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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8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경영영어)
 
경영영어 |버진그룹의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6-06-30 08:54]

“Business opportunities are like buses,
there's always another one coming”

영국의 세계적 복합기업인 버진그룹의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dson). 미디어 노출을 즐기고,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궤도에 올려놓는 탁월한 사업 감각 덕분에 ‘히피 기업가’로 불리는 그는 지난 2002년 세계적 경영컨설팅 그룹 액센추어에 의해 50명의 경영 구루의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IT전문지 <와이어드> 등에 실린 그의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A business has to be involving, it has to be fun, and it has to exercise your creative instincts.
사업은 무엇보다 재미있어야만 한다. 특히 성공을 위해 기업가는 창조적인 본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Business opportunities are like buses, there's always another one coming.
사업 기회란 마치 버스와 같다. 하나가 떠나버리면 또 다른 버스가 오게 마련이다.

Even the smallest, youngest companies should not be frightened to go overseas. The opportunities in the world are immense.
규모가 아주 작고, 역사가 일천한 기업도 해외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기회란 무궁무진하다.

I wanted to be an editor or a journalist, I wasn't really interested in being an entrepreneur, but I soon found I had to become an entrepreneur in order to keep my magazine going.
나는 편집자나 기자가 되기를 원했을 뿐이다. 기업가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 하지만 내 잡지를 굴러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가적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Ridiculous yachts and private planes and big limousines won't make people enjoy life more, and it sends out terrible messages to the people who work for them.
요트나 자가용 비행기, 그리고 큰 리무진 자동차가 사람들의 삶을 더욱 즐겁게 만들지는 못한다. 이러한 평범한 사실이 종종 그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긴장의 끈을 바짝 조이게 만든다.

Give people a second chance if they screw up. Even people who have stolen from us have become, when given a second chance, incredibly loyal and valued employees.
업무를 망쳐버린 사람들일지라도 두 번째 기회는 주어져야 한다. 회사의 소중한 성장기회를 박탈한 사람들도 두 번째 기회를 부여받을 때 누구보다 충성스러워진다. 소중한 인적자산이 되는 것이다.

박영환 기자(yunghwan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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