 사용했다.

또한, 차세대 기술인 재규어 센스(JaguarSense)를 적용하여 외관 상으로 도어 손잡이가 보이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손을 위아래로 살짝 저으면 재규어 센스 도어에 장착된 4개의 센서가 이를 감지하여 필러에 숨어있던 도어 손잡이가 나타난다. 또 차 내에서 운전자의 손이 센터페시아에 근접하면 자동으로 데쉬보드가 90도로 회전하면서 운전석과 보조석을 위한 듀얼 TFT 스크린이 등장한다.

2008년 하반기 상용화 될 예정인 C-XF는 세계 최초로 엔진실의 모든 전선을 탄소섬유로 감싸는 기술인 와이어 인 컴포싯(WIC, Wire in Composite)을 탑재한 모델이기도 하다. 이 기술로 C-XF는 전선의 내구성 증가엔진 무게의 감량과 함께 미학적인 아름다움까지 이뤄냈다.

재규어 코리아의 이향림 대표는 “재규어는 1930년대 중반부터 자동차 경주에 참여해 통산 7회의 르망 24 내구 레이스 경주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등 카레이싱 분야에서도 뛰어난 명성을 떨친 브랜드”라며,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되는 고성능 모델들을 통해 폭발적인 재규어의 힘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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