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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전통적인 표현으로 일본 식민지 시절부터 사용되온 용어다. 정부의 공식적인 인허가를 받지 않고 금융거래를 업으로 하는 사람을 통칭하는 개념이다. 

대부업자는 2002년 사채업을 합법화시키면서 만들어진 말이다. 법률적으로 용어가 세분화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영업소별로 등록을 했는지를 기준으로 등록 대부업자와 무등록 대부업자로 구분한다.

이들 가운데 금전의 대부를 중간에서 이어주기만 하고 수수료를 챙기는 이를 대부중개업자라고도 한다. 사금융.사금융업자라는 말은 정부가 사채업.사채업자라는 말을 대체하는 공식 용어로 사용하면서 생겨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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