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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0 스티브 발머 MS회장 어록(경영영어)
 
경영영어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이코노믹리뷰 2006-12-01 06:18]


"Innovation is no substitute for being in touch."

스티브 발머(Steve Blamer)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 우리나라 벤처 기업인들을 미 MS 본사에 초청한 바 있는 그는, 180억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개인 재산과 더불어 경쟁업체를 원초적으로 비판하는 다혈질적 성격으로 미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경영자이기도 하다. 발머의 주요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All of our products and business will go through three phases. There’s vision, patience, and execution.

(MS)의 상품이나 비즈니스는 모두 세 가지 단계를 거쳐 갈 것이다. 비전, 인내, 그리고 실행이다.

●It would be absolutely reckless and irresponsible for anyone to try and break up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를 쪼개려는 어떠한 시도도 무분별하고 사려 깊지 못한 일이다.

●I don’t know what a monopoly is until somebody tells me.

독점의 의미를 알 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누군가 내게 그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다.

●The number one benefit of information technology is that it empowers people to do what they want to do. It lets people be creative. It lets people be productive.

정보기술의 가장 큰 이점은 사람들의 능력을 강화시킨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정보기술을 활용해 더 창의적이고, 더 생산적이 될 수 있다.

●Unless we’re in touch with our customers, our model of the world can diverge from reality.

고객들과 부단히 접촉하라. 이 간단한 원칙을 저버린다면? 당신이 그리는 세상은 현실과 동떨어지게 될 것이다.

●There’s no substitute for innovation, of course, but innovation is no substitute for being in touch, either.

혁신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혁신도 고객과의 접촉의 중요성을 반감시킬 수는 없다.

●What we’ve gone through in the last several years has caused some people to question ‘Can we trust Microsoft?’

지난 수년간 우리가 경험한 많은 일들이 몇몇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게 했다. 과연 마이크로소프트는 믿을만 한가.

박영환 기자(yunghwan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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