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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5 미래학자 레스터 서로우(경영영어)
 
경영영어 |레스터 서로우의 명언

[이코노믹리뷰 2006-06-23 05:24](레스터 서로우는 독특한 경제학자입니다. 슬론스쿨의 전학장, 그리고 미국의 유력언론의 경제칼럼니스트.그 이력만 놓고 보자면 세계 표준이 되고 있는
미국식 경제시스템의 전폭적인 지지자일 것 같습니다만,  그는 주류와는 다른 경제시스템에 상당한 관심이 있는 듯 합니다.

일본과 유럽식 경제모델에 애정을 피력해왔을뿐 아니라, 구소련의 국가주도 경제 모델의 가능성을 드물게 인정한 학자였습니다. 물론 지난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면서 그의 예측은 빗나가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경제이론이 이데올로기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지만 자신도 이러한 비판에서 자유롭지는 못했습니다.

그는 이밖에 조직내에 CKO(Chief Knowledge Officer)라는 직위를 만들 것을 권하기도 했습니다. 글로벌 경제를 강타하고 있는 도저한 변화를 최고경영자 한사람이 감당하기에는 힘이 부치는 만큼, 그의 의사결정을 전문적으로 도와줄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 논리에서였습니다. )

“Democracies have a problem with rising economic inequality”

레스터 서로(Lester Carl Thurow). 세계적인 경영대학원 MIT 슬론스쿨의 전 학장이자 명저 《헤드 투 헤드(Head to Head)》의 저자로도 널리 알려진 그는, 현재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를 비롯한 유력 언론의 저명한 경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과 유럽식 경제모델에 대한 애정을 피력해 온 서로의 주요 발언을 그의 저서에서 발췌해 실었다.


Breakthrough technologies are fundamentally changing the game of creating wealth.
혁신적인 기술이야말로, 부를 창조하는 게임의 법칙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고 있는 주역이다.

●Democracies have a problem with rising economic inequality precisely because they believe in political equality -- 'one person, one vote.
민주주의 국가들은 점증하는 경제 불평등의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 일인 일표제를 골자로 하는 정치적 평등이 이러한 부의 불평등을 감내하기 어렵도록 만드는 것이다.

Economists could pose no solution to the energy problem. Influential professionals, such as Milton Friedman, predicted that the oil cartel would quickly fall apart. It didn't.
경제학자들은 에너지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 밀턴 프리드먼도 오일 카르텔이 붕괴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러한 예측은 빗나가고 말았다.

All over the globe, we have recently witnessed a return to religious fundamentalism.
종교 근본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득세하고 있다.

In economics today, "The Theory" has become an ideology rather than a set of working hypotheses used to understand the behavior of the economy found in the real world
오늘날 경제학 이론은 경제 주체들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정교한 가설이라기보다 이데올로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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