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tatistics Graph

 

'가튼'에 해당되는 글 1

  1. 2007.04.07 제프리 가튼 예일대 경영대학원장(경영영어)
 
경영영어 |제프리 가튼(Jeffrey Gottne)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7-04-06 07:03]


“You need an exceptionally bold
vision to differentiate yourself.”

예일대 경영대학원장. 클린턴 행정부 시절 고위 관료를 지냈으며 수년전 ‘전략적 변곡점’이라는 용어를 유행시킨 경영학자인 그는, 기업인의 윤리·책임과 더불어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는 대표적 학자다. 지난 9·11테러와 엔론의 회계 부정사태는 규제철폐를 외치던 글로벌 기업들의 입지를 위축시켰으며, 이 공백을 정부와 시민사회단체가 채우고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We are entering an era when the political and social pressures acting on companies are going to require leaders who have a strategic sense of how you deal with these groups.

시대가 달라졌다.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인 압력이 민간 부문에도 강력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 리더들은 이러한 그룹들(시민단체)을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전략적인 마인드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The difficult strategic issue for any international institution or any company is which NGOs should be part of the discussion.

국제 기관이나 기업들이 당면한 전략적 어려움은 명확하다. 어떤 시민단체들을 대화상대로 삼느냐는 것이다.

●You need an exceptionally bold vision to differentiate yourself.

과감한 비전이 필요하다. 그것이야말로 당신 자신을 다르게 할 수 있는 방안이다.

●There is no other group on the horizon that seems positioned to step in or capable of stepping into the vacuum. Business leaders can't do it themselves.
They can't be governments.

권력의 공백을 메울 그룹들이 아직은 희미하다. 민간기업의 리더들이 이러한 역할을 감당할 수는 없다. 그들이 정부가 될 수는 없다.

●I love the quote from Goldman's CEO, Hank Paulson, in the book, in which he says the Internet is like the telephone.

골드먼삭스의 최고경영자 행크 폴슨(현 재무장관)의 발언을 좋아한다. 그는 인터넷은 전화기와 같다고 말했다.

●CEOs are facing a global environment, which is going to put enormous pressure on them for involvement, not out of philanthropy, but because that is the only way these companies are really going to survive.

최고경영자들은 이제 색다른 환경과 직면해 있다. 그들은 이제 외부 문제에 개입해야 하는 것이다. 자선차원이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