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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은 오는4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07 상하이 모터쇼(공식명칭: 12th International Automobile & Manufacturing Technology Exhibition)에서 BMW 5시리즈 롱휠베이스, 하이드로겐 7, X5, 3 시리즈 컨버터블, 그리고 3 시리즈 쿠페를 선보이며, MINI 브랜드의 MINI 쿠퍼와 MINI 쿠퍼 컨버터블을 출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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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중국 최초로 선보이는 X5, 3 시리즈 컨버터블, 그리고 3 시리즈 쿠페가 공개되며, BMW 센양 공장에서 생산된 롱휠베이스 버전의 BMW 5시리즈도 전시되어 많은 관심을 끌것으로 기대된다.
 

BMW 브랜드

X5

중국시장에서 X5 355마력의 V8 엔진 장착 모델과 직렬 6기통 272마력의 차량이 선보인다. X5 다이나믹한 드라이빙과 첨단 편의기능, 럭셔리한 기품을 간직한 SAV(Sports Activity Vehicle) 모델이다.

 

5시리즈

BMW 5시리즈는 BMW 센양 공장에서 생산된 롱휠베이스 버전으로 중국 시장만을 위해 생산되었다.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안락함을 선사하는 럭셔리 비즈니스 리무진으로 기존 모델보다 14cm연장된 베이스를 갖고 있다. 직렬 6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523Li 177마력, 525Li 218마력, 530Li 258마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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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리즈 컨버터블 쿠페

3시리즈 컨버터블은 BMW 최초 4인승 하드탑 구조로 3시리즈 고유의 특성을 간직하고 있다. 역동적인 주행을 목적으로 개발된 3시리즈 쿠페는 우아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BMW 벨브트로닉(Valvetronic) 기술이 적용된 직렬 6기통 엔진과 마그네슘 알루미늄이 결합된 크랭크 케이스를 적용, 혁신적인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하이드로겐 7

BMW 하이드로겐 7 매연가스와 화석연료로부터 자유로운 미래 럭셔리 세단을 구현하고 있다. 12기통으로 수소와 가솔린과 듀얼모드 연료 사용으로 연료원에 관계없이 260마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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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브랜드

MINI 쿠퍼

MINI 쿠퍼 신형 4기통 1.6리터 엔진으로 120 마력을 발휘, 6 자동 변속으로 중국 시장 표준에 적합한 6 자동 변속기를 갖추고 있으며 시속 100 km까지 10.4초에 도달한다.
 

MINI쿠퍼 컨버터블

MINI쿠퍼 컨버터블은 중국 시장에서 CVT자동 변속기를 표준 장착하여 공급된다. MINI 컨버터블은 4기통 1.6리터로 115 마력을 발휘 시속 100km까지 11.2초에 도달하며 최고안전속도는 182km/h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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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쿠퍼와 MINI 쿠퍼 컨버터블은 독일 자동차 잡지 ‘아우트 빌트(Auto Bild)’에서 3년뒤 판매할 경우 중고차 가격이 70% 높은 가치를 지니는 것으로 평가되어 2007 월드 챔피언(World Champion)’ 타이틀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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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서울모터쇼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게임/퀴즈 이벤트에, 무료 경품이 가득!


252종에 이르는 자동차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2007서울모터쇼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업체별 이벤트들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관람객들에게 차 관람 외에도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게임/퀴즈 이벤트뿐만 아니라 무료 경품 증정, 전시차량을 홍보하고 있는 도우미들이 펼치는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업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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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안에 모터쇼 전시장을 둘러봐야 한다면 꼼꼼히 시간을 체크해서 각 업체의 프로그램을 챙겨보자. 일석이조의 모터쇼 관람을 만끽할 수 있다.

 

1. 차도 보고 게임, 퀴즈 이벤트도 즐겨요!

 전시된 차를 관람하며 부스마다 마련된 게임 및 퀴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것 역시 모터쇼의 또 다른 재미다. 각 업체에서는 게임과 퀴즈 이벤트를 통해 자사 차량의 성능과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혼다(Honda)에서는 하루에 세 차례(오후 12, 2, 4) 진행되는 ‘ASIMO SHOW’에서 어린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ASIMO SHOW’ 시작 전에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휴대폰 고리 등을 증정하며 ‘마빡이 춤추기’ 이벤트를 진행,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아시모 인형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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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쌍용자동차에서는 홍보 영상 속의 메시지를 맞추면 상품을 증정하는 ‘집중! 레드썬’ 이벤트를 오전 11, 오후 1 5, 오후 3 10 하루 세 차례 진행하며 푸조(Peugeot)에서는 신차와 관련된 ‘Peugeot Quiz’ 이벤트를 상시 진행해 직접 제작한 액세서리 및 향수, 선글라스, 모터쇼 기념품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포드(Ford)에서는 관람객이 몰리는 토요일에 전문 딜러와 함께 하는 ‘007 카지노로얄 룰렛게임’을 상시 운영한다.

또한 비엠더블유(BMW)는 플레이스테이션 3 버추얼 드라이빙 체험 게임을, 폭스바겐(Volkswagen)은 자사 차량인 ‘골프 GTI’의 강력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2. 부스만 방문해도 경품은 덤!

(Jeep)에서는 오전 11 30부터 오후 4 30까지 매시 30분마다 'Jeep이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시간에 짚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은 고급 화장품, 마우스패드, 액정클리너, 모자, 티셔츠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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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Lexus)에서는 매일 자사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렉서스 로고가 새겨진 가방과 캡 모자를 증정하며 특히 어린이 고객에게는 페이퍼 카(paper car)를 증정한다. 또한 볼보(Volvo)에서는 자사 부스에서 컴퓨터를 통해 설문 조사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C30 모델 이미지가 새겨진 미니 자석 세트를 증정한다.

 

3. 매시 정각은 도우미들과 함께하는 포토 타임!

매 시 정각을 전후로 유난히 카메라를 든 관람객이 눈에 띄는 전시 부스가 있다. 도우미 교대 시간을 활용, 모터쇼의 꽃이라고 불리는 도우미들을 한 자리에 모아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 관람객들에게 이 시간은 포토 타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캐딜락(Cadillac)에서는 도우미가 새롭게 교체되는 매시 정각, 모든 도우미가 나와 한 명씩 소개되며 인사를 하는 ‘도우미 Change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또한 인피니티(Infiniti)에서는 매시 정각을 전후해 10분 동안 교대 전후의 도우미가 동시에 차량 모델로 함께 선다.

이 외에도 쌍용자동차에서는 오전 11 55오후 1 55 하루에 두 차례, 26명의 도우미가 뉴카이런 주변으로 도열하면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Change the World’ 행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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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7회째를 맞는 2007 제네바 모터쇼는 ‘재규어 고성능 카의 향연’이 될 전망이다. 재규어 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오는 3 8일부터 1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07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의 출품 모델을 1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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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의 이번 제네바 모터쇼 참가 모델은 XKR, XJR 그리고 컨셉카 C-XF(Concept XF), 세 모델 모두 재규어가 갖고 있는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보여줄 고성능 차량이다.

재규어 XKR은 지난 해 9월 국내에 출시된 스포츠카 뉴XK의 고성능 버전으로, 알루미늄 모노코크 바디에 4.2리터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 출력 420마력에 최대 토크는 57.1kgm(@4,000rpm)로 베이스 모델인 뉴XK에 비해 출력이 25% 향상되었다.

XKR은 음향 엔지니어링 기술을 채택하여, 독특한 엔진음을 들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V8 엔진 특유의 기분 좋은 사운드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수퍼차저의 작동 소음을 5db 감소시켰으며, 배기가스의 유량을 능동적으로 변화시키는 엑티브 이그저스트 시스템(Active Exhaust System)으로 통상적인 주행시에는 정숙하고, 가속시에는 스포츠카다운 강한 배기음을 발생 시킨다.

 또한 재규어 XKR은 강렬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위해 크롬 도금의 트윈 머플러와 메쉬 그릴을 채택하는 등 XKR만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계기판의 타코미터와 기어손잡이, 스티어링 휠에 장식된 R 뱃지와 헤드레스트에 R로고가 수놓아 진 XKR 전용 가죽시트는 XKR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있다.

 재규어 XJR은 상용화된 재규어 세단 중 단연 최고의 성능을 지닌 모델로서, 400마력을 내는 수퍼차저 4.2리터 V8엔진을 탑재해 럭셔리 프리미엄 세단의 안락함과 스포츠카의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XJ의 고성능 버전이다.

전장길이는 5,090mm로 재규어 라인업 중 가장 대형차 임에도 불구하고, 우주항공 기술을 접목한 초경량 100% 알루미늄 차체와 수퍼차저 엔진의 조화로 0-100km/h 5.3초에 돌파하는 스포츠카 못지않은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고성능 R 브레이크 시스템과 고속 주행시 차고를 자동으로 15mm 낮추어주는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까지 채택하고 있어 정밀한 핸들링과 탁월한 승차감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급격한 코너링 시 몸이 옆으로 빠지지 않도록 스포츠 버킷 시트가 탑승자의 허리와 등을 단단히 잡아준다.

이 밖에도 재규어 스포츠 세단의 미래를 보여주는 컨셉카 C-XF(Concept XF)도 출품될 예정이다. 재규어 C-XF는 현존하는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이자 재규어의 수석 디자이너인 이안 칼럼(Ian Callum)의 작품으로, 기존 재규어 디자인에서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안 칼럼은 C-XF에서 재규어 고유의 특징인 2개의 원형 헤드라이트를 재규어의 날카로운 눈의 형상으로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선보였으며, 스티어링 휠에 재규어의 로고를 단 두 줄의 부드러운 곡선만으로 표현하고, 그릴에는 블랙 크롬을 사용했다.

또한, 차세대 기술인 재규어 센스(JaguarSense)를 적용하여 외관 상으로 도어 손잡이가 보이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손을 위아래로 살짝 저으면 재규어 센스 도어에 장착된 4개의 센서가 이를 감지하여 필러에 숨어있던 도어 손잡이가 나타난다. 또 차 내에서 운전자의 손이 센터페시아에 근접하면 자동으로 데쉬보드가 90도로 회전하면서 운전석과 보조석을 위한 듀얼 TFT 스크린이 등장한다.

2008년 하반기 상용화 될 예정인 C-XF는 세계 최초로 엔진실의 모든 전선을 탄소섬유로 감싸는 기술인 와이어 인 컴포싯(WIC, Wire in Composite)을 탑재한 모델이기도 하다. 이 기술로 C-XF는 전선의 내구성 증가엔진 무게의 감량과 함께 미학적인 아름다움까지 이뤄냈다.

재규어 코리아의 이향림 대표는 “재규어는 1930년대 중반부터 자동차 경주에 참여해 통산 7회의 르망 24 내구 레이스 경주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등 카레이싱 분야에서도 뛰어난 명성을 떨친 브랜드”라며,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되는 고성능 모델들을 통해 폭발적인 재규어의 힘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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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36(현지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주간 열리는 2007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롭게 아우디의 제품 라인업의 하나로 추가되는 아우디 A5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4,200cc V8 TDI 엔진이 장착된 아우디 Q7 4.2 TDI도 첫선을 보인다.  

 제네바 모터쇼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 회사들이 참여하는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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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아우디 A5 쿠페와 아우디의 가장 강력한 디젤 엔진이 장착된 고성능 럭셔리 SUV Q7 4.2 TDI 외에도 프레스티지 컴팩트 세단 A3 1.9 TDI 등 다양한 엔진이 장착된 라인업을 고루 선보인다.

 1996년 아우디 80/90 쿠페에 이어 11년 만에 아우디 쿠페의 전형을 선보이게 되는 아우디 A5 쿠페는 세계적인 명성의 아우디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성능이 환상적으로 결합돼 최상의 품질과 세련미를 표현한다.

아우디의 탁월한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FSI 엔진 또는 최고의 디젤 엔진 TDI 엔진이 장착되는 A5 쿠페는 진보적인 디자인과 품격 높고 다이내믹한 외관에 새롭게 개발된 기어, 다양한 편의장치 등 앞선 기술력과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독자적인 아우디 제품 라인업 중 하나로 합류하게 된 A5 쿠페는 스포티함, 우아함, 다이내믹한 성능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쿠페형 모델이다. 넓고 낮은 차체와 짧은 오버행, C필러에서 차량 후미부로 흐르는 라인은 전형적인 쿠페의 아름다움을 여실히 보여준다. 2003년 소개된 누볼라리 콰트로(Nuvolari quattro) 컨셉카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 A5 쿠페는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대변하는 동시에 다이내믹한 성능과 탁월한 승차감을 만끽할 수 있는 모델이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3.2 FSI 엔진 또는 V6 3.0 TDI 엔진이 장착된 A5 쿠페 모델이 첫선을 보인다. 특히, A5 쿠페의 3.2 FSI 엔진에 사용된 혁신적인 밸브 기어는 아우디 밸브리프트(valvelift) 시스템을 보완해 엔진 효율을 더욱 높여 강력한 파워와 주행성, 연비 향상을 실현했다. 아우디 A5 3.2 FSI는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3.7kgm, 0->100km/h 가속시간 6.1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속도는 250km/h(안전속도).  

 V6 3.0 TDI 첨단 디젤 엔진이 장착되는 A5 3.0 TDI는 동급에서 가장 스포티한 모델 중 하나로 최고출력 239마력, 최대토크 51.0kgm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0->100km/h 가속시간 5.9, 최고속도는 250 km/h(안전속도).

이와 함께 최고의 성능(Sovereign performance)을 뜻하는 ‘S’ 모델인 아우디 S5 쿠페도 같이 선보인다. S5 쿠페는 4.2 V8 엔진이 장착, 최고출력 354마력, 최대토크 44.9kgm의 성능으로 0->100km/h 5.1초 만에 돌파하며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A5 쿠페와 함께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는 Q7 4.2 TDI는 최고출력 326마력, 최대토크 77.6kgm, 0->100km/h 가속시간 6.4, 최고속도 236km/h로 동급 SUV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선보인다.

 아우디는 이 외에도 프레스티지 컴팩트 세단 A3 1.9 TDI, 고성능 컴팩트 세단 S3 2.0T, A4 3.0 TDI, S4 Avant 4.2, RS4 Cabriolet 4.2 FSI, A6 2.8 FSI, S6 Avant 5.2 FSI, A6 올로드 콰트로 3.0 TDI, A8 6.0 12-실린더, TT 쿠페/로드스터, R8 등 아우디 라인업 전체에 걸쳐 다양한 모델을 출품한다.

 한편, 아우디가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A5 Q7 4.2 TDI 발표 무대에는 스위스 밴드인 옐로(Yello)가 축하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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