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tatistics Graph

李대통령, “한·미FTA반대는 반미·이데올로기와 관련”
    기사등록 일시 [2012-03-12 15:57:22]    최종수정 일시 [2012-03-12 16:28:03]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반대가 유독 큰 것은 혹시 이데올로기의, 반미와 관련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대통령과 편집·보도국장 토론회’에서 “대한민국은 통상을 통해 살 수 밖에 없는 나라”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토가 좁고 내수시장이 좁은 나라는 통상을 갖고 살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자유무역을 선점해야 한다”며 자유무역협정은 대한민국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복지에 드는 비용도 결국 경제성장에서 나와야 한다”며 “한미FTA를 통해 한국의 서비스업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저작자 표시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