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tatistics Graph

李대통령 “北, 실질적 도발의 징후 많이 줄었다”
    기사등록 일시 [2012-03-12 15:29:24]    최종수정 일시 [2012-03-12 16:29:05]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새로운 지도자를 맞은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 “실질적인 도발의 징후는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대통령과 편집·보도국장 토론회’에서 “도발의 위험이 상존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대응을 짜고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월 김일성 탄생 100주년 기념 핵실험설과 관련해서도 “그것부터 약속을 깨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함부로 안될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 한국의 강력한 응징에 대한 정보가 북한에 정확히 가 있다고 본다”며 “실질적 도발위험은 적지만 말은 많이, 협박은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yunghp@newsis.com
저작자 표시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