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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영어]"Information technology is a great leveler"

[이코노믹리뷰 2006-05-01 07:54]

할 배리언(Hal Varian) 버클리대 교수는 <뉴욕타임스(NYT)>의 고정 필자이자, 베스트셀러 《인포메이션 룰(Information Rules)》의 저자다. 지난 2003년 액센추어가 선정한 50명의 비즈니스 사상가에 꼽혔으며, 미국 내 대표적 정보경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그의 주요 저작에 실린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The benefits from international trade outweigh the costs, which is great as long as you are not one of the costs.

국가간 교역의 편익은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물론 당신이 비용의 일부라면 얘기가 달라지긴 할 것이다.

Constant supervision, constant communication and constant coordination are necessary to make small business grow.
지속적인 감독, 대화, 그리고 협력이야말로 소규모 기업들의 성장을 가져오는 데 필요한 조건들이다.

Information technology is a great leveler. As computers get cheaper, more powerful and more connected, technologies that were only available to the WalMarts of the world become available to the small fry.
정보기술은 세계를 ‘평평하게’ 만든다. 컴퓨터가 더욱 싸지고 강력해지며 네트워크에 연결되면서, 작은 기업들조차 한때 월마트나 사용할 수 있던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It is not information technology itself that matters, but how you use it.
중요한 것은 정보기술이 아니다. 당신이 어떻게 그것을 사용할 지가 관건이다.

Information technology is a significant part of the explanation for the post-1995 productivity surge in the United States.
지난 1995년 이후 미국 내 생산성은 가파르게 상승했다. 정보통신 기술에 힘입은 바 크다.

The great thing about computers is that they are what economists call general-purpose technologies. The $100 laptop can help people become literate.
컴퓨터의 장점은 여러 용도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100달러짜리 랩톱 컴퓨터는 문맹자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The clearest effects of Internet initiatives were on the revenue side. Companies cited "attracting new customers" and "increased customer satisfaction" as significant payoffs.
인터넷은 새로운 고객 창출과 더불어 이들의 제품·서비스 만족도 또한 큰 폭으로 증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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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영어 |버진그룹의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6-06-30 08:54]

“Business opportunities are like buses,
there's always another one coming”

영국의 세계적 복합기업인 버진그룹의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dson). 미디어 노출을 즐기고,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궤도에 올려놓는 탁월한 사업 감각 덕분에 ‘히피 기업가’로 불리는 그는 지난 2002년 세계적 경영컨설팅 그룹 액센추어에 의해 50명의 경영 구루의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IT전문지 <와이어드> 등에 실린 그의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A business has to be involving, it has to be fun, and it has to exercise your creative instincts.
사업은 무엇보다 재미있어야만 한다. 특히 성공을 위해 기업가는 창조적인 본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Business opportunities are like buses, there's always another one coming.
사업 기회란 마치 버스와 같다. 하나가 떠나버리면 또 다른 버스가 오게 마련이다.

Even the smallest, youngest companies should not be frightened to go overseas. The opportunities in the world are immense.
규모가 아주 작고, 역사가 일천한 기업도 해외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기회란 무궁무진하다.

I wanted to be an editor or a journalist, I wasn't really interested in being an entrepreneur, but I soon found I had to become an entrepreneur in order to keep my magazine going.
나는 편집자나 기자가 되기를 원했을 뿐이다. 기업가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 하지만 내 잡지를 굴러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가적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Ridiculous yachts and private planes and big limousines won't make people enjoy life more, and it sends out terrible messages to the people who work for them.
요트나 자가용 비행기, 그리고 큰 리무진 자동차가 사람들의 삶을 더욱 즐겁게 만들지는 못한다. 이러한 평범한 사실이 종종 그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긴장의 끈을 바짝 조이게 만든다.

Give people a second chance if they screw up. Even people who have stolen from us have become, when given a second chance, incredibly loyal and valued employees.
업무를 망쳐버린 사람들일지라도 두 번째 기회는 주어져야 한다. 회사의 소중한 성장기회를 박탈한 사람들도 두 번째 기회를 부여받을 때 누구보다 충성스러워진다. 소중한 인적자산이 되는 것이다.

박영환 기자(yunghwan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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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영어 |존 코터 하버드 경영대학 교수

[이코노믹리뷰 2006-07-23 20:21]

"Management is about coping with complexity"

존 코터(John Kotter)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그는 지난 1980년 불과 33세의 나이에 이 대학원의 정교수로 부임할 만큼 천재성을 인정받고 있는 석학이다. 지난 2002년 액센추어에 의해 50명의 경영구루에 선정되기도 했다. 《변화의 핵심 (Heart of Change)》, 《변화 이끌기 (Leading Change)》 등 그의 주요 저작에 실린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Leaders establish the vision for the future and set the strategy for getting there; they cause change.

지도자는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그들은 변화를 불러온다.

●We know that leadership is very much related to change. As the pace of change accelerates, there is naturally a greater need for effective leadership.

리더십은 변화와 관련돼 있다. 변화의 속도가 더 빨라질수록, 효율적인 리더십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게 마련이다.

●Effective leaders help others to understand the necessity of change and to accept a common vision of the desired outcome.

효율적인 리더는 구성원들이 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하도록 돕는다. 어찌 리더가 제시한 비전을 수용하지 않겠는가.

●They motivate and inspire others to go in the right direction and they, along with everyone else, sacrifice to get there

그들(리더)은 구성원들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한다. 물론 다른 조직원들처럼 스스로도 헌신과 희생을 감내한다.

●Good communication does not mean that you have to speak in perfectly formed sentences and paragraphs. It isn't about slickness. Simple and clear go a long way.

이상적인 대화란 완벽한 문장 형식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형식의 완벽함은 오히려 부차적이다. 메시지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물론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Management is about coping with complexity.

경영이란 실타래처럼 꼬여있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A leader needs enough understanding to fashion an intelligent strategy.

지도자란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효율적인 전략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그래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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