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tatistics Graph

 

'미시간'에 해당되는 글 1

  1. 2008.01.28 프라할라드 미시간경영대학원 교수(경영영어)
 
경영영어 |프라할라드 미시간 경영대학원 교수 어록
이코노믹리뷰|기사입력 2008-01-26 14:18 |최종수정2008-01-26 14:27


◇“The future is not an extrapolation of the past.”◇

프라할라드(C.K. Prahalad) 미시간 경영대학원 교수는 글로벌 기업들 사이에서 예언자로 불리는 학자이다. 지난 90년대 이래 10년을 내다보는 경영이론으로 기업들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는 도우미 역할을 해온 그가, 오는 4월 기업 혁신을 다룬 신저를 준비 중이어서 재차 관심을 끌고 있다.

●Many of the most exciting news opportunities require the integration of complex systems rather than innovation around a stand-alone product.

환상적인, 새로운 기회를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한가. 복잡한 시스템을 완벽하게 조율하라. 하나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만으로 승부를 걸 수는 없다.

●Consistent, focused competence-building requires something more than thriving on chaos.

지속적인 경쟁 우위 구축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통념과 달리)구성원들의 자율을 보장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Companies that have a clear, premeditated view of where they want to take their industry and are capable of orchestrating resources inside and outside the company to get there first-will be handsomely rewarded.

산업을 향도할 만한 역량이 있는 기업. 그리고 기업 안팎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조율할 역량을 갖춘 기업만이 보상받을 것이다.

●The future is not an extrapolation of the past.

미래는 과거를 뒤튼 것 이상이다.

●It is important that top managers view the firm as a portfolio of competencies.

최고 경영자들은 기업을 자사가 갖춘 여러 경쟁 우위의 포트폴리오로 파악해야 한다.

●How do we orchestrate all the resources of the firm to create the future?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과연 어떤 방식으로 기업의 자원을 조율할 것인가.

●Hewlett-Packard, long champions of bottom-up innovation and business unit autonomy, have recently been searching for opportunities that blend the skills of multiple business units.

휼렛패커드는 각 사업부서의 자율을 보장,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풀뿌리 혁신의 주춧돌을 놓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각 사업부서의 핵심역량을 하나로 융합하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