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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저축은행, 예금금리 내리고 대출금리 올리고
    기사등록 일시 [2011-06-29 13: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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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예금인출 사태가 진정되며 한숨을 돌린 저축은행이 예금 금리를 두 달 연속 내리면서, 예대금리차가 11%대로 확대됐다.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1년 5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기준)'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예금금리는 4.91%로 한달 전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했으며, 대출금리는 1.31%포인트 오른 16.72%를 기록했다. 

저축은행의 예금 금리는 올들어 지난 3월 5.16%, 4월 5.01%, 5월 4.91%로 꾸준히 하락하고 있는 반면, 대출금리는 3월 15.41%, 4월 15.41%, 5월 16.72%로 지속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다. 

예금금리와 대출금리의 움직임이 엇갈리면서 저축은행의 예대차도 3월 10.25%, 4월 10.40%, 5월 11.81% 포인트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신용협동조합과 상호금융도 대출금리가 7.44%, 6.16%로 한달전에 비해 0.04%포인트, 0.01%포인트 올랐다. 예금금리는 신협이 0.01%포인트 상승했으며, 상호금융은 0.09%포인트 하락했다. 

5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3.67%로 한달전에 비해 0.01%포인트 하락했으며, 대출금리는 연 5.67%로 0.06%포인트 상승했다. 

대출금리와 저축성 수신금리의 예대차도 2.09%포인트로 0.07%포인트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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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저축은행 예금 금리 '나홀로 상승'
    기사등록 일시 [2011-09-3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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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은행·신용협동조합 등 금융 기관들의 여수신 금리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경쟁 은행 7개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 등 구조조정의 홍역을 앓고 있는 저축은행권의 예금금리가 나홀로 상승세를 보였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1년 8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상호저축은행의 예금금리는 한 달 전에 비해 0.11%포인트 상승한 5.36%를 기록했다. 대출 금리는 연 16.71%로 0.79%포인트 하락했다.

저축은행 예금 금리는 3월 5.16%, 4월 5.01%, 5월 4.91%로 하락하다 6월 들어 5.06%로 상승반전한 뒤 7월 5.25%, 8월 5.36% 등 추세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대출 금리는 3월 15.41%, 4월 15.41%, 5월 16.72%로 상승세를 지속하다, 6월 15.07%로 하락하며 전월 대비 가장 큰 낙폭(1.65%포인트)을 기록했으나 7월 급등한 뒤 이번에 다시 하락했다. 

저축은행을 제외한 은행, 비은행 금융기관의 여수신 금리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3.77%로 한 달전에 비해 0.02%포인트 하락했고, 대출금리는 연 5.84%로 0.02%포인트 감소했다. 

신용협동조합도 예금금리는 0.02포인트 하락한 4.68%, 수신금리는 0.08%포인트 떨어진 7.27%를 각각 기록했다. 상호금융은 예금금리는 전월과 동일했으나, 대출금리는 0.04포인트 하락한 6.21%로 집계됐다.

yungh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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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저축은행 대출금리 상승폭 '사상 최대'
    기사등록 일시 [2011-08-31 12:00:00]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저축은행의 대출 금리가 7월 들어 2% 이상 급등하며 관련 통계 집계후 가장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1년 7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상호저축은행의 7월중 대출 금리는 연17.50%로 한달 전에 비해 2.43%포인트 올랐다. 

저축은행 대출금리가 전월에 비해 2.43%포인트 오른 것은 지난 2003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최대다.

저축은행 대출 금리는 3월 15.41%, 4월 15.41%, 5월 16.72%로 상승세를 지속하다, 6월 15.07%로 하락하며 전월 대비 가장 큰 낙폭(1.65%포인트)을 기록했으나 이번에 다시 급등했다. 

한국은행은 “PF대출 등 기업대출 감소로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가계대출 취급비중이증가하면서 가중평균금리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저축은행의 예금 금리는 전월에 비해 0.19%포인트 상승한 5.25%로 집계됐다. 저축은행 예금 금리는 3월 5.16%, 4월 5.01%, 5월 4.91%로 꾸준히 하락하다 6월 들어 5.06%로 상승반전한 이후 이번에 다시 올랐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11.81%에서 6월 10.01%로 1.8%포인트 줄어든 예대금리차도 다시 12.25%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작년까지 6~8%선에서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올 들어 10% 이상으로 확대된 저축은행 예대금리차는 올해 3월 10.25%, 4월 10.40%, 5월 11.81% 포인트로 상승폭을 키워가다가 6월 10.01%로 하락반전했으나 이번에 급등했다.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3.79%로 한 달전에 비해 0.09%포인트 올랐으며, 대출금리는 연 5.86%로 0.06%포인트 상승했다. 

yungh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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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금융감독당국의 경영진단을 앞둔 저축은행들이 수신 금리는 높이고 대출금리는 떨어뜨리면서, 6월 예대금리차가 올 들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11년 6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저축은행 예금금리는 5.06%로 한달 전 4.91%에 비해 0.15%포인트 상승했으며, 대출금리는 15.07%로 한달전 16.72%에 비해 1.65%포인트 하락했다.

이에 따라 저축은행 예대금리차도 지난 5월 11.81%에서 6월 10.01%로 1.8%포인트 줄어들었다. 이는 예대금리차가 두 자릿수로 확대된 올 들어 최저 수준에 해당한다는 것이 한국은행의 설명이다.

저축은행 예대 금리 차이는 작년까지 6~7%선에서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올 들어 10% 이상으로 확대됐다. 올해 3월 10.25%, 4월 10.40%, 5월 11.81% 포인트로 상승폭을 키워가다가 6월 다시 하락반전했다.

예대금리차이가 줄어든 것은 저축은행들이 금융감독당국 주도의 구조조정을 앞두고 유동성 확보가 발등의 불로 떨어지며 예금 금리는 많이 주는 반면, 시장 침체로 돈을 굴릴 곳은 마땅치 않자 대출 금리는 낮추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저축은행 예금 금리는 3월 5.16%, 4월 5.01%, 5월 4.91%로 꾸준히 하락하다 6월 들어 5.06%로 상승세로 반전했다.

반면 대출금리는 3월 15.41%, 4월 15.41%, 5월 16.72%로 상승세를 지속하다 6월 15.07%로 하락했다.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3.70%로 한 달전에 비해 0.03%포인트 올랐으며, 대출금리는 연 5.80%로 0.04%포인트 상승했다.

yungh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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