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tatistics Graph

환매조건부 채권

NEXT SENTENCE(명문)/NEXT TERMINOLOGY | 2011.11.03 16:55 | Posted by 영환
한국은행이 채권을 공개시장 조작에 사용하는 방법은 3가지다. 

첫째, 통화공급을 늘릴 필요가 있을 때는 채권을 사들이고,

둘째, 통화량을 줄이려고 할 때는 채권 발행을 늘리고

셋째, 일상적으로 시중 통화량을 미세조정하고자 할때는 15일 내지 91일안에 도로 사들이는 조건을 붙여
        채권을 팔았다 사들이는 환매조건부 매매를 되풀이한다.

환매란 도로 사들인다는 뜻, 환매조건부란 다시 사들이는 조건을 붙인다는 것이다.

발행자가 일정기간이 지난 뒤 되사는 조건으로 발행하는 채권을 환매조건부채권, RP라고 부른다.

환매조건부 매매는 매매액 기준으로 볼때, 한국은행이 공개시장 조작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다.

채권은 발행주체에 따라,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 회사가 발행하는 회사채, 금융기관이 발행하는 금융채 등
여러종류가 있는데, 어떤 것이든 환매 조건을 붙여 발행하면 RP가 된다. 
 

2011/11/03 - [NEXT SENTENCE(명문)/NEXT TERMINOLOGY] - 지급준비율 
신고

'NEXT SENTENCE(명문) > NEXT TERMIN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급결제  (0) 2011.11.04
통안채(통안증권)  (0) 2011.11.03
환매조건부 채권  (0) 2011.11.03
지급준비율  (0) 2011.11.03
대부업체  (0) 2011.11.02
사채업자.대부업자  (0) 2011.11.0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